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장.. 모든 주식이 잘 오르고, 웬만한 주식을 사더라도, 잘 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주식으로 돈을 많이 잃으셔서, 주식이라면 치를 떠시는 저희 어머니 마져, '주식 뭐가 좋노?' 라고 물어보실 정도였으니 말이죠. 이럴때 참 기분이 좋습니다. 주식으로 돈이 잘 벌리죠.. 하지만, 그 좋은 기분 얼마가지 않더군요. 조금씩 시나부로 하락을 하기 시작을 하고, 그래도 다시 2000을 찍을꺼야, 큰 수익이 날꺼야.. 라는 생각에 계속 가지고 있다가, 큰 손해를 본 경험이 있습니다. 요즈음 주식시장, 참 안 좋습니다. 힘들고 어렵죠.. 어떤 종목을 선택해야 할까요? 어떤 주식을 투자를 해야지, 손해를 보지 않을까요? 가치투자.. 가치투자.. 하는데, 가치투자는 무엇일까요? 어쩌면 선문답 같은 이 이야기에 나름의 해답을 이즈음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익을 남겨주는 주식이 좋은 주식일까요? 매력적이긴 하지만, 좋은 주식은 아닌 것 같았습니다. 나름의 답은, 간단했습니다. 주식이 하락하는 장에서, 하락하지 않는 주식이 좋은 주식이다. 망하지 않고, 내 재산을 지켜주는 주식이 좋은 주식이다. 그런 회사는, 자본금도 탄탄하고, 상품도 잘 팔리고, 경기가 호황일때 만큼 수익이 나지 않을지언정 휘청거리면서, 쓰려지지지 않는 회사구나 라는 생각이였습니다. 그런 회사는 점점 더 불황기에는 불황기 나름대로 성장을 하고, 호황기에는 호황기 나름대로 성장을 하고, 꾸준하게 한 발씩 성장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1500선대에 걸쳐있는 지금 상황이 저는 바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구요? 종합지수는, 뭘로 결정이될까요? 지금 세계 top100위 권들에 들어가는 '가치있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얼마나 많이 늘었던가요? 우리나라, 제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경제력이 튼튼한 나라입니다. 최근에 강방천과 함께 하는 가치투자라는 책을 읽었는데, 참 괜찮더군요. 제가 이즈음에서야 깨닿은 것을 이 분은 진작부터 알고 계셨나 봅니다. 이분도 10년전 위기 상황에, 크게 성공을 하신 분인데.. 10년뒤에 다시온 이 위기상황. 오히려 우리에게 기회가 아닐까요? '어 어제 상한가였네? 요즘 이거 이런 테마랑 엮여있으니까 오늘은 이거다' 와 같이 하루하루 매순간 매수간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투자를 하는게 좋은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닌 호황기에 살아남는 기업이 아닌.. 불황에도 살아남는.. 그만큼 탄탄한 회사.. 주식. 자신의 눈으로 자료를 확인하고, 분석을 하고, 확신을 가지고 투자를 하는게 가치투자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나 말은 쉽지만, 행동은 어려운 것이겠죠. 강방천씨는.. 어려운 행동을 실천했기에.. 1억을 150억으로 만들고, 자기 자신이 직접 투자전문회사를 설립한 것이겠죠. 투자의 진리.. 바닥에 사서, 천장에서 팔아라.. 하지만, 바닥에 사야하는 주식은 '좋은주식' 이여야 한다는 것이겠지요. ^^
좋은 주식을 고르는 방법. 좋은 주식이 무엇일까요?
강세장.. 모든 주식이 잘 오르고, 웬만한 주식을 사더라도, 잘 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주식으로 돈을 많이 잃으셔서, 주식이라면 치를 떠시는 저희 어머니 마져, '주식 뭐가 좋노?' 라고 물어보실 정도였으니 말이죠.
이럴때 참 기분이 좋습니다. 주식으로 돈이 잘 벌리죠..
하지만, 그 좋은 기분 얼마가지 않더군요.
조금씩 시나부로 하락을 하기 시작을 하고, 그래도 다시 2000을 찍을꺼야, 큰 수익이 날꺼야.. 라는 생각에
계속 가지고 있다가, 큰 손해를 본 경험이 있습니다.
요즈음 주식시장, 참 안 좋습니다.
힘들고 어렵죠.. 어떤 종목을 선택해야 할까요?
어떤 주식을 투자를 해야지, 손해를 보지 않을까요?
가치투자.. 가치투자.. 하는데, 가치투자는 무엇일까요?
어쩌면 선문답 같은 이 이야기에 나름의 해답을 이즈음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익을 남겨주는 주식이 좋은 주식일까요?
매력적이긴 하지만, 좋은 주식은 아닌 것 같았습니다.
나름의 답은, 간단했습니다.
주식이 하락하는 장에서, 하락하지 않는 주식이 좋은 주식이다.
망하지 않고, 내 재산을 지켜주는 주식이 좋은 주식이다.
그런 회사는, 자본금도 탄탄하고, 상품도 잘 팔리고, 경기가 호황일때 만큼 수익이 나지 않을지언정
휘청거리면서, 쓰려지지지 않는 회사구나 라는 생각이였습니다.
그런 회사는 점점 더 불황기에는 불황기 나름대로 성장을 하고,
호황기에는 호황기 나름대로 성장을 하고, 꾸준하게 한 발씩 성장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1500선대에 걸쳐있는 지금 상황이 저는 바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구요? 종합지수는, 뭘로 결정이될까요? 지금 세계 top100위 권들에 들어가는 '가치있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얼마나 많이 늘었던가요?
우리나라, 제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경제력이 튼튼한 나라입니다.
최근에 강방천과 함께 하는 가치투자라는 책을 읽었는데, 참 괜찮더군요.
제가 이즈음에서야 깨닿은 것을 이 분은 진작부터 알고 계셨나 봅니다.
이분도 10년전 위기 상황에, 크게 성공을 하신 분인데..
10년뒤에 다시온 이 위기상황.
오히려 우리에게 기회가 아닐까요?
'어 어제 상한가였네? 요즘 이거 이런 테마랑 엮여있으니까 오늘은 이거다' 와 같이 하루하루 매순간 매수간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투자를 하는게 좋은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닌
호황기에 살아남는 기업이 아닌.. 불황에도 살아남는.. 그만큼 탄탄한 회사.. 주식.
자신의 눈으로 자료를 확인하고, 분석을 하고, 확신을 가지고 투자를 하는게 가치투자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나 말은 쉽지만, 행동은 어려운 것이겠죠.
강방천씨는.. 어려운 행동을 실천했기에.. 1억을 150억으로 만들고, 자기 자신이 직접 투자전문회사를 설립한 것이겠죠.
투자의 진리..
바닥에 사서, 천장에서 팔아라..
하지만, 바닥에 사야하는 주식은 '좋은주식' 이여야 한다는 것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