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플레너 머하는 사람 입니까?

박은효2012.04.16
조회543

전 청호나이스의 연수기를 지난 10월부터 쓰고 있습니다.

 

처음 두달간은 문제 없이 썼습니다.

 

그런데 처음 필터와 소금을 교환 한 후 부터 연수가 되지 않는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처음 쓰는 연수기라 이게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몰라서 뒀다가

 

일반 수도물과 차이가 거의 없어 전화를 해서 연수가 되지 않는다고 했더니 다음날 오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안왔습니다.

 

저도 잘 못한게 그러면 바로 전화를 해서 왜 안오느냐고 따졌어야 하는데

 

곧 한달이라 플레너 오면 말하자는 생각에 뒀습니다.

 

근데 한달이 다 되가는데 안오더라구요

 

한 한달반쯤 되서 플레너 분이 오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연수가 안된다고 했더니

 

또 필터와 소금을 교환해 주고 가셨습니다.

 

그 후에도 계속 연수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또 청호에 전화를 했습니다. 연수가 안되는거 같다고 전에도 안된다고 말했는데 그대로라고

 

그랬더니 거기서 안되면 바로 바로 전화를 달라고 하더라구요

 

머 지금 전화했으니 빨리 고쳐 달라고 했습니다.

 

플레너가 다음날인가 와서 또 보고 갔는데 또 안되요

 

근데 일이 바빠서 전화를 못하고 있다가

 

3월 27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안된다고 그랬더니 28일에 엔지니어 분을 보내주신다더군요

 

28일 기다려도 안오시더니 오후 늦게 전화해서 29일에 방문하시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하고 29일에 와서 보고 가셨는데도 안되는 겁니다.

 

바로 30일 금요일오전에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안된다고

 

그랬더니 4월 2일 월요일에나 전화를 해서 한다는 말이

 

"부품을 갈아야 할거 같은데 내일 가겠습니다."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오늘 와달라 몇달째 돈만 내고 못쓰고 있다

 

지금 마지막으로 해결 하고 있는것도 벌써 일주일이나 지나지 않았냐 빨리 해결해 달라고 라고 했더니

 

오후 늦게 전화해서

 

"부품이 없어서 다음주 쯤에나 가능 할거 같습니다."

 

이러는 겁니다.

 

그럼 전 렌탈비는 다 내고 해결해달라고 해서 부터 2주일이나 못쓰는 것인데 당연하게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렌탈료만 내라는 건데 그게 말이 되냐" 그랬더니 자긴 모른답니다.

 

제가 콜센터에 다시 전화해서 확인했더니 부품이 일주일 후에 오는 것이 아니라 언제 올지도 모른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새제품으로 교환해다라고 했더니 그것도 안된답니다.

 

저보고 돈만 내고 언제 고쳐 질 지도 모르는 것을 계속 쓰라는 말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왜 제가 렌탈료만 내고 쓰지도 못하는 제품을 가지고 있어야 하느냐 억울하다"

 

그랬더니 그제서야 그럼 4월 렌탈료는 안나가도록 해주겠답니다.

 

그래서 제가 필요 없고 계약 해지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9만원이 넘는 돈을 위약금으로 물으라고 하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임의로 해약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청호 기계가 안되고 언제 고쳐 질지도 모른다

 

고 해서 해지 하는건데 왜 제보고 위약금 내라고 하냐고 말이 되냐고"

 

따졌더니 본사에서 전화를 줄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본사에서 전화가 4월 10일에야 오는 겁니다.

 

그러더니 위약금은 자기들이 "감면"해드릴테니 렌탈료를 2월까지 내라고 합니다.

 

 제가2달 밖에 안된 기계를 쓰는데 2월달 부터 고쳐달라고 해도 안고쳐줘서 렌탈료는 2월달 부터 안냈거

든요

 

그래서 제가 맘같아서는 1월달것도 돌려받고 싶은데 참고 있는 거라고 못 낸다고 했더니

 

무조건 내야 한답니다.

 

제가 연락 하지 않았기때문에

 

그래서 제가 억울해서 지점과 플레너에게 안된다고 몇번 연락을 했고 고치러도 오고 그랬는데

 

왜 전화 안했다고 하고 책을 고객 한테 넘기냐고 했더니

 

콜센터 아니면 기록이 안남아서 안된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청호나이스는 플레너는 직원도 아니고 지점은 청호나이스가 아니란 얘긴가요? 그쪽은 건 책임이 없

다고 발뺌 하시는 건가요?"

 

라고 했더니

 

"발뺌 한적없습니다. 그런 것이 아니라 기록이 안남아 있기 때문에 인정을 해드릴 수 없다는 겁니다."

 

이러더군요 지금 이게 발뺌 하는거 아닙니까.

 

플레너와 지점에 확인해보겠다는 말한마디 안하고 무조건 기록이 없어 안된답니다.

 

담담 플레너가 지정되어 있으니 확인이라도 해보겠따고 말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더 이상 말하기 싫어서 알았따고 무조건 수거해가 달라고 했더니

 

11일 수거 해가겠답니다.

 

하루종일 연락도 없고해서 선거일이라 그러나 보다 했떠니 6시 넘어서 연락이 왔습니다.

 

내일 오겠다고 그래서 그러라고 했죠

 

여긴 머 한번을 제날짜에 약속을 지키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항상 미뤄요

 

머 둥둥 그 후 연락도 없고 지금도 수거 해가지 않고 집에 있는데

 

청호에서 2월까지만 내라더니 3월 렌탈료까지 빼갔더군요

 

어이도 없고 빠릴 수거해가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일 동안 너무 궁금 했던 플레너가 머하는 사람인지 물어 봤습니다.

 

제가 7달을 쓰는 동안 2달만 사용하고 그 담부터는 기계가 고장으로 안되고 있었는데

 

4달 동안 플레너가 최소 2번은 더 왔다갔고 안된고 연락해서 4개월동안 4번정도 왔다갔거든요

 

근데 단지 제가 청호 고객센터에 기록이 남아있지 않나는 것만으로  제가 잘 못을 뒤짚어 쒸우려는 청호가

웃겨서 말이죠

 

상담사님 "플레너는 필터와 소금교환해 드리고 정기정검을 해드리는 분입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한번 더 "고객이 잘 쓰고 있는지 아닌지 확인하고 점검 해주는 사람이라는 거죠? 잘 못쓰고 있으면

처리 해줘야 하는 사람인거죠?"라고 했더니

 

"그렇습니다. 수리는 못하지만 확인하고 처리 해주시는 분입니다."

 

라고 합니다.

 

그럼 제가 안된다고 전화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제가 렌탈료는 낼 이유가 없어지는거 아닙니다.

 

플레너가 왔다가 가면서 되고 있는지 안되고 있는지도 확인하지 않고

 

겉에만 걸래로 닦아주고 필터만 교환해주고 가더군요

 

전 본사 직원과 통화하고 싶어서 전화 요청 했는데 아직 까지 전화가 안오고 있습니다.

 

전 말은 죄송합니다 라고 하면서 책임을 고객에게 모두 떠넘기는 청호 나이스 행태가 너무 웃깁니다.

 

그리고 본사 직원께 꼭 물어보고 싶습니다.

 

플레너는 머하는 사람이냐고

 

그리고 그사람들이 오기전에도 안되고 왔다 가서도 안되면

 

그것도 고객 책임이냐고

 

그리고 약속은 우숩냐고 단한번 약속을 지키질 않는다고 고객이 봉으로 보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