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창덕궁 안내원!!!!!!!!!!

포에티2012.04.16
조회62

와...진짜 살다살다 이런 일도 겪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희 미술 선생님이 쫌 대단하신 분이라(욕아니예요) 우리 나라 전통 건축?같은걸

 

갔다와서 보고서 쓰라 하셨어요

 

그래서 오늘 친구2명이랑 창덕궁을 가서 다 보고 나서

 

그 뭐냐 궁궐뒤에 있는 정원같은거 있자나요 이름이 뭐드라? 후원이였나

 

어쨋든 거기를 갔어요

 

표 끊어야 되더라구요;; 마침 사람이 별로 없어서 표를 끊는데

 

알바? 직원? 분이 쫌 기분이 나쁜거 같았어요

 

학생이라고 하고 끊으니까 학생증 보여달라고 하고;;

 

끊고 나서 생각해 보니까 지도가 필요하더라구요 보고서 쓸려면

 

그래서 지도 3개를 달라고 했는데 와 진짜

 

 

 

 

 

 

 

 

 

 

 

 

 

 

 

 

 

 

 

 

 

 

 

 

아 미친 세계지도를 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도가ㅋㅋㅋㅋㅋㅋ세개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계지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세계 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세계 다보라는거야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세계지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똘끼있는 여자가 매력적이드라고요

아니 뭐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