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성폭행? 각종 성범죄에 대해 안일하게 생각하는 현 한국사회의 문제점에 대해 적어봅니다. 유영철, 강호순, 조두순... 이름만 들어도 전 국민을 분노케 하는 흉악범죄자들은 아직도 우리와 같은 공기를 마시며 같은하늘아래 살고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997년 12월 30일 마지막 사형집행이후로 단 한차례도 사형 집행이 이루어어지지 않아 사실상 사형폐지국으로 분류됩니다. 이같은 강력범죄자들의 처벌수위와 성범죄를 바라보는 우리사회에는 아주 고질적인 문제가있습니다 과거 범죄학자들은 인간은 이성이 있는 존재로서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제어할 수 있고 범죄는 합리적 쾌락주의에 의해 일어나는 것으로 인간은 스스로 범죄의 쾌락을 위해 범죄를 저지른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의 쾌락을 위해 범죄를 저지르는 것으로 판단, 처벌을 엄중히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후 범죄학이론의 변화로 성선설에 근거해 모든 인간은 착하고 선하나 정신병 혹은 그 어떤 질병에 의해 범죄를 저질렀다고 판단, 범죄자들은 우리가 보호해주고 고쳐주어야 할 사람들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고, 각 나라들의 국민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여러나라의 현재 범죄자 처우방향이 정해졌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사형선고는 곧 무기징역과 같고 각종 흉악범들의 형사처분에 국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때입니다. 조두순이 징역 12년이라는 소리에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이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을지.... 제가 생각하는 우리사회의 뿌리 깊은 곳에는 유교사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점도 많지만, 안좋은 점의 영향으로 현 우리사회에 한부분이 크게 멍들고 있습니다. 인간의 성욕은 가장 기본적인 욕구중에 하나인데 그건은 타락하고 부끄러운 일로 간주하여 숨기고, 몰래하고, 제대로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아 점점더 퇴폐하고 음란한 성문화를 형성했습니다. 겉으로 자신의 욕구를 표현하고, 성에대한 호기심을 표현하면 변태라고 손가락질당하고 욕먹기 일쑤입니다. 그렇다고 대놓고 표현하라는 것이 아니고 음지가 아닌 양지에서 제대로 된 교육을 통해 어둡고 퇴폐한 성문화를 바로 잡아야합니다. 날이갈수록 소년범들에 성범죄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그럴때마다 한번씩 얘기가 나옵니다. 제대로된 성교육조차 받지 못했다고 사춘기의 예민한 아이들에게 성에 대한 호기심을 제대로 풀어주고 제대로 교육시켜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소년범을 막고 소년범을 막아야 성인범으로의 범죄적 진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과거 70~90년대까지만 해도 부부싸움으로 아내가 남편에게 맞고있어도 남의 가정사니까, 남자가 그럴수도있지, 여자가 잘못을 했나보네하고 가여이 넘겼던 그 사상이 아직도 기성세대나, 기성세대로 부터 영향을 받은 젊은 세대층에게 안일한 생각을 갖게 하고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여권이 많이 신장되었고, 여성들의 사회적진출이 활발해졌지만, 아직도 성문화에 있어서 여성은 남성에 의해, 남성에 맞춰 따라가는 수동적인 존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관계를 주도하는 남성들은 성문화외에도 여성들을 자신들이 주도하고, 자신들의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존재로 인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많은 변화와 발달에 따라 사상이 많이 바뀌고있지만, 현 사회를 이끌어 가는 기성세대들은 사고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왜 연약한 여성과 아이들이 자꾸 범죄의 피해자가 되어야합니까? 피해자는 이미 죽었기 때문에 인권이 사라졌고, 살아있는 가해자는 인권이 남아있기 때문에 인권보장을 해줘야합니까? 한 사람의 인권을 짓밟은 처벌이 고작 그정도입니까?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여성들이 밤길이 무서워 호신용품을 구입하고, 혼자다니기 무서운 세상이 됐습니까? 사회적 발달에 의해서 당연한 수순을 밟고있는 것입니까? 우리사회는 병들고 썩어서 곪고있습니다. 더이상 많은 사람들의 생명과 인권이 무시당해서는 안됩니다. 가해자의 인권보다 피해자의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가 되야합니다. 자국민보호가 우선이되어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합니다. 권력을 유지하기위한 정책과 국정운영이 아닌 국민들을 위한 정책을 펼쳐야합니다. 장난전화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경찰,검찰,119에 대한 대대적인 제도적 개편이 시급합니다. 또한 사소하고 안일하게 생각하는 각종 성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합니다. 