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념없는 년임 (들어와서 욕해 주세요!!)

ㅅㅂㅋㅋㅋㅋㅋ2012.04.15
조회382

안녕하세요 전 이제 중딩 올라간14세 흔녀입니다

제가 진짜 짜증나고 어이가 없어서 판에 한번 올려봐요.

제가 13살때 일이였습니다.

A양과 친해졌다가 1학기가 끝나는 시점에 싸웠습니다.

그러자 같은 학원에 다니는 친구들을 조금씩 점차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더군요.

정말 과장되게 절 나쁜년으로 만들고요.

그래서제가 혼자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A양이 학원을 안 나온날 제가 그친구들과 다시 화해하고A양과도 다시 친해졌습니다

그러던 후 2학기 중후반쯤이였습니다

친구A양과B양이있는데 A양이 B양을 괴롭힙니다.

머리 잡아뜯고 싸대기 떄리고 욕하고 머리를 정말 쎄게 칙 그러면서요

자신은 장난이라고 하지만 B양도 그게 장난 처럼 느껴졌을까요

제가 B양과 절친한 사이여서 화를 냈었습니다

그러자 그 싸움이 많이 퍼져나가서 저희반 여자아이들도 A양으ㅔ 대한 폭로전을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정말 크게 한번 사웠습니다 A양과 동시에 개념없고 싸가지 없는 애가 있는데 그 애를 C 양으로 하겠습니다

근데 저희반은 싸우면 선생님은 빠지고 상담을 하는데 저희반은 여자가 12명입니다

근데 A양과  C양을 제외하곤 10명이 모두 그 아이들에게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처음엔 선생님이 같이 계셨습니다.

근데 선생님이 계실 떈 우리가 "###,너 그일 기억하냐? 왜그랬냐 니?"

이렇게 말하면 썜이 "##아 기억하니??"

라고 말하시면 걔들이 "아니요.....기억이 잘 안나요 "라며 자기들이 순수하고 아무것도 모른다는 말투로 말하더군요

근데 선생님이 잠깐 나가셨습니다

그때 저희가" 기억안나냐고"

라고말하니 갑자기 저희를 째려보며 "아니 나는데 ?왜?"

이런식으로말하더군요 근데 이게 끝이아닙니다

그런일이 3번정도 반복되고 난 후였습니다

갑자기 A양의 어머니가 학교에 찾아오셨씁니다

그리곤 저희에게 "아줌마가 너희 혼내려고 온거아니고 물어볼게 있어서 왔어 괜찮지??"라고 말하시더군요 그러니 저희도 네 라며 대답했습니다

근데 점차아줌마가 흥분하시더니

화를 내시더군요

저희중에 원래 사람을 볼때 아래에서 위로 째리듯 보는 아이가 있습니다

근데 그아이에게 "**아 아줌마 한테 불만있니?"라며 말하시 더군요

그래서 **이 "아뇨"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이에게만 무차별적으로 질문을 날리셨습니다

"너희가이러이러한 행동을 했잖니 잘했니?? **아 대답해봐"

"아니요 그게 아니라요...."

"구차한 변명 따윈 필요 없단다"라고 말하시며 **이에게만 공격하시다가 "**아울지말고"

라고 말하시곤 나가셨씁니다

그리곤 **이가 억울하다고 하며 울었고 저희도 열변을 토하며 같이 울었습니다

그리곤 몇일후 Bd양이 이젠 A양이 싫다며 저랑 같이 다녔습니다

근데 그러던 어느날이였습니다

평소 때와 같이

학원을 가려 B양이 있는 어린이집(B양의 어머니는 원장님이십니다.)

에 갔습니다

그러자 어린이집에서 A양의 어머님이 나오시더 라구요그래서 저도 인사하고 어린이집에 들어 갔습니다

B양이 울고있었습니다.

제가 왜우야고 물어봤더니 A양이 왜 싫냐며 아줌마랑 얘기하자고 말하곤 나갔다고 합니다

정말 억울하댔습니다

근데 그일이있고 14살이 되던해

A양이 어느 순간부터 일진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비비 떡칠 아라기본 틴트까지

치마는 허벅지 까지 올리고 다니더군요

그러니까 그반에 일진아이들이 당연히 얘도 일진이겠거니 하고 같이 다녔나봅니다

 근데 걔가 이제 자신이 일진들과 다니니 기가 펴졌나봅니다

학교 복도에서 "야이 ㅅㅂ년아","미친년 "하며 나대더군요

근데 저희 입장에선 어이가 없었습니다

찐따가 한순간 일진이되곤나대는게요 

자희반에도 일진은 존재합니다

근데 그아이들과고 친하더군요

종례후 들어와서 "@@아 언제끝나?","@@앙~~~~"

이러며 애교를 부리더군요 점심이 장에서 승천할뻔했습니다

근데 더 운긴건@@이가

"a야!! 쌤있엉 빨리 나강!!"

이라구 하며 친하게 말하더군요

근데 이틀전 제가 복도를 거닐고 있는데 A양이 뛰다가 저랑 부딫쳤습니다 근데 되려 자신이 욕을 하더군요

근데 사실 저도 품성이 그리 좋고 욕을 않하는 착한 사람이 아닌지라 "뭐래 조카 찐따년이시발"이라 말하곤 가던길을 갔습니다 그러니 헐이란 표정으로 다시 가더군요

그리고 A양이 매일 저희반와서치마를 자신의 손으로 잡아서 폭을 쭐인후다리를 앞뒤로 교차 시키며 있습니다

그리고 A양 못생겼습니다

입툭튀의 레전드입니다

이쁜애가 그러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못생긴애가 그러니 기가 차더군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뭐!여기 까지입니다

사실 더있지만 그건 베톡되면 2탄 가겠구요 뭐 전 저희도 잘한건아니지만 어딘가 털어놓고싶어서 톡 한번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