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5일 저녁 7시반쯤에 onward 읽고 석계역에서 내리셨던 여자분...

넋두리..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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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다시 볼 확률은 극히 드물다는 걸 알기에 그냥 넋두리 한 번 해봅니다...
이렇게까지 후회된 적이 없습니다..그냥 같이 내려서 싸대기를 맞던 번호를 따던 했어야 하는건데...
아.....가슴이 먹먹하군요...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