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석하고 건조한 피부에서 생기있는 피부로 되돌려줄 방법????

뜨겅2012.04.16
조회11,972



여러분은 어떤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받곤 하시나요?전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거칠어 질 때, 스트레스를 받는답니다.아침에 일어나서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를 확인하고제가 원하는 완벽한 메이크업을 하고 나서야즐거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데,피부가 엉망이면 하루 종일 피부에 신경 쓰느라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우울해지기까지 합니다…TT

 


환절기인 요즘 피부 때문에 우울한 나날이 반복되고 있는데요.

물론 제 피부가 엉망이 된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황사가 섞인 봄바람 때문에 민감한 제 피부가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고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여만 가니 바이오리듬이 깨져버린 탓일 지도 몰라요.

그리고 또 하나 수면부족도 이유가 되겠죠~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커피를 자주 마시고, 술자리도 자주 갖다 보니

자연 적으로 수면시간이 짧아져 피부가 쉴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실제로 피부의 상태가 나빠지는 가장 큰 원인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수면부족!

자외선, 스트레스, 잘못된 스킨케어 등이 주된 원인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을텐데요

사실은 아니라는 거~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었던 거죠 ^^



 


수면 중에는 피부세포를 구성하는 단백질의 합성이 왕성하게 되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의 상처를 복구하는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해요~

이런 활동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시간이 밤 10시에서 2시 사이!

또한 피부에 흐르는 혈류도 낮보다 밤이 많기 때문에 깊은 잠에 빠졌을 때 미세한 혈관들이

확장되어 혈류가 증가한다고 해요 우리가 자고 있을 때 

피부는 비로소 살아 숨쉬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일단 잠을 잘~ 잘 수 있으면 베스트 겠죠?


잠을 잘 자기 위한 몇 가지 수칙!


TV는 침실에 두지 않습니다.

침실 내에서 수면 외에 행동들, 책이나 TV를 보는 행동들은 일의 연장선상이 되어

수면을 방해하게 된다고 하네요. 



 


또한, 꼭 숙면을 해야 하는 날이라면 피해야 할 것 세가지가 있는데요 바로 낮잠, 술, 커피에요

알콜성분과 카페인은 신경을 예민하게 해 수면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거 다들 알고 계시죠?

여기에 낮잠 또한 수면 주기를 깨뜨려 밤에 자는 잠을 방해한다고 하네요.

꼭 낮잠을 자야겠다면 20분 이내로 제한해주세요~


기능성 기초세럼으로 생생한 피부 밸런스를 유지하자!



 


숙면과 함께 피부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데요

최근에 피부 자생능력을 극대화 시켜 이상적인 피부 밸런스를 맞춰 주는 세럼으로

ABC세럼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토너 사용 직후 발라주는 제품인데요

마치 푹 잔 듯한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는 세럼입니다.

여기 저기 좋다는 후기들이 일색이라 검색해보면서 저도 빠져들었어요.


전 원래 스킨케어의 가장 중요한 점은

수분공급이라고만 생각해왔었어요.

별 다른 제품 없이 수분크림으로만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면 되겠거니 했었는데 

수분공급만큼이나 중요한 게 또 있더라구요.


원래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면

트러블이 없어지는 시간이 빠르냐 느리냐의 차이는 있지만  

결국 자연스럽게 피부가 원상태로 돌아가기 마련이죠.

이것은 바로 피부 고유의 자생 능력 때문인데요.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불규칙한 생활 리듬 때문에 피부가 엉망이 되었다면

피부의 자생 능력을 키우는 것이 우선이죠.


아마 이번 주말에는 백화점에서 테스터 하고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