많은 여성분들, 어렸을 적 한번쯤은 누군가에게 성추행을 당해본 기억이 있을겁니다. 그것이 당연한 것입니까? 왜 많은 여성들이 어린시절부터 성추행에 노출되어야 합니까? 어린시절부터 체계적이고 개방적인 성교육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음란하고 퇴폐적으로 숨어서 몰래 배우고 몰래 하는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교육과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하는 당연한 것으로 음지에서 끌어내어 바른 교육을 해야합니다. 많은 국민들은 이번 수원사건으로 인하여 우리의 안전을 지켜줄 것이라고 믿었던 경찰에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믿었던 만큼 배신감이 크다는 말처럼 국민들은 경찰을 신뢰했기때문에 그 배신감과, 분노가 더 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잘했다는 것이 아니라 경찰들이 그렇게 대처하게 된 상황역시 고쳐져야 할 것입니다. 이 나라에서 태어나 이나라에서 눈감을 모든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국가는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민생치안 역시 국가가 국민에게 보장해야한 가장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사람을 죽인 살인범에게 공소시효라는 혜택을 주다니 말도 안돼는일입니다. 사람을 죽이고 25년이 지나 공소시효 기간이 지나면 죽은 사람이 살아돌아옵니까? 25년이나 법망을 피해 도망다녔으니 장하다고 용서해주는것입니까? 공소시효폐지하고 흉악범처벌 강화해야합니다. 가해자의 인권보다 피해자의 인권이 우선시되야합니다. 가해자의 처우보다 피해자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유가족들에 대한 처우가 더 좋아져야합니다. 남을 헤친사람은 교도소에서 제때에 밥먹고 밤되면 자고 편하게 사는데 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이 정신병에 걸리고 눈물로 밤을 지새워야합니까 부디 우리나라가, 부디 대한민국이, 국민의 안전과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나라가 되어주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 이렇게 긴글을 몇명이나 읽어주실지 모르겠네요 그냥 수원사건을 며칠째 바라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어봤습니다. 이글은 어디까지나 제가 아는 약간의 지식과 주관적인 제 의견이니... 본인의 생각과다르고 틀리다고 돌은 던지지 말아주셨으면좋겠네요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의견이니... 끝까지 읽어주신분이 계시다면 감사하겠습니다. 7298
수원사건으로 본 한국사회의 문제
단순 성폭행?
각종 성범죄에 대해 안일하게 생각하는
현 한국사회의 문제점에 대해 적어봅니다.
유영철, 강호순, 조두순...
이름만 들어도 전 국민을 분노케 하는
흉악범죄자들은 아직도 우리와 같은 공기를 마시며
같은하늘아래 살고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997년 12월 30일 마지막 사형집행이후로
단 한차례도 사형 집행이 이루어어지지 않아
사실상 사형폐지국으로 분류됩니다.
이같은 강력범죄자들의 처벌수위와
성범죄를 바라보는 우리사회에는 아주 고질적인 문제가있습니다
과거 범죄학자들은
인간은 이성이 있는 존재로서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제어할 수 있고
범죄는 합리적 쾌락주의에 의해 일어나는 것으로 인간은 스스로
범죄의 쾌락을 위해 범죄를 저지른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의 쾌락을 위해 범죄를 저지르는 것으로 판단,
처벌을 엄중히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후 범죄학이론의 변화로
성선설에 근거해 모든 인간은 착하고 선하나
정신병 혹은 그 어떤 질병에 의해 범죄를 저질렀다고 판단,
범죄자들은 우리가 보호해주고 고쳐주어야 할 사람들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고,
각 나라들의 국민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여러나라의 현재
범죄자 처우방향이 정해졌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사형선고는 곧 무기징역과 같고
각종 흉악범들의 형사처분에 국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때입니다.
조두순이 징역 12년이라는 소리에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이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을지....
제가 생각하는 우리사회의 뿌리 깊은 곳에는 유교사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점도 많지만, 안좋은 점의 영향으로 현 우리사회에 한부분이
크게 멍들고 있습니다.
인간의 성욕은 가장 기본적인 욕구중에 하나인데
그건은 타락하고 부끄러운 일로 간주하여
숨기고, 몰래하고, 제대로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아
점점더 퇴폐하고 음란한 성문화를 형성했습니다.
겉으로 자신의 욕구를 표현하고, 성에대한 호기심을 표현하면
변태라고 손가락질당하고 욕먹기 일쑤입니다.
그렇다고 대놓고 표현하라는 것이 아니고
음지가 아닌 양지에서 제대로 된 교육을 통해
어둡고 퇴폐한 성문화를 바로 잡아야합니다.
