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호 인스타일과 잡부로 풀린 시세이도 140주년 파우치 인터넷 서점은 잡지 출간하자마자 품절이라T.T 거의 포기하고 있다가 며칠전에 동네서점에서 GET !!! 수년간 패션잡지를 보면서, 썬크림은 시세이도 아넷사 썬크림이라는 공식이 성립되는걸 알았기에 그동안 너무 써보고 싶었지만 썬크림을 안바르는 나에겐 있으나마나 무용지물 지우히메님께서 시세이도의 뮤즈인가보다. 정가대비 총 5만1천원 상당이라길래 혹~해서 샀는데 안바르게 되면 어쩌나 벌써부터 걱정 뭐 어쩌겠어.걍~돈베린거지 ㅎㅎㅎ^^;; 전국 백화점 시세이도 매장을 방문하시어 여행용 2종을 받으라는데 전국백화점?울동넨 백화점이라곤 신발백화점 문구백화점같은거 말고는 없는데 ㅋㅋㅋ 아넷사 마일드 페이스 선스크린 본품이 35ml에 55,000원대라고 한다. 흠~12ml면 나쁘지 않아.난 썬크림 특유의 갑갑함과 번들거림이 싫어 거의 안바르니까 ㅎ 요건 새로 나온 아넷사 페이스 선스크린 비비크림이라는데 작다 ㅎㅎㅎ 요게 6g인데 본품은 30g 용량에 45,000원대 내친김에 발라보기로 하고 맨얼굴을 준비했다. 맨얼굴은 아니고 화이트닝 제품으로 기초케어 한 상태인데ㅎ 요즘 정말 많이 하얘졌다.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 볼 때 마다 기분 너~~~무 좋아^^ 안에 구슬이 들어 있어 흔들면 딸깍거리는 소리가 난다. 텍스처가 묽어서 성분들이 분리되니까 쓰기전에 쉐킷쉐킷 흔들어 사용하는건가보다. 쉽게 말해 썬크림인데 로션보다도 더 묽다.손등을 조금만 기울여도 흐를듯한~신기하다 ㅎ 샘플이라 아까워 손등테스트도 포기하고 요거 바로 얼굴에 투척했다. 사진상으론 위의 사진과 크게 차이는 안나는데 잡티커버력은 거의 없지만 전체적으로 미세하게 피부톤과 피부결이 정돈되고 자잘한 요철커버에는 효과가 제법 좋다. SPF 46 PA+++ 이라니 이건 정말 믿음직스럽다 ㅎ 요즘 블랙헤드 빼내느라 코에 모공이 활짝 열렸는데 큰건(?) 커버가 안돼서 따로 모공 프라이머를 발라줘야 할 것 같다 내가 정말 써보고 싶었던건 아넷사 썬크림이었는데, 여기까지 바른거 비비도 함 발라보기로 했다ㅎ 아휴~저 솜털 ㅡㅡ;; 저것 좀 없었음 좋겠어.진화 덜 된 원숭이같아 T.T 질감이 리퀴드타입 파데보단 되직해서 브러쉬로는 못바르고 그냥 손으로 펴발랐다. 건성인 내겐 좀 많이 뻑뻑해서 아무래도 뭔가를 섞어 더 촉촉하게 해서 발라야 할 것 같다. . . . 비비는 내 관심대상이 아니어서 잘 모르겠고 아넷사 마일드 페이스 선스크린은 써본 결과, 질감도 묽고 가볍고 얇게 발리는데 제법 피부결을 정돈해준다. 게다가 바른 후에도 끈적임없이 크게 번들대지도 않아 사용감이 나쁘지 않다. 끈적임과 번들거림 갑갑함에 대한 부담이 없으니 이런 썬크림이라면 나도 1년 365일 바를 수 있을것 같다. 다만, 착하지 않은 가격대가 미울뿐 ㅎㅎㅎ 오늘 약속도 없는데 화장한게 아까워 메이크업도 해줬다 ㅎㅎㅎ 봄 내음 물씬~풍기는 분위기로 해보고 싶은데 색조를 거의 사지 않으니 있을리가 있나 구석구석 쥐잡듯이 뒤져서 찾아낸 아이템들로 용도와는 다르게 사용해 보았다. 바비브라운 펄땡이는 누가 준건지 용도가 뭔지도 모르겠다ㅡㅡ;; (아는 사람 있으면 좀 알려줘요) 섀도우로 쓰려니 가루날림이 심하길래 물을 묻혀 발라주니 잘 발라지더라는 ㅎ 입술은 내게 오렌지계열의 립제품이 없어서 부르주아 오렌지컬러 아이섀도우를 손으로 쓱~발라 입술에 펴주고 투명립글로 글로시하게 표현해줬다. 이건 며칠전에 어느 블로거가 한거보구 신기해서 나도 해봤는데 아이섀도우로 입술에 발라주고 립스틱으로 볼터치도 표현해주고 정말 무한변신 신기방기!!! . . . 그나저나 저거 다 쓰면 생각날것 같아T.T Ha~내가 언제부터 썬크림 바르고 다녔다구...췟 ㅡㅡ;; 이런게 있다는걸 몰랐으니까 안발랐을꺼야~암 글쿠말쿠!!!ㅎㅎㅎ 아넷사 마일드 페이스 선스크린 / 아넷사 페이스 선스크린 비비 photographed by HARU / written by HARU http://www.cyworld.com/pig1211 / http://facebook.com/Haru1211 공감 버튼은 게시물 왼쪽 하단에 있는데 요따구로 생겼음!!!^^
[시세이도]내겐 너무 가벼운 썬크림/아넷사 마일드 페이스 선스크린
4월호 인스타일과 잡부로 풀린 시세이도 140주년 파우치
인터넷 서점은 잡지 출간하자마자 품절이라T.T 거의 포기하고 있다가 며칠전에 동네서점에서 GET !!!
