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선배와 술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곳은 룸살롱도 아니고 단란주점도 아니고 카페(?)라는 형태의 술집이였습니다. 가게에 들어서니 주문을 받고 주문을 한 양주와 맥주가 들어오더니 종업원 2명이 들어왔습니다. 이 곳에 종업원은 룸살롱형태의 도우미랑은 다르게 그냥 토크(?)만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술을 마시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선배는 이 곳이 단골인지 본인 옆에 종업원과 아주 친밀하더군요. 사적으로도 만남을 몇 번 가진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술을 마시면서 학교, 직장, 취미, 관심사 등을 자유롭게 대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지나 제 옆에 있던 종업원이 제가 자기 이상형이라고 하면서 옆에 가까이 앉더니 제 명함지갑에서 명함도 가져가고 집은 어디냐고 묻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XX근처다 라고 말하니까 선배 옆에 앉아 있던 여 종업원이 자기가 사는곳이랑 가깝다고 하더군요. 그날은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몇 일이 지나고 금요일에 선배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녁을 먹으면서 반주를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무런 생각없이 나간 그 자리에 그 때 종업원 2명이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저는 아무 생각없이 같이 식사를 하였고 술자리가 계속 이어졌습니다. 술을 계속 마시다가 늦은 시간이 되어서 마땅히 갈 술집도 없고 하니까 선배가 제 방에 가서 간단히 맥주를 마시자고 하더군요. 선배가 유부남인데 형수한테는 지방 출장갔다고 말을 해놔서 마땅히 잘 곳도 없다고 하길래 그냥 알았다고 하고 제방으로 4명이 갔습니다. 그렇게 술을 마시다 보니 아침이 되었고 저도 취기가 올라 자려고 했는데 선배가 눈치를 주더군요ㅠㅠ 무슨뜻인지 알아차리고는 저는 '사우나에 좀 다녀올게요'하고서는 그 선배와 그 종업원을 두고서 다른 종업원 한명이랑 나왔습니다. 선배가 가는길에 데려자 주라했고 알았다 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집밖으로 나와 차에 탔고 그 여자 집앞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런데 30분만 얘기를 하자는 겁니다. 집에 들어가도 잡도 안오고, 그리고 저에 대해 궁금한게 많다고;; 그래서 알았다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 도중에 선배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잠시 편의점에 다녀왔는데 방문이 잠겼고 비밀번호가 뭐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xxxx이다 라고 말을 해주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대뜸 옆에 있던 여자가 무슨 사연이 있는 번호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 군생활과 관련된 번호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난 후 '전 이제 가도록 할게요' 하니까 자기 방에서 술 한잔 더하자 하더군요 하지만 전 후배방에 가기로 되어 있었거니와 2년넘게 교제해온 아주 착한 여자친구도 있었기에 거절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여자가 말하길 자기가 여지껏 만나온 남자랑은 다르다, 신기하다, 등등 별 이상한 말들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랑 나중에 단 둘이 식사를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알았다고 하고 전 후배집 아파트로 왔습니다. 그리고 잠을 자고 일어나서 휴대폰을 보니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와 있더군요. 그 여자 였습니다. 제 명함에 있는 번호를 보고 문자를 주저리 주저리 남겨놓았더군요. 그래서 전 답장을 했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있고 그 쪽엔 관심도 없거니와 내 스타일도 아닙니다. 그리고 그 쪽은 제 여자친구보다 나은점도 하나도 없고 제가 제일 싫어하는 얼굴형과 체형을 가져서 도무지 관심히 가질 않네요. 라고 답장을 자존심 상하게 보냈습니다. 안그러면 오해를 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됐는지 이 여자가 완전히 미쳐버렸습니다. 새벽에 수 없이 전화를 하고 문자를 남기고 어쩔대는 사무실로 전화해서 저를 찾기도 했습니다. 