시작하기전에 뭐 하나만 말씀 드릴게요.하늘에 맹세할 수 있습니다. 자작 아닙니다. 물론, 글에 저의 실수가 있었긴합니다만, 개월수가 헷갈렸던건 사실입니다. 이해는 하겠는데 너무 한 방향으로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안녕하세요 또 이렇게 찾아 뵙습니다. 이번에는 좋은 소식을 들고 온 것 같네요^^..이혼하자 했더니 매달리더라고요, 하지만 저 마음 단단히 정말 굳게 먹고 간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 눈물 보고서도 마음 약해지지 않았습니다. 사랑한 기간은 길지만, 그걸 우습게 여겼던 사람이기 때문에 더이상 옆에 있을 수도 없고 있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처음으로 남자 얼굴에 손찌검을 했습니다. 요즘 안그러는 남자들이 어디있냐고 대부분 거의 다 그럴텐데 뭘 이런걸 가지고 이혼하려하냐는 말을 듣고 저도 모르게 얼굴에 손을 댔습니다. 이젠 독하게 나가려고요. 그리고 처음 썼던 글에 어떤 학생분들이 장난을 치셨던데 그런 장난 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자작은 절대 아닙니다. 한가하게 자작글 쓰고 있을 사람 아니구요,단지 조언을 구하고자 올렸던것입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부탁입니다.아들 나이에 대한 해명은 올려놨습니다. 개월수가 헷갈려서 그랬어요..애 엄만데 개월수도 헷갈리고.. 하지만 이제 정확히 알았습니다 6개월이에요^^..아무튼, 자작이라고 하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었습니다. 댓글의 내용이 어찌됐건일단은 제글을 읽어주신거잖아요. 짧진 않았던 글인데도 불구하고..^^그사람이 뭐라해도 이혼 밀고 나갈거에요. 그리고... 제 친구들은 재혼 하라던데..아직 거기까진 생각 안해봤습니다.. 아들 두번 상처 받을까봐요.. 저도 상처받는거 싫고..이번일은 그냥 세상엔 이런 남자도 있구나하고 넘기라는데..그게 말처럼 쉬운가요..아직도 분통터지고 화가나는데.. 배신감이 너무 드네요..아무튼, 한국에 계신 모든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자작 정말 아닙니다.. 제발 믿어주세요.. 감사합니다.) 273
(두번째후기입니다)뒷바라지해줬더니 바람핀 남편
하늘에 맹세할 수 있습니다. 자작 아닙니다. 물론, 글에 저의 실수가 있었긴합니다만,
개월수가 헷갈렸던건 사실입니다. 이해는 하겠는데 너무 한 방향으로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 또 이렇게 찾아 뵙습니다. 이번에는 좋은 소식을 들고 온 것 같네요^^..
이혼하자 했더니 매달리더라고요, 하지만 저 마음 단단히 정말 굳게 먹고 간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 눈물 보고서도 마음 약해지지 않았습니다. 사랑한 기간은 길지만,
그걸 우습게 여겼던 사람이기 때문에 더이상 옆에 있을 수도 없고 있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처음으로 남자 얼굴에 손찌검을 했습니다.
요즘 안그러는 남자들이 어디있냐고 대부분 거의 다 그럴텐데 뭘 이런걸 가지고 이혼하려하냐는
말을 듣고 저도 모르게 얼굴에 손을 댔습니다. 이젠 독하게 나가려고요.
그리고 처음 썼던 글에 어떤 학생분들이 장난을 치셨던데 그런 장난 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자작은 절대 아닙니다. 한가하게 자작글 쓰고 있을 사람 아니구요,
단지 조언을 구하고자 올렸던것입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부탁입니다.
아들 나이에 대한 해명은 올려놨습니다. 개월수가 헷갈려서 그랬어요..
애 엄만데 개월수도 헷갈리고.. 하지만 이제 정확히 알았습니다 6개월이에요^^..
아무튼, 자작이라고 하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었습니다. 댓글의 내용이 어찌됐건
일단은 제글을 읽어주신거잖아요. 짧진 않았던 글인데도 불구하고..^^
그사람이 뭐라해도 이혼 밀고 나갈거에요. 그리고... 제 친구들은 재혼 하라던데..
아직 거기까진 생각 안해봤습니다.. 아들 두번 상처 받을까봐요.. 저도 상처받는거 싫고..
이번일은 그냥 세상엔 이런 남자도 있구나하고 넘기라는데..그게 말처럼 쉬운가요..
아직도 분통터지고 화가나는데.. 배신감이 너무 드네요..
아무튼, 한국에 계신 모든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자작 정말 아닙니다.. 제발 믿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