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나가기 전에 글 썼는데 지금 다ㅕ왔구요 다시 수정합니다 ㅜㅜ 많은 분들이 답글로 자세히 알려주시고 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제가 워낙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모르다보니까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경찰서 갔는ㄷ 그 날 담당하셨던 분들은 안계시고 다른분 두분만 계셔서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이분들도 전해듣고 순찰도 다녀와서 아시더라구요. 일단 그날 현행범으로..폭행으로 잡힌거니까 형사계 쪽으로는 넘어간거고, 사위가 합의서 들고 오신거보니까 저희가 합의 안하면 벌금형을 받던지 구속이 되는건가요? 솔직히 입원해도 합의한후에 다시 나오면 이 다음번엔 삽을들고 올지 칼을 들고 올지... 극단적인 생각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네요... 경찰분들은 올때마다 꼭꼭 신고하며 상습으로 돌려서 하면 방법도 있다고 하시는데, 이 다음번에 마주쳤다가 무슨 짓을 당할지도 모르는데 불안함만 더 커져요 담당형사님 연락처 받아왔으니까 내일 통화한번 해보려구요. 경찰서에서는 그 아저씨가 올라오는 이유가 뭐냐는데 아래층아저씨가 우리집에 CCTV를 설치했으니까 그걸 아무때나 확인할수있게 우리복 밤이고 낮이고와서 문을 열라고한다. 그리고 위층에 아들새끼들이 떠들어서 잡아죽여야된다. 전화에 대고 시끄럽게 떠들라고 시키는 사람이 누구냐 누가 시키는거냐 이러신다고 했는데 누가 들어도 환청이거나 정신이 이상한거잖아요 ㅜㅜ 그러니까 또 답이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고... 경찰서 다녀오다가 든 생각인데 한국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보면 아래층아저씨같은 사람한테는 참 살기좋은 나라네요. 저는 자다가도 초인종 소리에 깜짝 놀라서 깨면 이게 진짜 벨을 누른건지 꿈을 꾼건지 모르게 벌떡벌떡 일어날 때도 많거든요 불안해서.. 후기 원하시면 느리더라도 짧게라도 글 추가해서 조금씩 올릴게요 응원해주시고 그런분든 다들 정말 힘이됩니다 감사합니ㅏ. 홈피열고 가족일처럼 나서주시는 분들한테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같은 주민들도 나몰라라하는 요즘인데 너무 감사합니다.. 근데 지방사는데 올라오겠다는 분들 ㅜㅜ 여긴 경기도라서 ㅠㅠㅠㅠ멉니다 ㅠㅠㅠㅠ ================================================================================== 첫번째 글에 달린 답글 다 읽어봤는데, 아무래도 힘적으로 상대가 안되다 보니까 무서워서 피한 저랑 엄마에게도 어느정도 잘못도 있습니다 어제 사위가 찾아왔을때 일단 합의는 안했구요 가족들이 어느 기관에 입원을 시켜서 치료하겠다 그리고 어느 기간안에 이사를 가겠다 이렇게 확답을 해서 가족 모두 도장찍고 하면 그때 합의하고아니면 합의해줄 생각 없다고 말했습니다. 경비반장님도 같이 계셨구요 답글주신분들 말씀처럼 자료도 모으고 답글 써주신대로 잘 해결해보려합니다 후기 안남기면 혼난다길래 제대로된 후기는 아니지만 일단 쓰거갑니다! 그리고 제말만 들어서는 제가 유리한쪽으로만 말하고 아래층아저씨말 들으면 또 틀릴거라고 하신분 자작의심하시는분 미움 -----------------------------------------------------------------------경찰서 다녀올게요! 며칠동안 이 일로도 그렇고 회사일도 있다보니 바빠서 확인을 못했는데 톡이네요 많은분들이 답글도 달아주시고 정말 참고가 많이 됐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일단 그 날 담당경찰분들이 파출소에 계시는 날이라고 해서 제가 그동안 핸드폰으로 찍어놓은 사진이랑 (그런데 매번 찍을수는 없어서 몇장 안됨 ㅜㅜ) 아파트 관리실에서 CCTV찍힌거랑 가지고 가서 말해보려구요. 아 그리고 아랫집에 전에 말한 그 가족분들 사위 딸 손자? 다 같이 사는줄알았는데 딸 가족들은 이사를 나가셨더라구요 ㅜ 그래서 집에 가족이 없어서 더 그런듯... 