완전 싸이코;;;행동을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수없이 연락을 해왔지만 저는 무시를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제가 사무실 업무로 너무 바빠서 새벽야근에 잦은 출장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제 부친이 병원에 입원을 하였고 저는 낮에는 회사일, 밤에는 병간호를 병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몇 번의 문자가 오더군요;; 그 미친여자가 "오빠 집에 몇 번 찾아갔는데 안계시나 보네요", " 혹시 일부러 안열어 주나 해서 비밀번호 를 누루고 들어왔는데 아무도 없네요" 이런 내용의 문자더군요 순간 소름이 돋기 시작했습니다. 아 이 미친 여자가 그때 선배랑 통화하면서 말했던 비번을 알고있구나 그래서 전 비번을 바꾸고 다시 한번 연락을 하거나 집으로 찾아오거나 하면 고소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새벽에 잠을 자는데 막 비밀번호 눌러지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조용히 문 밖으로 보니 그 미친 여자였습니다. 막 문을 두드리고 비번을 눌러대고 전활해대고;;; 그냥 무시하고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제가 선배에게 전화를 해 자초지정을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미친여자는 그 가게에서 선불금을 받고선 요즘 가게 나오지도 않고 연락 두절이랍니다. 그래서 선배한테 그 여자분한테 혹시 그 미친여자 연락오면 똑똑히 전하라고 했습니다. 또 다시 그러면 정말 고소하겠다고 했습니다. 한 동안 조용한 일상으로 돌아간 저는 다시 회사일과 아버지 병간호로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주말에 다시 아버지 병원을 가야 해서 여자친구랑 있다가 아버지 병원으로 가던중 고모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본인이 오늘 병원에 있을테니 굳이 올 필요가 없다고;; 그래서 전 다시 방향을 돌렸고 돌아오는중에 친구녀석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술 한잔 하자고 했고 저도 요즘 이래저래 스트레스가 많아 그냥 술이나 한잔 해야 겠단 생각에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갔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 싶어서 연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제 방으로 저를 찾아왔고 같이 있던 중 새벽에 비번이 눌러지고 문을 두들기고 난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순간 너무 열이 받았지만 일이 커질 것 같다는 생각에 여자친구한테는 신경쓰지 말라고 하고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자 누구냐고 여자친구가 물었습니다. 그래서 전 '선배랑 같이 술집에 갔었는데 거기서 알게된 여잔데 미친년'이야 라고 말했고 여자친구는 순간 오해를 하기 시작했고 다신 보지 말자며 나갔습니다. 전 술도 덜 깻고 자초지정을 설명하기엔 너무나도 시간이 없었고, 차라리 문을 열고 나가서 확 욕을 해버릴까도 했는데 그 미친년이 어떻게 나올지 걱정도 되고;; 그 새벽에 뭔 소동이 일어날지;;; 그래서 여자친구는 가버렸고 제게 헤어지자고 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제가 그 미친년한테 전화를 해서 가만 안두겠다고 두고보라고 하고선 끊었습니다. 전 아직 이러한 상황에 대해 설명을 하지도 못했습니다. 이미 이렇게 오해를 했는데 제가 설명을 한다해도 믿어줄지 걱정도 되네요ㅜㅜ 답답한 심정에 선배한테 좀 도와달라고 말했더니 자기도 요즘 부부관계가 안좋다고 하고 자기가 나선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라는 식으로 말을 하네요;; 아 이 선배도 짜증납니다. 자기 몸 사리네요. 아 그리고 경찰서에 고소를 하려고 찾아가서 상담을 받았는데 그 미친년 인적사항이라고는 아는게 이름이랑 연락처인데 이 정보로는 부족하다고 하네요;; 증인이나, 증거동영상, 주거침입흔적, 협박성문자, 녹취 등이 필요하고 그리고 더 중요한건 휴대폰번호로 조회해본결과 휴대폰 명의가 남자 명의로 나온다네요;; 그래서 제가 알던 연락처로 전활해보니 착신음이 끊기고 그 다음부터는 연락도 오지 않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정리해야 여자친구와 다시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가요?? 그리고 이 이 미친년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가요?? 아 제일 화가 나는건 이 미친년으로 인해 저와 제 여자친구의 관계가 엉망이 되었다는 겁니다.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스토커 같은 미친 여자와 내 여자친구
한달 전 선배와 술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곳은 룸살롱도 아니고 단란주점도 아니고 카페(?)라는 형태의 술집이였습니다.
