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2 한 여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너무너무 후회하고 또 내자신이 너무 밉고 또 너무미안해서 판을쓰게됩니다 그친구는 판을 볼지안볼진 모르겠는데 꼭봤음하는 바램으로 쓰고있어요 사실제가 중학교올라오고부터 제정신이아니었네요 중학교올라오면서 제가 소위말하는 일진(?) 이라는 친구들과 어울리게됬습니다 딱히 계기는 없고 반에서 그냥 같이 화장실가고 이동수업가고 그러다보니 사귀게되었는데 악마의 유혹이란게 있잖아요 그게 굉장히 달콤하죠? 그 악마의 유혹에빠져버리게된것입니다 그땐정말 아니 그때가아니고 얼마전까지만해도 엄마아빠말 다 속썩이고 친구배신하고 학교폭력하고 정말 선생님한테불려가기도하고 다행히 그중에서 제가 제일 맨꼴찌로 들어가게돼서 부모님소환은 하지않았지만 암튼 정말놀았습니다 덕분에 선배들한테 욕도 많이얻어먹고요..ㅠㅠ (지금은 다행히 제 자신을 많이 한탄하며 정신차리고 살아가고있습니다!!) 일단 이 판을 쓴계기는 위에 제목과 다름업이 제가 유난히 괴롭혔던친구에게쓴는편지에요.. 초등학교6학년때부터알아서 완전베프베프 거렸던 친구였어요 그런데 제가 전에말했듯. 악마유혹에 빠졌다말씀드렸잖아요?? 그 유혹의 손을 뿌리치지 못하고 그만 제 베프를 학교폭력에 우물안에 넣어버렸습니다 한번 벌어진 그 우물, 바가지로 들어올릴수없을만큼 너무 깊숙히 넣어버렸습니다 왜그랬는지 이유를 잘모르겠어요.. 그냥 제 지금의날라리친구들이 개를 좀 안좋게봤습니다 "재 너무 이쁜척하는거같아 공부잘한다고 대수야?미친년" "아진심 재수없어 걍 뒤지라해 ㅋㅋㅋㅋ" 등등 여러뒷담을 많이 했어요 저도 속으론 기분이 살짝 불쾌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여기서 "그만해 재는 내 베프야 욕하지마" 라고 한다면 전어떻게됬을까요? 물론저도 그럼 학교폭력에 휩싸이겠죠 이런바보같은행동과생각으로 제 베프를 학교폭력에만들어버렸습니다 전 정말 미치고나쁜년이죠? 친구들의 보복이두려워 저는 그냥 맞장구를쳐줄수밖에없었습니다 결국 그렇게 맞장구 맞장구 하다가 이상하게 저도모르게 이유없이 그애가 싫어지게된것입니다 지금생각하면 제자신이진심병신같아요 진짜 제자신에게 거울에대고 ㅗㅗ를 날리고싶습니다 결국학교폭력이라는 크디큰 덫에걸려 그 애를 욕하고때리고.. 심지어 제 친구 한명이 그애머리에 우유를뿌리고 침뱉고 발로툭ㄹ툭건드리면서 "꼴보기싫어걍뒤져개같은년아" 라는 심한 욕까지해버렸습니다 ㅈㅔ 베프는 나를 보며 살ㄹ달라는 눈빛으로 애원했지만 저는 그 눈을 피할수밖에없었어요 그런데, 이제곧시험이잖아요 제 베프는 공부를 잘합니다. 저는 초등학교때까진 기본은했는데 그 악마같은년들만나서 성적이 그냥..^^.. 아시겠죠?? 암튼 그정도로변했어요 그래서 진짜 1점이라도 올려도좋으니 시험좀 잘쳤음좋게삳!! 하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진짜 하나도모르겠는거에요 제가 지금 2학년이니 유리수나 지수법칙 이런거배우고있는데 그때마침 제 뒷자리가 베프였어요 그래서 알려달라고 진짜싸가지없게목소리쫙깔고 물어봤떠니 제 베프는 오히려 반대로 생글생글웃어주면서아주선생님처럼친절하게저에게수학을알려주었어요 제가괴롭혔던것들 언제그랬냐는듯예전그친했던때처러말이죠 그때야 비로소 느꼈어요 제가비록 이친구를 못살게굴어도 한번베프는영원한베프구나 라는것을요 그래서 그때부터 그애에게 악마년들에게 안걸리도록 잘해줬어요 지금까지미안했어.. 라고 문자도모내면서요 ㅎㅎ 그런데 그 베프는오히려 "괜찮아 ㅎㅎ 인생에 한번쯤 싫어하는사람이 없는 사람이 어디있어ㅎㅎ 너가 나에게 이렇게 사과해주고 진심으로 대해줘서 오히려 난 더 지금까지 고맙구 미안했어!!" 라고 답장이온ㄳ입니다. 