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허각,에이핑크는 유큡에서 제외시켜야 되는 결정적인 증거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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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전용 스튜디오가 문을 열었다.

10일 오후 6시 큐브엔터테인먼트 홍승성 회장을 비롯해 비스트, 포미닛, 지나, 비투비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청담동에서 '큐브 스튜디오' 오픈식이 열렸다.

'큐브 스튜디오' 오픈식은 나란히 선 비스트 리더 윤두준과
 포미닛 리더 남지현, 
홍승성 회장의 테이프 컷팅식으로 시작됐다.


이날 대표에서 회장으로의 승진을 공식화한 홍승성 회장은 "이 자리가 대한민국 아티스트들이 세계로 뻗어나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며 "또한 큐브 스튜디오는 아티스트와의 소통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 큰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많은 이들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를 이끌어갈 대표가 될 때까지 열심히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비스트를 대표해 윤두준은 "3년 전 (이)기광이로 시작해 여기까지 왔다"며 "이 자리에 있도록 많은 힘이 되어준 홍승성 회장님께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미닛 남지현 또한 "회사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한편 '큐브 스튜디오'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뮤지션으로서의 성장을 돕기 위한 보컬, 작곡, 퍼포먼스 작업공간, 안무 연습 공간, 밴드 트레이닝 공간뿐 아니라 아티스트의 휴식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룸,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


출처: tvdaily 



이제 완전 갈라진 모양 저런중요한모임에도 불참


에이핑크 큐브에서 제명시켜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