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결혼 한달반 남겨두고 파혼하게 생겼어요.ㅠ 지금 너무 마음아프로 남친과 저 도통 일에 손도안잡히고 눈물로 밤을 지새웠네요.. 남친 34살 저 30살 7년동안 연애했어요 정말 서로 아끼고 사랑하고 가끔 싸운적은 있지만 단한번 헤어져본적도없고 바람펴본적도없고 7년동안 이쁜사랑만하다가.. 6월달에 결혼하게되었습니다 남친은 4년제 대학나온후 취직안되고 힘들게 지내다가 2년전에 취직을해서 안정적으로 다니고있구요 저는 2년제 대학나온후 그냥 조그만한 회사에서 일하고있습니다 남친이 연애할때부터 누누히 말한것이있어요 남친부모님꼐서는 다 4년제 대학교 나오셔서 일하시다가 그만두신상태이시구요 맞벌이 부부로 인해 엄마품에서 못컷다고 가족들의 대화도 없고 화목하지가 않데요.. 남의손에 길르고 커서 인지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을 많이 꿈껴왔따고 하더라구요 평폄한 모든사람들이 다 그렇게 꿈꾸는...... 저희부보님은 고졸학력에 조금만한 집한채와 어머니는 조그만한 가게를 하시고 아버지는 자영업비슷하게하세요 ..수입은 일정하진않쵸.. 그래도 저희집 못살았다고 생각한적없고 단한번도 저희집이 가난하다고 형편없다고 생각한적도 없습니다.. 처음 소개 받은날부터 마음이 그랬어요 어머니가 말을 너무 심하게 하시더라구요 집안이 맞는 사람들끼리 결혼을 해야된다면서 저 2년제 나온것부터 마음에안들어하시더라구요 원래 공무원같은 여자를 소개시켜서 결혼시키실려고햇다고 .. 아들이 너아니면 안된다고 해서 그냥 시키는거라고....다 참았아요 그래도 저 자체 하나로는 마음에 들어하셨어요.. 저희부모님도 저희 남친 좋아하시고 순조롭게 상견례도 마무리하고 예단도 드리고 함도 들어오고 집도 계약하고 이것저것 다 준비된 상태에서... 남친부모님꼐서 갑자기 이결혼 못하시겠데요 저희집이 그렇게 가난하다고 생각못하셨따고.. 저를 불러서 하시는말씀이 너는 어떻게 생각있는애가 우리 아들이랑 결혼할생각을 했냐고 집안이 어느정도 수준있게 맞는사람들끼리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그말에 좀 화가났지만 계속 참고있었어요.. 이것저것 다 말씀하시면서 처음부터 다 감수하고 결혼진행하셨는데 이제와서 못하겠다고 결혼반대라고 파혼하자고 말씀하시네요.. 남친은 죽어도 저랑 결혼한다고 말하고 저희 친정부모님한테는 아직 알리지도못했어요 마음아파하실까봐요...반대하는결혼 하고나면 많이 후회하고 고생한다고 하던데.... 남친은 보란듯이 우리가 잘살면된다고 말하고...ㅠㅠ 정말 잘살고 이쁜사랑한만큼 열심히 잘살고싶었는데 이런일이 생겨서 너무 속상하고 미치겠어요.ㅠ ================================================================================= 집안차이는 조금 나긴 납니다.ㅠ 예를 들어 가정하에 만약 저희집이 1억재산이 있는경우 남자쪽집안재산이 10억있는경우이겠죠..ㅠ 2621
결혼 한달반남겨두고 파혼하게됬어요ㅠ
제목그대로 결혼 한달반 남겨두고 파혼하게 생겼어요.ㅠ
지금 너무 마음아프로 남친과 저 도통 일에 손도안잡히고 눈물로 밤을 지새웠네요..
남친 34살 저 30살 7년동안 연애했어요
정말 서로 아끼고 사랑하고 가끔 싸운적은 있지만 단한번 헤어져본적도없고
바람펴본적도없고 7년동안 이쁜사랑만하다가.. 6월달에 결혼하게되었습니다
남친은 4년제 대학나온후 취직안되고 힘들게 지내다가 2년전에 취직을해서
안정적으로 다니고있구요
저는 2년제 대학나온후 그냥 조그만한 회사에서 일하고있습니다
남친이 연애할때부터 누누히 말한것이있어요
남친부모님꼐서는 다 4년제 대학교 나오셔서 일하시다가 그만두신상태이시구요
맞벌이 부부로 인해 엄마품에서 못컷다고 가족들의 대화도 없고 화목하지가 않데요..
남의손에 길르고 커서 인지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을 많이 꿈껴왔따고 하더라구요
평폄한 모든사람들이 다 그렇게 꿈꾸는......
저희부보님은 고졸학력에 조금만한 집한채와 어머니는 조그만한 가게를 하시고
아버지는 자영업비슷하게하세요 ..수입은 일정하진않쵸..
그래도 저희집 못살았다고 생각한적없고 단한번도 저희집이 가난하다고 형편없다고
생각한적도 없습니다..
처음 소개 받은날부터 마음이 그랬어요 어머니가 말을 너무 심하게 하시더라구요
집안이 맞는 사람들끼리 결혼을 해야된다면서 저 2년제 나온것부터 마음에안들어하시더라구요
원래 공무원같은 여자를 소개시켜서 결혼시키실려고햇다고 .. 아들이 너아니면 안된다고
해서 그냥 시키는거라고....다 참았아요
그래도 저 자체 하나로는 마음에 들어하셨어요..
저희부모님도 저희 남친 좋아하시고 순조롭게 상견례도 마무리하고 예단도 드리고 함도 들어오고
집도 계약하고 이것저것 다 준비된 상태에서... 남친부모님꼐서 갑자기 이결혼 못하시겠데요
저희집이 그렇게 가난하다고 생각못하셨따고.. 저를 불러서 하시는말씀이
너는 어떻게 생각있는애가 우리 아들이랑 결혼할생각을 했냐고 집안이 어느정도 수준있게
맞는사람들끼리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그말에 좀 화가났지만 계속 참고있었어요..
이것저것 다 말씀하시면서 처음부터 다 감수하고 결혼진행하셨는데 이제와서
못하겠다고 결혼반대라고 파혼하자고 말씀하시네요..
남친은 죽어도 저랑 결혼한다고 말하고 저희 친정부모님한테는 아직 알리지도못했어요
마음아파하실까봐요...반대하는결혼 하고나면 많이 후회하고 고생한다고 하던데....
남친은 보란듯이 우리가 잘살면된다고 말하고...ㅠㅠ
정말 잘살고 이쁜사랑한만큼 열심히 잘살고싶었는데 이런일이 생겨서 너무 속상하고 미치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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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차이는 조금 나긴 납니다.ㅠ 예를 들어 가정하에 만약 저희집이 1억재산이 있는경우
남자쪽집안재산이 10억있는경우이겠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