날이갈수록 소년범들에 성범죄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그럴때마다 한번씩 얘기가 나옵니다.
제대로된 성교육조차 받지 못했다고
사춘기의 예민한 아이들에게 성에 대한 호기심을
제대로 풀어주고 제대로 교육시켜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소년범을 막고 소년범을 막아야
성인범으로의 범죄적 진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과거 70~90년대까지만 해도 부부싸움으로 아내가
남편에게 맞고있어도 남의 가정사니까,
남자가 그럴수도있지, 여자가 잘못을 했나보네하고 가여이
넘겼던 그 사상이 아직도 기성세대나, 기성세대로 부터 영향을 받은
젊은 세대층에게 안일한 생각을 갖게 하고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여권이 많이 신장되었고,
여성들의 사회적진출이 활발해졌지만,
아직도 성문화에 있어서 여성은 남성에 의해,
남성에 맞춰 따라가는 수동적인 존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관계를 주도하는 남성들은
성문화외에도 여성들을 자신들이 주도하고,
자신들의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존재로 인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많은 변화와 발달에 따라 사상이 많이 바뀌고있지만,
현 사회를 이끌어 가는 기성세대들은 사고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왜 연약한 여성과 아이들이 자꾸 범죄의 피해자가 되어야합니까?
피해자는 이미 죽었기 때문에 인권이 사라졌고,
살아있는 가해자는 인권이 남아있기 때문에 인권보장을 해줘야합니까?
한 사람의 인권을 짓밟은 처벌이 고작 그정도입니까?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여성들이 밤길이 무서워
호신용품을 구입하고, 혼자다니기 무서운 세상이 됐습니까?
사회적 발달에 의해서 당연한 수순을 밟고있는 것입니까?
우리사회는 병들고 썩어서 곪고있습니다.
더이상 많은 사람들의 생명과 인권이 무시당해서는 안됩니다.
가해자의 인권보다 피해자의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가 되야합니다.
자국민보호가 우선이되어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합니다.
권력을 유지하기위한 정책과 국정운영이 아닌
국민들을 위한 정책을 펼쳐야합니다.
장난전화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경찰,검찰,119에 대한 대대적인 제도적 개편이 시급합니다.
또한 사소하고 안일하게 생각하는 각종 성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합니다.
많은 여성분들, 어렸을 적 한번쯤은
누군가에게 성추행을 당해본 기억이 있을겁니다.
그것이 당연한 것입니까?
왜 많은 여성들이 어린시절부터 성추행에 노출되어야 합니까?
어린시절부터 체계적이고 개방적인 성교육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음란하고 퇴폐적으로 숨어서 몰래 배우고 몰래 하는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교육과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하는 당연한 것으로
음지에서 끌어내어 바른 교육을 해야합니다.
많은 국민들은 이번 수원사건으로 인하여
우리의 안전을 지켜줄 것이라고 믿었던 경찰에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믿었던 만큼 배신감이 크다는 말처럼 국민들은 경찰을 신뢰했기때문에
그 배신감과, 분노가 더 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잘했다는 것이 아니라 경찰들이 그렇게 대처하게 된 상황역시
고쳐져야 할 것입니다.
이 나라에서 태어나 이나라에서 눈감을
모든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국가는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민생치안 역시 국가가 국민에게 보장해야한 가장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사람을 죽인 살인범에게 공소시효라는 혜택을 주다니 말도 안돼는일입니다.
사람을 죽이고 25년이 지나 공소시효 기간이 지나면 죽은 사람이 살아돌아옵니까?
25년이나 법망을 피해 도망다녔으니 장하다고 용서해주는것입니까?
공소시효폐지하고 흉악범처벌 강화해야합니다.
가해자의 인권보다 피해자의 인권이 우선시되야합니다.
가해자의 처우보다 피해자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유가족들에 대한 처우가 더 좋아져야합니다.
남을 헤친사람은 교도소에서 제때에 밥먹고 밤되면 자고 편하게 사는데
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이 정신병에 걸리고 눈물로 밤을 지새워야합니까
부디 우리나라가,
부디 대한민국이,
국민의 안전과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나라가 되어주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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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긴글을 몇명이나 읽어주실지 모르겠네요
그냥 수원사건을 며칠째 바라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어봤습니다.
이글은 어디까지나 제가 아는 약간의 지식과
주관적인 제 의견이니...
본인의 생각과다르고 틀리다고 돌은 던지지 말아주셨으면좋겠네요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의견이니...
끝까지 읽어주신분이 계시다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