가게에 들어서니 주문을 받고 주문을 한 양주와 맥주가 들어오더니 종업원 2명이 들어왔습니다.
이 곳에 종업원은 룸살롱형태의 도우미랑은 다르게 그냥 토크(?)만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술을 마시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선배는 이 곳이 단골인지 본인 옆에 종업원과 아주 친밀하더군요.
사적으로도 만남을 몇 번 가진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술을 마시면서 학교, 직장, 취미, 관심사 등을 자유롭게 대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지나 제 옆에 있던 종업원이 제가 자기 이상형이라고 하면서 옆에 가까이 앉더니
제 명함지갑에서 명함도 가져가고 집은 어디냐고 묻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XX근처다 라고 말하니까 선배 옆에 앉아 있던 여 종업원이 자기가 사는곳이랑 가깝다고 하더군요.
그날은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몇 일이 지나고 금요일에 선배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녁을 먹으면서 반주를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무런 생각없이 나간 그 자리에 그 때 종업원 2명이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저는 아무 생각없이 같이 식사를 하였고 술자리가 계속 이어졌습니다.
술을 계속 마시다가 늦은 시간이 되어서 마땅히 갈 술집도 없고 하니까 선배가 제 방에 가서 간단히
맥주를 마시자고 하더군요. 선배가 유부남인데 형수한테는 지방 출장갔다고 말을 해놔서 마땅히 잘 곳도
없다고 하길래 그냥 알았다고 하고 제방으로 4명이 갔습니다.
그렇게 술을 마시다 보니 아침이 되었고 저도 취기가 올라 자려고 했는데 선배가 눈치를 주더군요ㅠㅠ
무슨뜻인지 알아차리고는 저는 '사우나에 좀 다녀올게요'하고서는 그 선배와 그 종업원을 두고서
다른 종업원 한명이랑 나왔습니다. 선배가 가는길에 데려자 주라했고 알았다 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집밖으로 나와 차에 탔고 그 여자 집앞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런데 30분만 얘기를 하자는 겁니다. 집에 들어가도 잡도 안오고, 그리고 저에 대해 궁금한게 많다고;;
그래서 알았다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 도중에 선배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잠시 편의점에 다녀왔는데 방문이 잠겼고 비밀번호가 뭐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xxxx이다 라고 말을 해주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대뜸 옆에 있던 여자가 무슨 사연이 있는 번호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 군생활과 관련된 번호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난 후 '전 이제 가도록 할게요' 하니까 자기 방에서 술 한잔 더하자 하더군요
하지만 전 후배방에 가기로 되어 있었거니와 2년넘게 교제해온 아주 착한 여자친구도 있었기에
거절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여자가 말하길 자기가 여지껏 만나온 남자랑은 다르다, 신기하다, 등등
별 이상한 말들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랑 나중에 단 둘이 식사를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알았다고 하고 전 후배집 아파트로
왔습니다. 그리고 잠을 자고 일어나서 휴대폰을 보니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와 있더군요.
그 여자 였습니다. 제 명함에 있는 번호를 보고 문자를 주저리 주저리 남겨놓았더군요.
