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기숙사가기전 코트장이 보였음. 그래서 우와~ 내동생이 운동하는 코트장인가~ 하면서 보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우왘ㅋㅋㅋㅋㅋ사람이다 ㅋㅋㅋㅋㅋ사람사람 운동준비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낯이익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참고로 저도 운동 잠깐 했었음)
ㅋㅋㅋㅋㅋ나정말미친듯이 문을찾고 뛰어감 근데
어디선가 들리는 맑고고운소리~♪
(참고로 제이름이 별임)
"별아 거기아니야"
"별아 거기아니야"
"별아 거기아니야"
"별아 거기아니야"
"별아 거기아니야"
......아 ...... 이쪽아니에욬ㅋㅋㅋㅋ?
아창피햌ㅋㅋㅋㅋㅋㅋㅋㅋ아쪽팔려 부끜ㅋㅋㅋㅋ헤헼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아ㅃ 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두고먼저가지마라고 나도좀데려가라고 아창피햌ㅋㅋㅋ
그렇게 처음보는 아이들한테까지 난 참 퐌톼수틱! 한 .. 첫인상을
안겨주었음 ㅠㅠ 엉엉 엄마한테 일를꺼야
ㅋㅋ 아 그래서 동생 선배들부터만났음 동생어딨냐니까
밥.짓.고.있.다.함................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이귀요미얔ㅋㅋㅋㅋㅋㅋ막내라고니가밥한다는거냐지금 ㅠㅠ흐규불쌍한내새끼 우쭈쭈 오늘은 언니가일다해주고싶구나 그리고 숙소로 올라가려하는 찰나, 아부지는 동생과 통화연결이 된 상태. 그래서 동생은 내려오고있던거임 코트장으로
★★동생보러 순천행!★★ (스압주의)
ㅋㅋㅋㅋㅋㅋ아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지나가는 행인.. ㅇ? ;
아니 십대 그냥 여자임 ㅋㅋㅋ
평소 보기만하던 판을 처음으로 써보려고함 ㅋㅋ
참고로나는남자친구가음스니까 음슴체/부끄/
아.............................................................
어떻게시작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론이 너무길다, 그냥 닥치고 스타트!!!!!!!!!!!
나님은 여동생이 하나있음.
동생은 제목보다시피 순천에 살고있음.
왜? 동생은 초등학교때부터 운동을했음 지금 내가 사는 지역에는 내동생이 하는 운동을
지원해주는 학교가 음슴 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순천까지 간거임.
덕분에 난 동생과 떨어져 살고있는데 동생얼굴 한번 보려고하면 더.럽.게.힘듬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방년 십팔세 나님!!!!!!!!!!!!!!!!!! 동생만나러 순천가기로함
사실 가고싶었는데 딱히 갈 상황을 못잡고있었음
사실 난 오월중순즈음이나 갈까 하고 생각하고있었음 근데 이게왠걸, 아빠한테 저나옴
"어디냐? 순천 내일 하늘이 보러 갈래?"
읭? 아빠머라곸ㅋㅋ?내일이욬ㅋㅋㅋㅋㅋ?그래, 내일은 토요일이었음. 그래서 난 어찌할까하다가 "모르겠어요" 하고 에라모르것다 시발 막장질러보자. 그리고 알바하는 점장님(큰아빠)께 말씀드렸지.
사실 우리아빠랑사장님은 무척친한 형동생사이
"제가 사실 내일 동생 오랜만에 보러 순천을 가려고하는데옇..
돈이피료해여ㅠㅠㅠㅠㅠㅠㅠ월급좀땡겨주시면안대까용 ㅠㅠ?"
그리고 흔쾌히 포스기(금고?)에서 이십만원을 꺼내주시면서
하시는 말씀 "가서 더 필요하거나 부족하면 말해, 통장으로 넣어줄테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싸좡님봐께엄써지금이순간만큼은큰아빠최고고공
나그러케마니때려도최고고고공헤헤헤헤헤헤헤♥_♥하트뿅뿅임 에헿
응,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래서 난 그날 저녁 알바끝나고 집에도착해서 엄마한테 그냥
물어보지도않고 선전포고? 함 ㅋㅋㅋㅋㅋ
"엄마 나 내일순천가."
순간엄마표정 =
(뭐?)
....ㅋ.....나..순천.. 간다고 .....ㅋ...............................
하여튼 그래서 다시말함 "나 내일 순천간다고, 시간도 안맞고해서 애매하길래 아빠가 내일오냐고묻기도하고 그래서 걍 내일갈라고, 하늘이한테도 말해놨어" 그랬더니 엄마 삐짐
왜?ㅋㅋㅋㅋㅋ
"엄마한테 한마디상의없이 느그끼리만 그렇게 말해? 안돼"
헐.......엄..마..ㅋ.....
무튼 그래서 "안해, 나 가서 자고올거니까" 라고했음.
