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시 9호선 지하철요금이 500원이 인상됐는데

나도억울해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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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대중과 고건이  지하철 9호선을 짓는데 돈이 없어서 돈대줄 외국계 금융회사를 선정했다.


2.  외국계가 돈을 대고 9호선을 지어주는 데 대신  예상수입의 90%까지는 보장한다고 계약했다.


3.  이계약에 따라 맥쿼리가 9호선을 지어주었고 운영권도 가져갔다.(30년)


4. 실제 운영을 해보니 예상수입에 미치지 못했고 서울시가 갚을 의무가 생겼다.


5.  몇년간 오세훈이 열심히 돈을 갚아서 지하철 요금을 동결시켰다.


6. 이번에 박원순이 이 협상에서 실패한 것이라고 보인다.



오세훈이 돈 갚아가면서 임금동결시켜놓은것을 박원순이 무상온돌 급식 하면서 실패했는데 왜 이명박이 욕을먹어아 합니까?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