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자작이라고 느끼신다면, 별수 없겠죠. 그 상황에 인증샷(?)을 찍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개인마다 읽고 느끼는 바와 생각하는 바는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에 충분히 이해 합니다^^; 다만, 방명록으로 소설쓰지말라며 욕설을 남기시는 김*준, 박*훈님 욕은 삼가 부탁드려요~ ----------------------------------------------------------------- 헐! 이게 무슨 날벼락!? 처음에는 그냥 기억에 남을만한 일을 다이어리 식으로 끄적였는데, 이런 큰 관심을 받게 될지는 몰랐네요. 여러분 아름다운 아침이에요(?) 요호호호호호홍~ 여러분들의 성원이 없었다면 아마, 평생토록 이런 경험은 못해봤겠죠? 여러분께서 시간내주셔서 추천 눌러주신 그 "배려"에, 꼭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꾸준히~ 좋을 글 쓰겠습니다! 그리고, 죽어가는 집을 뚝딱 뚝딱! 짓고갈게요~ www.cyworld.com/leelove89 --------------------------------------------------------------------------- 이어지는 판이 있어요^^ 1화 = http://pann.nate.com/b315222371 2화 = http://pann.nate.com/b315481352 와우! 사는얘기 Bast 4 글을 쓰기 시작한 후 처음으로 상위권 베스트에 진입하네요~ 읽어주신 독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오니 작은 욕심이 생기는데, 독자 여러분들 추천 꽝! 부탁드려요~♥ --------------------------------------------------------- 즐거운 일요일이 지나, 일찍부터 일어나 출근 준비해야되는 월요일 아침을 왠일인지 다른날과는 달리 상쾌하게 맞이하며, 이번주 첫출근을 기분좋게 장식했다. 상쾌한 출근길이라 그런지, 괜스레 오늘 하루도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았다. 그렇게 기분좋은 출발이 계기였는지, 오늘은 가게에 참 흐뭇한 일이 일어났다. 저번 화에 언급했듯, 내가 종사하는 업종은 통신사다. 우리 가게는, 일반적인 가게와 달리 대형마트 안의 구석 매장처럼 이번에 군산에서 새로 건설된 공*시장 내부에 위치되어있다. 그리고 우리가게 바로 옆엔 새마*금고 은행이 있다. 은행을 들리셨는지, 두툼한 봉투를 가방에 꼬깃꼬깃 넣으시며 우리 매장에 방문 하신 어느 아주머니와 있었던 일화다. 오늘의 첫 고객님인 만큼, 모닝커피도 타드리며 몇가지 상담을 하고 가셨는데 가시는 길에 가방을 놓고 가셨다. 설명을 위해 필요한 서류를 정리하느냐 한참동안 놓고간 가방을 보지 못했지만, 정리를 끝낸 뒤 놓고간 가방이 눈에 들어왔다. 손님 가방을 뒤지는건 예의가 아니지만, 연락처 혹은 지인분들에게 연락방법이 있을지 않을까 하곤 가방을 열었다. 눈에 띄는 두툼~한 돈봉투, 5만원권이 수두룩하게 들어있었다. 괜스레, 흐르는 식은땀과 당황스러움에 잠깐 쩔쩔 맺지만, 정신 차리고 지갑을 찾았다. 마침 지갑안에 있는 가족사진 뒷면에 번호가 적혀 있다. 전화를 걸어보니, 따님이신것 같은 분이 전화를 받으신다. 가방을 놓고가셨다고 어머님께 연락좀 드렸으면 좋겠다고 여기 어디어디 매장이다.라고 상황 설명을 끝낸뒤 10분도 안되서 헉헉~ 거리시며 아주머니께서 오신다. 안그래도 가방을 잃어버려서 한참을 헤매셨다고, 이렇게 찾아주신거 감사하다고 연신 꾸벅이시는데, 잠깐 동안 돈을 보며 몇가지 유혹을 가진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이내, 어머님께서 말문을 여신다. "이래저래 장보러 오는길에, 핸드폰 가게가 있길래 그냥 상담이나 받아볼까 하고 얘기좀 나눠본건데, 아무래도 핸드폰 여기서 사는게 좋겠다고 가족 할인도 받을겸 이번 참에 가족 모두 핸드폰 바꿀 생각이였는데, 싸게 좀 해주고, 잘좀 부탁한다."며 서로 명함을 주고 받았다. . . . 물론, 잠깐 동안의 유혹에 당황한 글쓴이지만, 이번 일로 "배려"란게 이런거구나.. 라고 느꼈다. 