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오빠 이제 잊고 싶은데.. 방법 좀요...

오빠에게2012.04.16
조회229

혼자 바라보고...

 

가까이 다가가지도 못했습니다...

 

거의 매일매일 선톡하고...

 

해 봤지요....

 

귀찬기도 했겟죠...

 

이제 귀찬은 존재가 되기도 실코..

 

혼자 상처 받는 것두 실어서..

 

잊을 렵니다...

 

근데... 잘 안되네요...

 

잊는 방법도 모르겟어요...

 

sj 오빠..

 

나 어떻하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