끝까지안된다함, 나빡침
ㅋㅋ아 그런다이거지? 아 그래 나 안가. 순천 평생 안가 ㅡㅡ
그리고 동생한테 이소식을 전했음
"야나엄마가순천가지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미안
결국 동생도빡쳐서 엄마한테 바로저나함 오랜만에 보는언닌데
왜못보게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론, 아침에 비몽사몽일어나서 일곱시에 옷갈아입고 강진행타고 다시 강진에서 순천행 아근데 정말 여기서시발 개빡쳤던건
난분명히강진표를 끊었는데 오 ㅐ광주표를 쳐주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Foot
요금이 얼마야 ㅁ.ㅊ 벌교조금지나니까 아빠한테 저나왔음
"어디냐?" - 아빠
"나? 여기 벌교~~" - 나
"뭐여, 곧 도착하것고만" - 아빠
"아빤어디에요?" - 나
"아빠 거의 도착했어~" - 아빠
"어딘뎅" - 나
"거의도착했어~" - 아빠
끝까지 어딘지 말안해줌 ㅋ..................아빠 난 어딘지가궁금하다고 ...ㅋ.........................
그리고 이어폰을꽂고 음악을들으며(폰으로) 순천도착!
그리고 버스에서 뙇!!!! 내렸는데 아빠가 화장실에서 뙇!!!!!!
생수병을 뙇!!!!!!!! 들고 나타나심 이름하야 ㅇㅇ 갑.툭.튀..ㅋ...
그리고 아빠와 터미널에서 나와 택시를 탔음
"아빠, 하늘이 어딨댕?" - 나
"몰라" - 아빠
응?.......ㅋ..........?
아빠머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왜?" - 나
"전화안받어" -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죶망이다 스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멍멍!" 개망했네
결국은 동생 학교 기숙사로 찾아감.
근데 기숙사가기전 코트장이 보였음. 그래서 우와~ 내동생이 운동하는 코트장인가~ 하면서 보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우왘ㅋㅋㅋㅋㅋ사람이다 ㅋㅋㅋㅋㅋ사람사람 운동준비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낯이익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참고로 저도 운동 잠깐 했었음)
ㅋㅋㅋㅋㅋ나정말미친듯이 문을찾고 뛰어감 근데
어디선가 들리는 맑고고운소리~♪
(참고로 제이름이 별임)
"별아 거기아니야"
"별아 거기아니야"
"별아 거기아니야"
"별아 거기아니야"
"별아 거기아니야"
......아 ...... 이쪽아니에욬ㅋㅋㅋㅋ?
아창피햌ㅋㅋㅋㅋㅋㅋㅋㅋ아쪽팔려 부끜ㅋㅋㅋㅋ헤헼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아ㅃ 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두고먼저가지마라고 나도좀데려가라고 아창피햌ㅋㅋㅋ
그렇게 처음보는 아이들한테까지 난 참 퐌톼수틱! 한 .. 첫인상을
안겨주었음 ㅠㅠ 엉엉 엄마한테 일를꺼야
ㅋㅋ 아 그래서 동생 선배들부터만났음 동생어딨냐니까
밥.짓.고.있.다.함................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이귀요미얔ㅋㅋㅋㅋㅋㅋ막내라고니가밥한다는거냐지금 ㅠㅠ흐규불쌍한내새끼 우쭈쭈 오늘은 언니가일다해주고싶구나 그리고 숙소로 올라가려하는 찰나, 아부지는 동생과 통화연결이 된 상태. 그래서 동생은 내려오고있던거임 코트장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숙소가려는순!간! 동생이닼ㅋㅋㅋㅋ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미친듯이뛰어감
"우왘ㅋㅋㅋㅋ개년이닼ㅋㅋㅋㅋㅋ >_ < "
아. 오해하지마셈, 개년이라고한건 어쩔수없음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만의 독특한 애정표현? 뷰끄뷰끟ㅎㅎㅎㅎ
그렇게 우왕좌왕 쨋든 동생을 만났음, 근데 있지.
말을안해서그렇지 나님 아침부터 한끼도 못먹은상태......
하 ..........난일단 허기진배부터 채워야될거같았음.
찐짜미친배에 거지가 쳐들어앉았었나봄 엉엉
그래서 나님 사실 좀 음흉?한 생각을 했음.
동생몰래데꼬나가서 우리끼리 마싯는거머꼬올까.
하지만, 천만의 말씀, 만만의콩떡, 두번말하면 잔소리
ㅅㅂ 밥차리고있던동생과
밥을 차리려던 나는 모두가 주방에 뒤죽박죽 ......ㅇㅇ..그러하길래
그냥 ............아모르것다 스벌 하고 때리챰 그리고 방구경을했음
아하~ 내동생은 이런데사는구나~~
그리고 잠시 후 식사를했음, 우리아부지도 드시라니까 끝까지 안드신다함
결국 내동생이랑 테니스부여자한명이 같이가서우리아빠 끌고옴 ㅋㅋ그때 누구였더라 기억안남 ㅠㅠ
그리고 밥을먹었음. 응 그냥 먹었음. 응 그냥 맛있게먹었음. 응 그냥 냠냠 쩝쩝 ..ㅋ....