점점 어두워져가는 사회생활에, "배려"라는 것이 사라져가는게 현상황이지만 "배려로 대하면, 반드시 상대방도 "배려"로 답해오고, 무엇보다 "배려"란 것은, 분명히 당장은 아니래도 나중에서라도 어떠한 보답으로든지 꼭! 보답 받을수 있는 하나의 인생투자인 것 같다. 남을 이해하는 "배려"가 누군가의 시작으로 그 배려를 받고, 그 배려를 받은 이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 "배려"를 한다면, 언젠가 모두가 웃으며 살 수 있는 사회가 되진 않을까? . 티끌모아 태산 이라는 속담이 있듯이 누군가의 작은 배려들이 모여 분명, 무언가 큰 뜻을 만들수 있을꺼 같다. 가시기전에 잊으신거 없으세요? 추천! 가시기전에 뭔가 허전하지 않으세요? 추천! -------------------------------------------------------------------------------------- 방명록에, 힘들어 하시는분을 위해 도움을 청하시는 분이 계셔서 이렇게 올립니다! 하루빨리 부모님 모두 쾌차하셔서, 화목한 가정 꾸려나가셨으면 좋겠고 여유가 있다면, 금전적인 도움도 괜찮지만 여유가 없으시다면, 5분이란 시간만 내주셔서 응원해드립시다^^ 엄마와 아빠 두분 모두 폐암말기 환자.. 얼마전 가슴 수술을 받은 딸은 몸을 제대로 치료하지 못한채 부모님을 위해 돈을 벌러 나갑니다. 그래도 부모님의 치료비로 사용하기엔 턱없이 부족합니다.. 피를 토하는 부모님을 보며.. 자신이라도 팔아버리고 싶은 심정이라는 딸 서영씨.. 서영씨의 소원 무료콩으로 지켜줄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65119 1116
[3화]20대 남정네가 끄적이는 일상 이야기
자작 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자작이라고 느끼신다면, 별수 없겠죠.
그 상황에 인증샷(?)을 찍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개인마다 읽고 느끼는 바와 생각하는 바는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에 충분히 이해 합니다^^;
다만, 방명록으로 소설쓰지말라며 욕설을 남기시는 김*준, 박*훈님
욕은 삼가 부탁드려요~
-----------------------------------------------------------------
헐! 이게 무슨 날벼락!?
처음에는 그냥 기억에 남을만한 일을 다이어리 식으로 끄적였는데,
이런 큰 관심을 받게 될지는 몰랐네요.
여러분 아름다운 아침이에요(?) 요호호호호호홍~
여러분들의 성원이 없었다면 아마, 평생토록 이런 경험은 못해봤겠죠?
여러분께서 시간내주셔서 추천 눌러주신 그 "배려"에, 꼭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꾸준히~ 좋을 글 쓰겠습니다!
그리고, 죽어가는 집을 뚝딱 뚝딱! 짓고갈게요~
www.cyworld.com/leelove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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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판이 있어요^^
1화 = http://pann.nate.com/b315222371
2화 = http://pann.nate.com/b315481352
와우! 사는얘기 Bast 4
글을 쓰기 시작한 후 처음으로 상위권 베스트에 진입하네요~
읽어주신 독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오니 작은 욕심이 생기는데,
독자 여러분들 추천 꽝! 부탁드려요~♥
---------------------------------------------------------
즐거운 일요일이 지나,
일찍부터 일어나 출근 준비해야되는 월요일 아침을 왠일인지 다른날과는 달리
상쾌하게 맞이하며, 이번주 첫출근을 기분좋게 장식했다.
상쾌한 출근길이라 그런지, 괜스레 오늘 하루도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았다.
그렇게 기분좋은 출발이 계기였는지, 오늘은 가게에 참 흐뭇한 일이 일어났다.
저번 화에 언급했듯, 내가 종사하는 업종은 통신사다.