어제 아랫집 사위분이 합의서 가지고 오셨는데 무작정 해드릴 수도 없고 해서 치료를 받게 할거면 언제 입원시키겠다, 아니면 이사를 갈 수 있으면 언제쯤 가겠다 이런 확답이 있어서 합의를 하던말던 할 거 아니냐고 했더니 집도 내놓아야 하고 병원도 알아보고 있으니 3개월정도는 걸릴것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사이에 무슨일 있으면 자기한테 바로 연락하라고.. 솔직히 저희 편하자고 집팔고 이사가면 다음에 이사오는 가족도 똑같잖아요.. 저희 앞에 살던 가족분들도 너무 분쟁이 심해서 싸우다 싸우다 지쳐서 이사갔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아랫집아저씨도 계속 자기가 앞에 두집 다 내쫓았다고 니네도 내쫓을거라고 막 그러세요 그냥모든 소음이나 환청이 윗집때문이라도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진짜 잇집인 우리가족만 미추어버릴 지경 전글에서 몇분이 말씀하신것처럼 고소하고 재판까지 가면 오히려 좋지않다 그 전에 해결하라 하신 분들처럼 저도 이왕이면 좋게좋게 하고싶어서 정말 그분들이 이사만 가시면 좀 편할 것 같은데... 진짜 맘같아서는 최홍만씨 강호동씨같은 남자친구라도 있었음 좋겠다는 마음까지 들더라구요...에휴 경찰에서도 올때마다 신고하라고 그러면 상습?으로 처벌할 수 있다 하시는데... 지금 2년동안 신고한건 도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아 쓰다보니 말이 또 길어졌는데 아무튼 아직 해결중이지만 답글 달아주신 분들이 혹시 또 읽으실 수도 있으니까 이어지는판으로 해서 상황이나마 알려드리고 가요! 추천해주시고 많이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잘 해결되면 정말 좋겠어요 완전히 해결되어서 좋은 글로 만났으면 좋겠네요!!! 자세한 답글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냥 동감해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또 저대신 욕도 해주신 분들도 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드려요!!! 1472
★폭행한 아랫집아저씨★경찰서 다녀왔습니다
아까 나가기 전에 글 썼는데
지금 다ㅕ왔구요
다시 수정합니다 ㅜㅜ
많은 분들이 답글로 자세히 알려주시고 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제가 워낙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모르다보니까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경찰서 갔는ㄷ 그 날 담당하셨던 분들은 안계시고
다른분 두분만 계셔서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이분들도 전해듣고 순찰도 다녀와서 아시더라구요.
일단 그날 현행범으로..폭행으로 잡힌거니까
형사계 쪽으로는 넘어간거고,
사위가 합의서 들고 오신거보니까
저희가 합의 안하면 벌금형을 받던지 구속이 되는건가요?
솔직히 입원해도 합의한후에 다시 나오면
이 다음번엔 삽을들고 올지 칼을 들고 올지...
극단적인 생각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네요...
경찰분들은 올때마다 꼭꼭 신고하며 상습으로 돌려서 하면 방법도 있다고 하시는데,
이 다음번에 마주쳤다가 무슨 짓을 당할지도 모르는데
불안함만 더 커져요
담당형사님 연락처 받아왔으니까
내일 통화한번 해보려구요.
경찰서에서는 그 아저씨가 올라오는 이유가 뭐냐는데
아래층아저씨가 우리집에 CCTV를 설치했으니까 그걸 아무때나 확인할수있게
우리복 밤이고 낮이고와서 문을 열라고한다. 그리고 위층에 아들새끼들이 떠들어서 잡아죽여야된다.
전화에 대고 시끄럽게 떠들라고 시키는 사람이 누구냐 누가 시키는거냐
이러신다고 했는데
누가 들어도 환청이거나 정신이 이상한거잖아요 ㅜㅜ
그러니까 또 답이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고...
경찰서 다녀오다가 든 생각인데
한국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보면 아래층아저씨같은 사람한테는 참 살기좋은 나라네요.
저는 자다가도 초인종 소리에 깜짝 놀라서 깨면
이게 진짜 벨을 누른건지 꿈을 꾼건지 모르게 벌떡벌떡 일어날 때도 많거든요 불안해서..