저 진짜로 이거보고 펑펑울었씁니다 당장이라도 그 친구에게 달려가 무릎꿇고싹싹빌고싶은심정이었어요 어느덧 시간이 지나서 그 베프와 저는 엄청친해졌고!! 저또한 물론 정신차리고 열심히 공부해서 ^^같았던 수학이 얼마전 테스트를보니 70점대로 올랐어요!! 정말고마워 슬빈아 ..ㅎㅎ 나정말 너가 최고최고최고로 좋은거같아.. 내가지금까지 그악마같은 친구들 마나서 너 진:짜 못되게 괴롭힌거 ㅓ무너무 미안해.. 정말진심으로 사죄할께 넌 나에게 사과이제그만해두되 라고 하지만 난 저말 너에게 평생 잊혀질수업슨 상처를 주게되버렸잖아 그것이 너무너무 미안해서 너무미쳐버릴거같아.. 나 정말 정신차렸어 이제 학교폭력? 그런 개밥같은짓 절대안할꺼고 사회봉사도 줄곧하며서 너랑 아주 친친한 사이가 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할께 지금 그 악마같은애들은 담배피고 그러겠지? 쯧. 한심한새끼들. 슬빈아 지금까지 나를 이해해주고 달래줘서 정말 고마워 내가 너에게 쓰ㅏ린 상처를 주었지만 이제 잊구 예전처럼 정말 친하게지내자 죽고못사는자매가 되ㅡㄴ거야!! ㅎㅎ 내가너에게 정말 표현할수없을저오로 후회하고있어!! 점점변화하는나를지켜봐죵..ㅎㅎ!! 너이름갖고놀린ㄱ ㅇ미안해.. 너희부모님이 너에게 주신 또다른 선물일텐데 나는생각도못하고 이상한이름이라면서 놀리고 욕하기만했찌?? 하짐ㄴ이제서야깨달았어 너에 이름은 정말 이쁘고 신비하고 몽한저기고 ㅁ력있다는것을..!! 정말바보같지? 그런 악마ㅏㅌ은애들과 왜 어울려다녔을까. ...다시한번 미안하고 고마워 사랑해! 사랑해사랑해♥♡ -너에베프가- 니들 실명깐다 앞으로 정슬빈 괴롭히기만해봐 내가 가만안놔둬 니들도 부모님이 계시잖아 부모님이 주신 소중한 입으로 그런욕하지마 부모님이 주신 소중한 다리로 때리지도마 부모님이주신 소중한 폐로 담배연기쌓게하지마 부모님이주신 소중한 손으로 뺨 내리치지마 부모님이 주신소중한 뼈를 생각해 슬빈이머리에부은그우유 니들뼈나탄탄하게만들어알겠ㅇㅓ? 니들 정말 개념도없다 나도 개념없지만 정말 이제 진짜정신차렸어 내가 니들 실명깐다했찌? 박유민 이유린 김혜미 최혜선 한지연 유솔미 정슬빈착한애야 니들 솔직히말해서 걔랑친한적없잖아 친한적이없으니까안좋게만보지 계속그래봐 슬빈이는 너희들그렇게 괴롭힐시간에 공부해서 어른돼서 좋은직장가져서 비록 지금 니들이 정슬빈위에있더라지만 어른이 되어서 정슬빈이 니들 위에있게된다는 것을 명심해 그때는 정말 쪽팔려서 무릎꿇고 싹싹빌어도 아무소리도 못하게해줄거야슬빈이가ㅋㅋ 이래도 반대할겁니까? 꼭 추천눌러서 베톡돼서 제 베프가 꼭 보게 해주세요 ㅎㅎ 일진들아 정신차려비록 니들이 지금 엄청 즐겁겠지만 나중에 엄청후회하게될꺼야 그게 언젤진 모르겠지만 '일진' '날라리' '깡패' 등 이런 은어들이 난 너무 민망하고 혐오스러워 애들 돈뜯고 그러면 아무래도 더 쌔보이겠지 그렇지만 우리눈엔 돈달라고하는노숙자처럼밖에안보이는거아니? 우리가 미안 돈없어 하면 재수없지? 돈뜯는 니들이 더 재수업어 돈이 하늘에서 쏟아지니? 우리가 기계야? 돈줘 하면 돈주게? 누굴 진짜 돈벌레로 아나 그럴꺼면 걍 알바를 하던가 해 알바는 하기싫고 쌔보이고싶고 그러면 걍 죽어서 환생해 환생하면 한 십몇년동안은 돈걱정안하고살수있잖아 진짜 일진같은 니들 너무 불쌍하고 악마년들같고 죽여버리고싶어 3
[친구야꼭봐!]★§§괴롭혔던친구에게쓰는편지§§★
안녕하세요?! 저는 중2 한 여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너무너무 후회하고 또 내자신이 너무 밉고 또 너무미안해서 판을쓰게됩니다
그친구는 판을 볼지안볼진 모르겠는데 꼭봤음하는 바램으로 쓰고있어요
사실제가 중학교올라오고부터 제정신이아니었네요
중학교올라오면서 제가 소위말하는 일진(?) 이라는 친구들과 어울리게됬습니다
딱히 계기는 없고 반에서 그냥 같이 화장실가고 이동수업가고 그러다보니 사귀게되었는데
악마의 유혹이란게 있잖아요 그게 굉장히 달콤하죠?