수년간 패션잡지를 보면서, 썬크림은 시세이도 아넷사 썬크림이라는 공식이 성립되는걸 알았기에
그동안 너무 써보고 싶었지만 썬크림을 안바르는 나에겐 있으나마나 무용지물
지우히메님께서 시세이도의 뮤즈인가보다.
정가대비 총 5만1천원 상당이라길래 혹~해서 샀는데 안바르게 되면 어쩌나 벌써부터 걱정
뭐 어쩌겠어.걍~돈베린거지 ㅎㅎㅎ^^;;
전국 백화점 시세이도 매장을 방문하시어 여행용 2종을 받으라는데
전국백화점?울동넨 백화점이라곤 신발백화점 문구백화점같은거 말고는 없는데 ㅋㅋㅋ
아넷사 마일드 페이스 선스크린 본품이 35ml에 55,000원대라고 한다.
흠~12ml면 나쁘지 않아.난 썬크림 특유의 갑갑함과 번들거림이 싫어 거의 안바르니까 ㅎ
요건 새로 나온 아넷사 페이스 선스크린 비비크림이라는데 작다 ㅎㅎㅎ
요게 6g인데 본품은 30g 용량에 45,000원대
내친김에 발라보기로 하고 맨얼굴을 준비했다.
맨얼굴은 아니고 화이트닝 제품으로 기초케어 한 상태인데ㅎ
요즘 정말 많이 하얘졌다.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 볼 때 마다 기분 너~~~무 좋아^^
안에 구슬이 들어 있어 흔들면 딸깍거리는 소리가 난다.
텍스처가 묽어서 성분들이 분리되니까 쓰기전에 쉐킷쉐킷 흔들어 사용하는건가보다.
쉽게 말해 썬크림인데 로션보다도 더 묽다.손등을 조금만 기울여도 흐를듯한~신기하다 ㅎ
샘플이라 아까워 손등테스트도 포기하고 요거 바로 얼굴에 투척했다.
사진상으론 위의 사진과 크게 차이는 안나는데 잡티커버력은 거의 없지만
전체적으로 미세하게 피부톤과 피부결이 정돈되고 자잘한 요철커버에는 효과가 제법 좋다.
SPF 46 PA+++ 이라니 이건 정말 믿음직스럽다 ㅎ
요즘 블랙헤드 빼내느라 코에 모공이 활짝 열렸는데
큰건(?) 커버가 안돼서 따로 모공 프라이머를 발라줘야 할 것 같다
내가 정말 써보고 싶었던건 아넷사 썬크림이었는데, 여기까지 바른거 비비도 함 발라보기로 했다ㅎ
아휴~저 솜털 ㅡㅡ;;
저것 좀 없었음 좋겠어.진화 덜 된 원숭이같아 T.T
질감이 리퀴드타입 파데보단 되직해서 브러쉬로는 못바르고 그냥 손으로 펴발랐다.
건성인 내겐 좀 많이 뻑뻑해서 아무래도 뭔가를 섞어 더 촉촉하게 해서 발라야 할 것 같다.
.
.
.
비비는 내 관심대상이 아니어서 잘 모르겠고
아넷사 마일드 페이스 선스크린은 써본 결과,
질감도 묽고 가볍고 얇게 발리는데 제법 피부결을 정돈해준다.
게다가 바른 후에도 끈적임없이 크게 번들대지도 않아 사용감이 나쁘지 않다.
끈적임과 번들거림 갑갑함에 대한 부담이 없으니
이런 썬크림이라면 나도 1년 365일 바를 수 있을것 같다.
다만, 착하지 않은 가격대가 미울뿐 ㅎㅎㅎ
오늘 약속도 없는데 화장한게 아까워 메이크업도 해줬다 ㅎㅎㅎ
봄 내음 물씬~풍기는 분위기로 해보고 싶은데 색조를 거의 사지 않으니 있을리가 있나
구석구석 쥐잡듯이 뒤져서 찾아낸 아이템들로 용도와는 다르게 사용해 보았다.
바비브라운 펄땡이는 누가 준건지 용도가 뭔지도 모르겠다ㅡㅡ;;
(아는 사람 있으면 좀 알려줘요
)
섀도우로 쓰려니 가루날림이 심하길래 물을 묻혀 발라주니 잘 발라지더라는 ㅎ
입술은 내게 오렌지계열의 립제품이 없어서 부르주아 오렌지컬러 아이섀도우를 손으로 쓱~발라
입술에 펴주고 투명립글로 글로시하게 표현해줬다.
이건 며칠전에 어느 블로거가 한거보구 신기해서 나도 해봤는데
아이섀도우로 입술에 발라주고 립스틱으로 볼터치도 표현해주고 정말 무한변신 신기방기!!!
.
.
.
그나저나 저거 다 쓰면 생각날것 같아T.T
Ha~내가 언제부터 썬크림 바르고 다녔다구...췟 ㅡㅡ;;
이런게 있다는걸 몰랐으니까 안발랐을꺼야~암 글쿠말쿠!!!ㅎㅎㅎ
아넷사 마일드 페이스 선스크린 / 아넷사 페이스 선스크린 비비
photographed by HARU / written by HARU
http://www.cyworld.com/pig1211 / http://facebook.com/Haru1211
공감 버튼은 게시물 왼쪽 하단에 있는데 요따구로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