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판에 글쓴거 있어서 붙여볼게요.아래 보니깐 붙이기가 있네요. 저는 내가 쓴글 보는거 있는줄도 몰랐었어요. 약 30분전쯤 오늘 아침부터 핏물빼고 공들여서 저녁에 완성한 갈비찜 쓰레기통에 쏟아부었습니다. 아직도 화나네요. 저는 결혼후 시아주버니때문에 돌겠습니다. 이전글쓴게 한참전인데 신랑이 조심하고 잘해주고 거리도 두려고 하고..........저두 닥달한게 미안했죠. 그래 한동안 조용했었어요, 그러다 어제 시아주버님 다시 일다니시다 집에 돌아오셨어요. 어제 어머님이 몇일 아가씨댁에 가셔서 집이 비어있었거든요. 역시나 저희쪽에 머무르시더라구요.근데 거기다가 가관으로 아주버님 친구들을 저희쪽 공간에다가 불러들이셨더라구요.앞글에 말씀드렸다 시피 저희집 개조해서 저희 별채쪽에 테라스 만들고 바베큐시설 해놨거든요..........5시에 온 친구들이 7시 넘어서까지 부어라 시끄럽게 소리쳐대며 놀더니 술떨어지니 또 저희술 먹기 시작하더라구요.아주버니 지집,지술인냥 또 잘난체........ 신랑은 중간에 잡혀서 있었구요 그 술자리에...... 제가 폭발해서 나가서 공손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정말 정말 죄송하고 무례할 생각은 없는데 이쪽은 저희 부부공간이고 (손가락가르치며)저쪽이 아주버니 지내는 공간이라구요.죄송하지만 자리 옮겨서 저쪽에서 나머지 시간 즐기시라고......... 술판을 제가 아작을 냈습니다 어떻게 보면............ 무식한것들이 아이고 앉으시라고......술한잔 같이 들라고 하더라구요 저한테......ㅎㅎㅎㅎ 그래서 딱잘라서 싫구요.여기는 제 주거공간이고 너무 불편하고 시끄러우니깐 저쪽에 넓고 빈공간 가서 재미나게 드시라고 하고 방으로 문 쾅 닫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자리를 옮기긴 하더라구요,옮기자마자 쓰레기 폭탄 맞은거 청소하는데 한시간 넘게 걸렸어요. 다음날......아주버니새끼 미안한지 얼굴도 안비치더만요.방바닥에서 물론 잠자는거겟지만요...... 전 아침에 갈비 핏물빼려 물에 담궈놓고 시장갔다 점심에 친구집 잠깐 들렸다..... 저녁준비 했습니다. 앞글에서 말씀드렸지만 시아주버님 저녁 안차립니다. 갈비찜 먹다가 신랑이 (제 행동때문에일가요?)미안한지 아주버님 갈비찜이랑 밥 좀 가져다드리자고 합니다............어제 화 무지 났었는데 참느라 신랑한테는 잔소리 안했거든요. 그런데 저말듣고 폭발해서 그대로 일어나 솥에 들은 갈비찜 씽크대에 퍼붓고 뜨겁길래 물부어서 식히고 그대로 쓰레기통에 부었습니다. 그때 신랑 얼굴을 봤는데 정말 끔찍했습니다.신랑도 정말 비통한 표정을 짓고 아무말 못하더라구요. 거기대고........ 니형 저녁 걱정되면 니가 차려서 먹이라고.........난 절대 내손으로 차린음식 대접할생각 없다고..... 마음이 정말 안좋습니다. 아주버니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신랑과 시어머니 형제들 가족애는 좋은거 같고........신랑도 너무 착해서.... 내쫓으려면 제가 달려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시어머니에게는 말씀 드렸습니다.정말 스트레스 받는다고........그랬더니 그냥 한숨만 쉬시네요. 시아주버니는 아주 그냥.............대가리가 똥이에요.대화도 안해봤지만 시작부터 저런인간과 저런 행동을 하는인간과 대화하는것 자체가 몸서리처지게 싫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3330
갈비찜 쓰레기통에 쏟아부었어요.