그래서 전 답장을 했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있고 그 쪽엔 관심도 없거니와 내 스타일도 아닙니다. 그리고 그 쪽은 제 여자친구보다
나은점도 하나도 없고 제가 제일 싫어하는 얼굴형과 체형을 가져서 도무지 관심히 가질 않네요. 라고
답장을 자존심 상하게 보냈습니다. 안그러면 오해를 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됐는지 이 여자가 완전히 미쳐버렸습니다. 새벽에 수 없이 전화를 하고 문자를 남기고
어쩔대는 사무실로 전화해서 저를 찾기도 했습니다. 완전 싸이코;;;행동을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수없이 연락을 해왔지만 저는 무시를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제가 사무실 업무로 너무 바빠서 새벽야근에 잦은 출장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제 부친이 병원에 입원을 하였고 저는 낮에는 회사일, 밤에는 병간호를 병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몇 번의 문자가 오더군요;;
그 미친여자가 "오빠 집에 몇 번 찾아갔는데 안계시나 보네요", " 혹시 일부러 안열어 주나 해서 비밀번호
를 누루고 들어왔는데 아무도 없네요" 이런 내용의 문자더군요
순간 소름이 돋기 시작했습니다. 아 이 미친 여자가 그때 선배랑 통화하면서 말했던 비번을 알고있구나
그래서 전 비번을 바꾸고 다시 한번 연락을 하거나 집으로 찾아오거나 하면 고소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새벽에 잠을 자는데 막 비밀번호 눌러지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조용히 문 밖으로 보니 그 미친 여자였습니다. 막 문을 두드리고 비번을 눌러대고 전활해대고;;;
그냥 무시하고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제가 선배에게 전화를 해 자초지정을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미친여자는 그 가게에서 선불금을 받고선 요즘 가게 나오지도 않고 연락 두절이랍니다.
그래서 선배한테 그 여자분한테 혹시 그 미친여자 연락오면 똑똑히 전하라고 했습니다.
또 다시 그러면 정말 고소하겠다고 했습니다.
한 동안 조용한 일상으로 돌아간 저는 다시 회사일과 아버지 병간호로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주말에 다시 아버지 병원을 가야 해서 여자친구랑 있다가 아버지 병원으로 가던중
고모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본인이 오늘 병원에 있을테니 굳이 올 필요가 없다고;; 그래서 전 다시 방향을 돌렸고 돌아오는중에
친구녀석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술 한잔 하자고 했고 저도 요즘 이래저래 스트레스가 많아 그냥 술이나
한잔 해야 겠단 생각에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갔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 싶어서 연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제 방으로 저를 찾아왔고 같이 있던 중 새벽에 비번이 눌러지고 문을 두들기고
난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순간 너무 열이 받았지만 일이 커질 것 같다는 생각에 여자친구한테는 신경쓰지 말라고 하고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자 누구냐고 여자친구가 물었습니다.
그래서 전 '선배랑 같이 술집에 갔었는데 거기서 알게된 여잔데 미친년'이야 라고 말했고
여자친구는 순간 오해를 하기 시작했고 다신 보지 말자며 나갔습니다.
전 술도 덜 깻고 자초지정을 설명하기엔 너무나도 시간이 없었고, 차라리 문을 열고 나가서 확 욕을
해버릴까도 했는데 그 미친년이 어떻게 나올지 걱정도 되고;; 그 새벽에 뭔 소동이 일어날지;;;
그래서 여자친구는 가버렸고 제게 헤어지자고 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제가 그 미친년한테 전화를 해서 가만 안두겠다고 두고보라고 하고선 끊었습니다.
전 아직 이러한 상황에 대해 설명을 하지도 못했습니다. 이미 이렇게 오해를 했는데 제가 설명을 한다해도
믿어줄지 걱정도 되네요ㅜㅜ
답답한 심정에 선배한테 좀 도와달라고 말했더니 자기도 요즘 부부관계가 안좋다고 하고 자기가 나선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라는 식으로 말을 하네요;; 아 이 선배도 짜증납니다. 자기 몸 사리네요.
아 그리고 경찰서에 고소를 하려고 찾아가서 상담을 받았는데 그 미친년 인적사항이라고는 아는게
이름이랑 연락처인데 이 정보로는 부족하다고 하네요;;
증인이나, 증거동영상, 주거침입흔적, 협박성문자, 녹취 등이 필요하고 그리고 더 중요한건 휴대폰번호로
조회해본결과 휴대폰 명의가 남자 명의로 나온다네요;;
그래서 제가 알던 연락처로 전활해보니 착신음이 끊기고 그 다음부터는 연락도 오지 않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정리해야 여자친구와 다시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가요??
그리고 이 이 미친년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가요??
아 제일 화가 나는건 이 미친년으로 인해 저와 제 여자친구의 관계가 엉망이 되었다는 겁니다.
답답해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