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산에서 맞이하는 마법의 시간

불량펭귄2012.04.15
조회1,713

고등학교때부터 십수년을 함께하고 지금도 사진생활을 함께하는 불알 친구놈과 카메라 가방 하나씩 짊어지고 월미산으로 향했습니다.

 

일교차가 심한 하루여서 그런지 월미산 정상으로 향하는 저녁 무렵이 되자 한기에 몸이 으스스 하더군요.

 

 

월미도 앞바다에 밀려오는 해무와 그 위로 펼쳐지는 황혼의 시간..

 

몸이 고생한 보람이 있는지 월미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매직아워는 환상 그 자체였습니다.

 

 

 

"친구야~ 우리 오늘도 한컷 건졌다. 풉~ ㅋㅋㅋㅋ"

 

 

Nikon D3s + Nikon AF 20mm F2.8D ED + Nikon AF-S 50mm F1.4G ED

 

사진은 Click~!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상 요렇게 생겼던 불량펭귄 최광민 이였습니다.(오른쪽 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