그 악마의 유혹에빠져버리게된것입니다
그땐정말 아니 그때가아니고 얼마전까지만해도 엄마아빠말 다 속썩이고
친구배신하고 학교폭력하고 정말 선생님한테불려가기도하고 다행히 그중에서 제가 제일
맨꼴찌로 들어가게돼서 부모님소환은 하지않았지만 암튼 정말놀았습니다
덕분에 선배들한테 욕도 많이얻어먹고요..ㅠㅠ
(지금은 다행히 제 자신을 많이 한탄하며 정신차리고 살아가고있습니다!!)
일단 이 판을 쓴계기는 위에 제목과 다름업이 제가 유난히 괴롭혔던친구에게쓴는편지에요..
초등학교6학년때부터알아서 완전베프베프 거렸던 친구였어요
그런데 제가 전에말했듯. 악마유혹에 빠졌다말씀드렸잖아요??
그 유혹의 손을 뿌리치지 못하고 그만 제 베프를 학교폭력에 우물안에 넣어버렸습니다
한번 벌어진 그 우물, 바가지로 들어올릴수없을만큼 너무 깊숙히 넣어버렸습니다
왜그랬는지 이유를 잘모르겠어요.. 그냥 제 지금의날라리친구들이 개를 좀 안좋게봤습니다
"재 너무 이쁜척하는거같아 공부잘한다고 대수야?미친년"
"아진심 재수없어 걍 뒤지라해 ㅋㅋㅋㅋ"
등등 여러뒷담을 많이 했어요
저도 속으론 기분이 살짝 불쾌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여기서 "그만해 재는 내 베프야 욕하지마"
라고 한다면 전어떻게됬을까요? 물론저도 그럼 학교폭력에 휩싸이겠죠
이런바보같은행동과생각으로 제 베프를 학교폭력에만들어버렸습니다 전 정말 미치고나쁜년이죠?
친구들의 보복이두려워 저는 그냥 맞장구를쳐줄수밖에없었습니다 결국 그렇게
맞장구 맞장구 하다가 이상하게 저도모르게 이유없이 그애가 싫어지게된것입니다
지금생각하면 제자신이진심병신같아요 진짜 제자신에게 거울에대고 ㅗㅗ를 날리고싶습니다
결국학교폭력이라는 크디큰 덫에걸려 그 애를 욕하고때리고..
심지어 제 친구 한명이 그애머리에 우유를뿌리고 침뱉고 발로툭ㄹ툭건드리면서
"꼴보기싫어걍뒤져개같은년아"
라는 심한 욕까지해버렸습니다
ㅈㅔ 베프는 나를 보며 살ㄹ달라는 눈빛으로 애원했지만 저는 그 눈을 피할수밖에없었어요
그런데, 이제곧시험이잖아요
제 베프는 공부를 잘합니다. 저는 초등학교때까진 기본은했는데 그 악마같은년들만나서
성적이 그냥..^^.. 아시겠죠?? 암튼 그정도로변했어요 그래서 진짜 1점이라도 올려도좋으니
시험좀 잘쳤음좋게삳!! 하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진짜 하나도모르겠는거에요
제가 지금 2학년이니 유리수나 지수법칙 이런거배우고있는데
그때마침 제 뒷자리가 베프였어요 그래서 알려달라고 진짜싸가지없게목소리쫙깔고 물어봤떠니
제 베프는 오히려 반대로
생글생글웃어주면서아주선생님처럼친절하게저에게수학을알려주었어요
제가괴롭혔던것들 언제그랬냐는듯예전그친했던때처러말이죠
그때야 비로소 느꼈어요
제가비록 이친구를 못살게굴어도 한번베프는영원한베프구나
라는것을요 그래서 그때부터 그애에게 악마년들에게 안걸리도록 잘해줬어요
지금까지미안했어.. 라고 문자도모내면서요 ㅎㅎ
그런데 그 베프는오히려
"괜찮아 ㅎㅎ 인생에 한번쯤 싫어하는사람이 없는 사람이 어디있어ㅎㅎ 너가 나에게 이렇게
사과해주고 진심으로 대해줘서 오히려 난 더 지금까지 고맙구 미안했어!!"