예전에 판에 글쓴거 있어서 붙여볼게요.아래 보니깐 붙이기가 있네요.
저는 내가 쓴글 보는거 있는줄도 몰랐었어요.
약 30분전쯤 오늘 아침부터 핏물빼고 공들여서 저녁에 완성한 갈비찜 쓰레기통에 쏟아부었습니다.
아직도 화나네요.
저는 결혼후 시아주버니때문에 돌겠습니다.
이전글쓴게 한참전인데 신랑이 조심하고 잘해주고 거리도 두려고 하고..........저두 닥달한게 미안했죠.
그래 한동안 조용했었어요,
그러다 어제 시아주버님 다시 일다니시다 집에 돌아오셨어요.
어제 어머님이 몇일 아가씨댁에 가셔서 집이 비어있었거든요.
역시나 저희쪽에 머무르시더라구요.근데 거기다가 가관으로 아주버님 친구들을 저희쪽 공간에다가 불러들이셨더라구요.앞글에 말씀드렸다 시피 저희집 개조해서 저희 별채쪽에 테라스 만들고 바베큐시설 해놨거든요..........5시에 온 친구들이 7시 넘어서까지 부어라 시끄럽게 소리쳐대며 놀더니 술떨어지니 또 저희술 먹기 시작하더라구요.아주버니 지집,지술인냥 또 잘난체........
신랑은 중간에 잡혀서 있었구요 그 술자리에......
제가 폭발해서 나가서 공손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정말 정말 죄송하고 무례할 생각은 없는데 이쪽은 저희 부부공간이고 (손가락가르치며)저쪽이 아주버니 지내는 공간이라구요.죄송하지만 자리 옮겨서 저쪽에서 나머지 시간 즐기시라고.........
술판을 제가 아작을 냈습니다 어떻게 보면............
무식한것들이 아이고 앉으시라고......술한잔 같이 들라고 하더라구요 저한테......ㅎㅎㅎㅎ
그래서 딱잘라서 싫구요.여기는 제 주거공간이고 너무 불편하고 시끄러우니깐 저쪽에 넓고 빈공간 가서 재미나게 드시라고 하고 방으로 문 쾅 닫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자리를 옮기긴 하더라구요,옮기자마자 쓰레기 폭탄 맞은거 청소하는데 한시간 넘게 걸렸어요.
다음날......아주버니새끼 미안한지 얼굴도 안비치더만요.방바닥에서 물론 잠자는거겟지만요......
전 아침에 갈비 핏물빼려 물에 담궈놓고 시장갔다 점심에 친구집 잠깐 들렸다.....
저녁준비 했습니다.
앞글에서 말씀드렸지만 시아주버님 저녁 안차립니다.
갈비찜 먹다가 신랑이 (제 행동때문에일가요?)미안한지 아주버님 갈비찜이랑 밥 좀 가져다드리자고 합니다............어제 화 무지 났었는데 참느라 신랑한테는 잔소리 안했거든요.
그런데 저말듣고 폭발해서 그대로 일어나 솥에 들은 갈비찜 씽크대에 퍼붓고 뜨겁길래 물부어서 식히고 그대로 쓰레기통에 부었습니다.
그때 신랑 얼굴을 봤는데 정말 끔찍했습니다.신랑도 정말 비통한 표정을 짓고 아무말 못하더라구요.
거기대고........
니형 저녁 걱정되면 니가 차려서 먹이라고.........난 절대 내손으로 차린음식 대접할생각 없다고.....
마음이 정말 안좋습니다.
아주버니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신랑과 시어머니 형제들 가족애는 좋은거 같고........신랑도 너무 착해서....
내쫓으려면 제가 달려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시어머니에게는 말씀 드렸습니다.정말 스트레스 받는다고........그랬더니 그냥 한숨만 쉬시네요.
시아주버니는 아주 그냥.............대가리가 똥이에요.대화도 안해봤지만 시작부터 저런인간과 저런 행동을 하는인간과 대화하는것 자체가 몸서리처지게 싫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