우리 가게는, 일반적인 가게와 달리 대형마트 안의 구석 매장처럼
이번에 군산에서 새로 건설된 공*시장 내부에 위치되어있다.
그리고 우리가게 바로 옆엔 새마*금고 은행이 있다.
은행을 들리셨는지, 두툼한 봉투를 가방에 꼬깃꼬깃 넣으시며 우리 매장에 방문 하신
어느 아주머니와 있었던 일화다.
오늘의 첫 고객님인 만큼, 모닝커피도 타드리며 몇가지 상담을 하고 가셨는데
가시는 길에 가방을 놓고 가셨다. 설명을 위해 필요한 서류를 정리하느냐
한참동안 놓고간 가방을 보지 못했지만, 정리를 끝낸 뒤 놓고간 가방이 눈에 들어왔다.
손님 가방을 뒤지는건 예의가 아니지만, 연락처 혹은 지인분들에게 연락방법이 있을지 않을까 하곤
가방을 열었다. 눈에 띄는 두툼~한 돈봉투, 5만원권이 수두룩하게 들어있었다.
괜스레, 흐르는 식은땀과 당황스러움에 잠깐 쩔쩔 맺지만,
정신 차리고 지갑을 찾았다. 마침 지갑안에 있는 가족사진 뒷면에 번호가 적혀 있다.
전화를 걸어보니, 따님이신것 같은 분이 전화를 받으신다. 가방을 놓고가셨다고
어머님께 연락좀 드렸으면 좋겠다고 여기 어디어디 매장이다.라고 상황 설명을 끝낸뒤
10분도 안되서 헉헉~ 거리시며 아주머니께서 오신다.
안그래도 가방을 잃어버려서 한참을 헤매셨다고, 이렇게 찾아주신거 감사하다고 연신 꾸벅이시는데,
잠깐 동안 돈을 보며 몇가지 유혹을 가진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이내, 어머님께서 말문을 여신다. "이래저래 장보러 오는길에, 핸드폰 가게가 있길래 그냥 상담이나 받아볼까 하고 얘기좀 나눠본건데, 아무래도 핸드폰 여기서 사는게 좋겠다고 가족 할인도 받을겸 이번 참에
가족 모두 핸드폰 바꿀 생각이였는데, 싸게 좀 해주고, 잘좀 부탁한다."며 서로 명함을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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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잠깐 동안의 유혹에 당황한 글쓴이지만, 이번 일로 "배려"란게 이런거구나.. 라고 느꼈다.
점점 어두워져가는 사회생활에, "배려"라는 것이 사라져가는게 현상황이지만
"배려로 대하면, 반드시 상대방도 "배려"로 답해오고,
무엇보다 "배려"란 것은, 분명히 당장은 아니래도 나중에서라도 어떠한 보답으로든지 꼭! 보답 받을수 있는 하나의 인생투자인 것 같다.
남을 이해하는 "배려"가 누군가의 시작으로 그 배려를 받고, 그 배려를 받은 이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 "배려"를 한다면, 언젠가 모두가 웃으며 살 수 있는 사회가 되진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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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 태산 이라는 속담이 있듯이
누군가의 작은 배려들이 모여 분명, 무언가 큰 뜻을 만들수 있을꺼 같다.
가시기전에 잊으신거 없으세요? 추천!
가시기전에 뭔가 허전하지 않으세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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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에, 힘들어 하시는분을 위해 도움을 청하시는 분이 계셔서 이렇게 올립니다!
하루빨리 부모님 모두 쾌차하셔서, 화목한 가정 꾸려나가셨으면 좋겠고
여유가 있다면, 금전적인 도움도 괜찮지만
여유가 없으시다면, 5분이란 시간만 내주셔서 응원해드립시다^^
엄마와 아빠 두분 모두 폐암말기 환자..
얼마전 가슴 수술을 받은 딸은
몸을 제대로 치료하지 못한채
부모님을 위해 돈을 벌러 나갑니다.
그래도 부모님의 치료비로 사용하기엔
턱없이 부족합니다..
피를 토하는 부모님을 보며..
자신이라도 팔아버리고 싶은 심정이라는
딸 서영씨..
서영씨의 소원 무료콩으로 지켜줄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65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