라고 답장이온ㄳ입니다.
저 진짜로 이거보고 펑펑울었씁니다
당장이라도 그 친구에게 달려가 무릎꿇고싹싹빌고싶은심정이었어요
어느덧 시간이 지나서 그 베프와 저는 엄청친해졌고!! 저또한 물론
정신차리고 열심히 공부해서 ^^같았던 수학이 얼마전 테스트를보니 70점대로 올랐어요!!
정말고마워 슬빈아 ..ㅎㅎ 나정말 너가 최고최고최고로 좋은거같아..
내가지금까지 그악마같은 친구들 마나서 너 진:짜 못되게 괴롭힌거 ㅓ무너무 미안해..
정말진심으로 사죄할께 넌 나에게 사과이제그만해두되 라고 하지만 난 저말 너에게
평생 잊혀질수업슨 상처를 주게되버렸잖아 그것이 너무너무 미안해서
너무미쳐버릴거같아.. 나 정말 정신차렸어 이제 학교폭력? 그런 개밥같은짓 절대안할꺼고
사회봉사도 줄곧하며서 너랑 아주 친친한 사이가 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할께
지금 그 악마같은애들은 담배피고 그러겠지? 쯧. 한심한새끼들.
슬빈아 지금까지 나를 이해해주고 달래줘서 정말 고마워
내가 너에게 쓰ㅏ린 상처를 주었지만 이제 잊구 예전처럼 정말 친하게지내자
죽고못사는자매가 되ㅡㄴ거야!! ㅎㅎ
내가너에게 정말 표현할수없을저오로 후회하고있어!! 점점변화하는나를지켜봐죵..ㅎㅎ!!
너이름갖고놀린ㄱ ㅇ미안해.. 너희부모님이 너에게 주신 또다른 선물일텐데
나는생각도못하고 이상한이름이라면서 놀리고 욕하기만했찌??
하짐ㄴ이제서야깨달았어 너에 이름은 정말 이쁘고 신비하고 몽한저기고 ㅁ력있다는것을..!!
정말바보같지? 그런 악마ㅏㅌ은애들과 왜 어울려다녔을까.
...다시한번 미안하고 고마워 사랑해! 사랑해사랑해♥♡ -너에베프가-
니들 실명깐다 앞으로 정슬빈 괴롭히기만해봐
내가 가만안놔둬 니들도 부모님이 계시잖아
부모님이 주신 소중한 입으로 그런욕하지마
부모님이 주신 소중한 다리로 때리지도마
부모님이주신 소중한 폐로 담배연기쌓게하지마
부모님이주신 소중한 손으로 뺨 내리치지마
부모님이 주신소중한 뼈를 생각해
슬빈이머리에부은그우유
니들뼈나탄탄하게만들어알겠ㅇㅓ?
니들 정말 개념도없다 나도 개념없지만 정말 이제 진짜정신차렸어
내가 니들 실명깐다했찌?
박유민 이유린 김혜미 최혜선 한지연 유솔미
정슬빈착한애야 니들 솔직히말해서 걔랑친한적없잖아
친한적이없으니까안좋게만보지
계속그래봐 슬빈이는 너희들그렇게 괴롭힐시간에 공부해서
어른돼서 좋은직장가져서
비록 지금 니들이 정슬빈위에있더라지만 어른이 되어서
정슬빈이 니들 위에있게된다는 것을 명심해
그때는 정말 쪽팔려서
무릎꿇고 싹싹빌어도 아무소리도 못하게해줄거야슬빈이가ㅋㅋ
이래도 반대할겁니까? 꼭 추천눌러서 베톡돼서
제 베프가 꼭 보게 해주세요 ㅎㅎ
일진들아 정신차려비록 니들이 지금 엄청 즐겁겠지만
나중에 엄청후회하게될꺼야 그게 언젤진 모르겠지만
'일진' '날라리' '깡패' 등 이런 은어들이 난 너무 민망하고 혐오스러워
애들 돈뜯고 그러면 아무래도 더 쌔보이겠지
그렇지만 우리눈엔 돈달라고하는노숙자처럼밖에안보이는거아니?
우리가 미안 돈없어 하면 재수없지?
돈뜯는 니들이 더 재수업어
돈이 하늘에서 쏟아지니? 우리가 기계야? 돈줘 하면 돈주게?
누굴 진짜 돈벌레로 아나
그럴꺼면 걍 알바를 하던가 해
알바는 하기싫고 쌔보이고싶고
그러면 걍 죽어서 환생해 환생하면 한 십몇년동안은 돈걱정안하고살수있잖아
진짜 일진같은 니들 너무 불쌍하고 악마년들같고 죽여버리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