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마음의 문이 조금씩 열리겠지요?..^^ 지금은 그녀의 마음이 아파요.. 전 참 잔소리를 많이 했었어요.. 이렇게 하는게 좋다 저렇게 하는게 좋다. 공부해라,운동해라.. 근데 그게 당연하다는 듯 생각했었어요. 내 얘기에 귀기울여 주는 여자친구였으니까. 그것도 모르고 친구들의 약속도 못가게 한적도 많고.. 좋으하는 것들을 나도모르게 못하게 한 적이 많아요. 좀 더 여자친구의 입장에서 사랑해줘야 했는데... 사람과 사람사이에 말로 표현해야 모두 전해진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래야 이해할 수가 있다고.. 참 바보같은 이기적인 생각이였습니다. 여자친구는 말보단 눈빛으로 표현을 많이 했습니다.. 눈으로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눈빛과 말투 몸으로 표현하는 것들이 여자친구의 마음에서 전해지는 언어라는 것을.. 여자친구와의 의사소통을 이제서야 알게되었답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자주 못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함께 공감하고 관심을 가진다는 것이 어떤것인지를.. 한사람만 바라보고 좋아하는것보다는 그 사람과 함께 손을잡고 옆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 참사랑이고 진실로 이해하는 방법임을.. 이제서야 깨닫고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좋아하고 관심 갖었던 것들을 이해하고 나 또한 그런 취미와 재미를 느끼고 싶어 그녀가 좋아하는 팬클럽 정회원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재미있게 즐겨 읽은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있구요.. 아! 여자친구가 이런 소소한 재미와 이런 감동을 받았었구나.. 싶었습니다. 참 이제야 알다니.. 믿음을 갖고 어떤일이든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저도 그녀도 혼자 하고 싶을 땐 혼자. 도울일이있을 땐 언제든 돕는.. 저 스스로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그녀도 그녀의 취미생활을 존중하고 따라주고 싶습니다.. 이젠 지나친 관심 말고 사랑스러워서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이 마음을 알게 해준 그녀에게 전해주고싶어요.. 정말 사랑하고 소중한 사람이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여자친구의 마음이 닫혀있어 기다리는 중이에요... 저를 밀어내는 마음이 가슴이 아프네요. 하지만 마음이 스르르 풀어질거라 믿어요.. 그녀에게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이 녹을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걸까요..? 등을 토닥이며 지친 마음을 달래주고 싶어요... 정말.. 푸른 하늘을 날아도 저녁이면 지친 몸과 마음을 쉴수 있는 둥지처럼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싶어요.. 함께 만들었던 추억들과 행복한 기억들만 기억할 수 있도록 후회없는 사랑해주고 싶어요.. 또 손잡고 한곳을 향해 날아갈 수 있는 같은 곳을 향해 나갈 수 있겠죠...? 아픈마음이 서서히 녹아 함께 손잡고 날아갈 수 있는 날을 기다립니다. 그동안에는 저도 그녀도 자신의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43
★그녀와 하늘을 날 수 있을까요?
그녀의 마음의 문이 조금씩 열리겠지요?..^^
지금은 그녀의 마음이 아파요..
전 참 잔소리를 많이 했었어요.. 이렇게 하는게 좋다 저렇게 하는게 좋다. 공부해라,운동해라..
근데 그게 당연하다는 듯 생각했었어요. 내 얘기에 귀기울여 주는 여자친구였으니까.
그것도 모르고 친구들의 약속도 못가게 한적도 많고.. 좋으하는 것들을 나도모르게 못하게 한 적이
많아요. 좀 더 여자친구의 입장에서 사랑해줘야 했는데...
사람과 사람사이에 말로 표현해야 모두 전해진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래야 이해할 수가 있다고..
참 바보같은 이기적인 생각이였습니다. 여자친구는 말보단 눈빛으로 표현을 많이 했습니다..
눈으로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눈빛과 말투 몸으로 표현하는 것들이 여자친구의 마음에서 전해지는
언어라는 것을.. 여자친구와의 의사소통을 이제서야 알게되었답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자주 못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함께 공감하고 관심을 가진다는 것이 어떤것인지를..
한사람만 바라보고 좋아하는것보다는 그 사람과 함께 손을잡고 옆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
참사랑이고 진실로 이해하는 방법임을.. 이제서야 깨닫고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좋아하고 관심 갖었던 것들을 이해하고 나 또한 그런 취미와 재미를 느끼고 싶어
그녀가 좋아하는 팬클럽 정회원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재미있게 즐겨 읽은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있구요..
아! 여자친구가 이런 소소한 재미와 이런 감동을 받았었구나.. 싶었습니다. 참 이제야 알다니..
믿음을 갖고 어떤일이든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저도 그녀도 혼자 하고 싶을 땐 혼자.
도울일이있을 땐 언제든 돕는.. 저 스스로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그녀도 그녀의 취미생활을 존중하고
따라주고 싶습니다.. 이젠 지나친 관심 말고 사랑스러워서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이 마음을 알게 해준 그녀에게 전해주고싶어요.. 정말 사랑하고 소중한 사람이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여자친구의 마음이 닫혀있어 기다리는 중이에요...
저를 밀어내는 마음이 가슴이 아프네요. 하지만 마음이 스르르 풀어질거라 믿어요..
그녀에게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이 녹을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걸까요..?
등을 토닥이며 지친 마음을 달래주고 싶어요... 정말..
푸른 하늘을 날아도 저녁이면 지친 몸과 마음을 쉴수 있는 둥지처럼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싶어요..
함께 만들었던 추억들과 행복한 기억들만 기억할 수 있도록 후회없는 사랑해주고 싶어요..
또 손잡고 한곳을 향해 날아갈 수 있는 같은 곳을 향해 나갈 수 있겠죠...?
아픈마음이 서서히 녹아 함께 손잡고 날아갈 수 있는 날을 기다립니다.
그동안에는 저도 그녀도 자신의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은 방법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