후기 원하시면 느리더라도
짧게라도 글 추가해서 조금씩 올릴게요
응원해주시고 그런분든 다들 정말 힘이됩니다 감사합니ㅏ.
홈피열고 가족일처럼 나서주시는 분들한테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같은 주민들도 나몰라라하는 요즘인데 너무 감사합니다..
근데 지방사는데 올라오겠다는 분들 ㅜㅜ
여긴 경기도라서 ㅠㅠㅠㅠ멉니다 ㅠㅠㅠㅠ
==================================================================================
첫번째 글에 달린 답글 다 읽어봤는데,
아무래도 힘적으로 상대가 안되다 보니까 무서워서 피한 저랑 엄마에게도 어느정도 잘못도 있습니다
어제 사위가 찾아왔을때
일단 합의는 안했구요
가족들이 어느 기관에 입원을 시켜서 치료하겠다
그리고 어느 기간안에 이사를 가겠다
이렇게 확답을 해서 가족 모두 도장찍고 하면 그때 합의하고아니면 합의해줄 생각 없다고 말했습니다.
경비반장님도 같이 계셨구요
답글주신분들 말씀처럼
자료도 모으고 답글 써주신대로 잘 해결해보려합니다
후기 안남기면 혼난다길래 제대로된 후기는 아니지만 일단 쓰거갑니다!
그리고 제말만 들어서는
제가 유리한쪽으로만 말하고 아래층아저씨말 들으면 또 틀릴거라고 하신분
자작의심하시는분
미움
-----------------------------------------------------------------------경찰서 다녀올게요!
며칠동안 이 일로도 그렇고
회사일도 있다보니 바빠서 확인을 못했는데 톡이네요
많은분들이 답글도 달아주시고 정말 참고가 많이 됐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일단 그 날 담당경찰분들이 파출소에 계시는 날이라고 해서
제가 그동안 핸드폰으로 찍어놓은 사진이랑 (그런데 매번 찍을수는 없어서 몇장 안됨 ㅜㅜ)
아파트 관리실에서 CCTV찍힌거랑 가지고 가서 말해보려구요.
아 그리고 아랫집에 전에 말한 그 가족분들 사위 딸 손자? 다 같이 사는줄알았는데
딸 가족들은 이사를 나가셨더라구요 ㅜ 그래서 집에 가족이 없어서 더 그런듯...
어제 아랫집 사위분이 합의서 가지고 오셨는데
무작정 해드릴 수도 없고 해서
치료를 받게 할거면 언제 입원시키겠다, 아니면 이사를 갈 수 있으면 언제쯤 가겠다
이런 확답이 있어서 합의를 하던말던 할 거 아니냐고 했더니
집도 내놓아야 하고 병원도 알아보고 있으니 3개월정도는 걸릴것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사이에 무슨일 있으면 자기한테 바로 연락하라고..
솔직히 저희 편하자고 집팔고 이사가면 다음에 이사오는 가족도 똑같잖아요..
저희 앞에 살던 가족분들도 너무 분쟁이 심해서 싸우다 싸우다 지쳐서 이사갔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아랫집아저씨도 계속 자기가 앞에 두집 다 내쫓았다고
니네도 내쫓을거라고 막 그러세요
그냥모든 소음이나 환청이 윗집때문이라도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진짜 잇집인 우리가족만 미추어버릴 지경
전글에서 몇분이 말씀하신것처럼 고소하고 재판까지 가면 오히려 좋지않다 그 전에 해결하라 하신 분들처럼 저도 이왕이면 좋게좋게 하고싶어서 정말 그분들이 이사만 가시면 좀 편할 것 같은데...
진짜 맘같아서는 최홍만씨 강호동씨같은 남자친구라도 있었음 좋겠다는 마음까지 들더라구요...에휴
경찰에서도 올때마다 신고하라고
그러면 상습?으로 처벌할 수 있다 하시는데...
지금 2년동안 신고한건 도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아 쓰다보니 말이 또 길어졌는데
아무튼 아직 해결중이지만 답글 달아주신 분들이 혹시 또 읽으실 수도 있으니까
이어지는판으로 해서 상황이나마 알려드리고 가요!
추천해주시고 많이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잘 해결되면 정말 좋겠어요
완전히 해결되어서 좋은 글로 만났으면 좋겠네요!!!
자세한 답글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냥 동감해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또 저대신 욕도 해주신 분들도 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