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촬영현장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나름 파격적인 의상을 입은 엠마 왓슨 머리까지 길게 붙이고 저런 의상 입으니까 정말 이제 여인이 다 됐다는 느낌밖에 안 드네ㅠㅠ 어쩜 이렇게 볼 때마다 더 예뻐지는 것 같지 얘는??? 정말 얼굴에 군더더기라고 하나도 없어 뵈는 엠마 왓슨 난 네가 이렇게 잘 클 줄 몰랐지...ㅠㅠㅠ 인상을 써도 예쁘고 미소를 지을랑 말랑 해도 예쁘고 무표정을 지어도 예쁨 터지네.. 살기 싫다.. 무엇보다 웃을 때 너무나 예쁜 엠마 너도 네 옆에 소녀 만하던 시절이 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낳은 내 새끼도 아닌데 왜케 기분이 묘한지ㅠㅠㅠㅠ 2767
진짜 여자 다 된 엠마 왓슨..ㅠㅠ
무슨 촬영현장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나름 파격적인 의상을 입은 엠마 왓슨
머리까지 길게 붙이고 저런 의상 입으니까 정말 이제 여인이 다 됐다는 느낌밖에 안 드네ㅠㅠ
어쩜 이렇게 볼 때마다 더 예뻐지는 것 같지 얘는???
정말 얼굴에 군더더기라고 하나도 없어 뵈는 엠마 왓슨
난 네가 이렇게 잘 클 줄 몰랐지...ㅠㅠㅠ
인상을 써도 예쁘고
미소를 지을랑 말랑 해도 예쁘고
무표정을 지어도 예쁨 터지네.. 살기 싫다..
무엇보다 웃을 때 너무나 예쁜 엠마
너도 네 옆에 소녀 만하던 시절이 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낳은 내 새끼도 아닌데 왜케 기분이 묘한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