그리고나서 이제 좀 쉬다가 동생과 시내나가서 이것저것 사면서 쇼핑도하고 뭐 먹으면서
돌아다니고 영화도보고 데.이.뚜!!!! 를 하고싶었음. 근데이게왠걸
"나 외출금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ㅋ.라.ㅋ.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아..ㅋ......그렇구나 ....ㅋ.........그랬구나 ....ㅋ.............그런거였구나.....ㅋ..........
"내 친구한테 부탁해놨으니까 가서 이쁜옷같은거 많이사와~" - 동생
이봐, 자네. 지금 뭔가 잘못되었다는것을 느끼지 못한단말인가.
난 자네 친구와놀려고 온게 아니란말이네. 지금 자네 날 버리는겐가. 난 자네와 돌아다니고싶었단말이네.
휴. 단념하고 결국 동생의 못나간다는 고집끝에 동생친구랑 돌아다니기로함.
내가원한건 이런게아니었는데 ..............................................ㅋ.........
근데 오우, 걔랑 놀아도 결론 (아 괜찮다 재밌당 ㅋㅋㅋㅋㅋㅋㅋ헤헤) ....였음ㅋ.......
사실 나님 처음에 걔 만나서 버스타려는데,,,... 완도사는분들은 알거임. 완도는 버스카드가
필요없음. 왜?ㅋㅋㅋㅋㅋㅋㅋ완도버스에도 버스카드찍는기계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도는시내가아님 여러분 ㅠㅠ읍내임 그래, 나이런 촌녀임
하여튼 내리면서 버스카드찍는이유도 내리면서 버스카드를 한번더 찍는지도 몰랐던여자임
버스타자마자 우물쭈물 천원넣었는데 버스기사아저씨가 이상한눈으로 쳐다보시더니 일반인이냐고
물어보셔서 학생이라고하니까 거스름돈 내어주심 그래서 그거 쭈섯음!!!!!!! 그리고 버스가 다시
움직이는 순간 휘청~ ....ㅋ...................................아쪽팔려 그리고 그 동생친구와 자리에 앉아
나는 깝을치며 수다를 떨기 시작함ㅋ
원래 사람들이 받아주면 나 깝치는거 조아함 ㅋㅋ사실 나 깝치는거 사람들이 괜찮게 생각할거임
적당히깝치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성격 모르고 못받아쳐주는사람들은
나랑안친함. ㅇㅇ... 응. . 그냥 안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면에 깝치기도 별로 안좋아함사실
어.. 이게아닌데 .. 아무튼 그래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아이랑 중앙동에서 내렸음, 뭐부터 살거냐고물어봄 ㅋㅋ그리고 옷가게로 들어갔음
ㅔ에헿ㅎㅎㅎ오와 옷완전마낳ㅎㅎㅎㅎㅎ옷매장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엫ㅎㅎ
완도에는이런데없는데
엄마나여기로이사오고시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아 그래서 여러가지 옷도 입어보면서 옷 세벌을 골랐음 그리고 계산을 하는데
오 쒯. 하느님 알라신 부처님이시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십마넌돈이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갖고온돈..
말을안해서 그렇지 십오만원임 .. 원래 이십만원받았는데 엄마가오만원...... 쭈어가씀.. 그래서
십오만원갖고간거였음 ㅋ.... 어쩃든 그걸 계산하고ㅠㅠㅠㅠ신발도 사야했음으로 신발가게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발신발신발신발신발시..발..ㅋ...............
사서신었는데 너무아픔 ㅠㅠ엉엉 신발너무이뻣는데 아팠음 ㅠㅠㅠ뒷꿈치가 막 까였음 ㅠㅠㅠ
그래서 밴드사셔 밴드붙였더니 스타킹때분에 밴드가 ㅋㅋ자꾸 미끄러짐 그래서 ㅋㅋㅋ
밴드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발에붙임 효과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돈이부족해서 그냥 큰아빠한테 십만원만 더 붙여주시라고 죄송하다고 ㅠㅠㅠ그랬음 ㅎㅎ
그리고 동생한테 전화가옴, 반갑게 전화받았음
"응?" - 나
"언니 오면서 중앙동 아이다쑤.. 매장가서 내옷 수선시킨거있거든? 그거좀 찾아와주라ㅠㅠㅠ" - 동생
써글련 .................................그럼그렇지 ...ㅋ......................................
니가나오길기대했던 내가잘못이로군하. 그래 언니가 오늘은 올라왔기도하니 너만의 하루 셔틀이
되어주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
중앙동 아이다..○ 매장이 어디지?>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 너무길어서 이거 반응좋으면 2탄쓸게여 ㅋㅋㅋ
반응없이 묻히면 .......... 그냥 평소같이 지내죠뭐 ..ㅋ..................................
톡되면 다들 뭐한다 뭐한다 하는데
저는 제동생과 저의 훈훈한 사진을 올려드림
아직뒷스토리가 너무 훈훈한내용이 많음 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사진보고싶다 추천!
뒷이야기도 올려줬으면 좋겠다 추천!
이거 재밌다 추천!
재미없어도 추천!
안해주면............. 울래요
아 그리고 난 사진은 올리지않겠음. 매우 귀찮음. 나님 사실 많이 좀 귀차니즘 ㅋㅋㅋ
마무리.. 어떡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