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이상해요..★

하;2012.04.17
조회316

묻혀서 다시써요ㅛ...

 

안녕하세요

 

폰으로 판을 자주보는 16살 한 흔녀임,

 

너무 어이가없어서 음슴체로 가겠음;

 

글쓴이는 16살여자 , 중3인데

초등학교다닐때부터 소심해서

진정한친구 아니면 애들잘못사귀는그런애임;

물론 지금도 그럼

근데 중1때 실수로 별명을 가지게됨

그별명이 지금까지도 계속 남자애들이 우려먹음

그만하라해도 계속함;

진짜 너무싫음

그래서 중2때까지 선생님들한테 말하고 해결하기도함

 

근데 그별명때문에 글쓴이는 왕따가되어버림..

 

놀리고 외모때문에 남자애들이 맨날 못생겼다하면서 별명가지고 띠껍게 말함..

 

글쓴이는 소심한나머지 거의울고그랬음

 

진짜 어이없는건 남자애들이 글쓴이를 놀린다고 글쓴이를 피해다니는거임..

 

글쓴이는 중1때 친한친구 두명이 있었음

 

그친구들은 정말착해서 좋았음

 

진짜 목숨보다 소중하다여겼고

 

그 두명은 글쓴이를 피해다니지않고 일부러 같이 어울려다녀줬음

 

그러다가 중2때가 됬음

 

초반에는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너무 좋았음

 

그래서 걔들도 친하게지내게되고 같이 밥먹고다니고 그랬음

 

근데갑자기사건이터진거임..

 

남자애들이 나를 놀리고다녀서 여자애들전부다 글쓴이를 피해다니는거임..

 

한명도빠짐없이 글쓴이를 피해다녀서 글쓴이는 진짜 너무슬펐음

 

중1때 친구말고 초딩때부터 친했던 친구 두명이 또있었음

 

그 친구들을 A와 B로 설정하겠음

 

A친구는 진짜 활발하고 노래도 잘부르고 춤도 잘추고 얼굴도 그럭저럭 이뻤음

B친구도 활발한데 노래는 그럭저럭부르고 A친구와 매일 붙어다니는 친구였음

 

근데 글쓴이는 중2때 A친구와 B친구랑 같은반이 아니였음

글쓴이가 매일울때마다 A친구와 B친구가 달래주고그랬음

 

글쓴이는 A친구와 B친구가 같은반이아니라서 같이다닐수가없었음

 

진짜 글쓴이는 왕따가 되어버림..

 

친구가 A친구 아니면 B친구밖에 없었음..

 

글쓴이는 놀림받을잘못하나도안했음..

 

정말 아무리 생각해봐도 글쓴이는 아무잘못도 하지않았음;

 

중2때 글쓴이와 같은반이였던 여자애한명이 글쓴이가 울때 하던말이 들렸음

"쟤 진짜 못생겼다" 이러는거임..

 

정말 글쓴이는 어이가없었음 따지고싶었지만 애들이 욕할까봐 그냥 조용히있었음..

 

근데 중2때 글쓴이는 밥먹을친구도 없어서 밥도안먹었었음..

정말 배고파도 참고 교실에 혼자 쭈그리고앉아서 핸드폰을하는데

조용히있어도 남자애들이 핸드폰 뺏고 머리때리고 쓰레기던지고 난리났었음..

너무슬펐는데 아무도 도와주질않는거임..

묵묵히있다거나 아니면 웃기만하는거임..

진짜 글쓴이 죽고싶었음 글쓴이잘못한거하나도없는데

남자애들은 글쓴이의 엄마아빠욕하고장난아니였음..

 

중1때 같이다녔던 친구를 C와 D로 설정하겠음..

 

C친구는 친해지면 활발해지고 공부도 잘하는애였음..

D친구는 활발하고 공부는 글쓴이와 거의비슷한애였음..

 

근데 중2때 글쓴이가 왕따가 되고나서 C친구가 글쓴이를 아는척하나안해주는거임..

D친구는 글쓴이가 혼자있을때마다 교실로 찾아와줘서 인사해주고 놀아주고 그랬음..

 

매일매일 그런생활 반복하다가 너무 괴로워서 자살생각까지 할뻔한적이있었음..

 

그러고 중3때 제발 놀리는애들 다 떨어지게해달라는 소원을 매일 빌 정도였음..

 

중3때 싫어하는애들 같은반되면 자살할생각까지했었음..

글쓴이 당한거 정말많음..

 

수업시간에는 선생님들이 글쓴이의 이름만 부르면 놀려대고,

쉬는시간에는 큰소리로 글쓴이 놀리거나 못생겼다고하거나 쓰레기던지거나 때리고그랬음..

하교시간에는 남자애들몇몇이 따라오면서 놀리고 때리고 그랬음..

글쓴이 학교가 너무싫었음

 

친구없는것뿐만아니라 남자애들때문에 고통이였음..

그래서 글쓴이는 중3때 제발 반배정잘나오게해달라고빌었음..

 

 

 

 

중3반배정나오는날, 진짜 마음을 가다듬고 갔음

 

너무 떨렸음.. 글쓴이 죽을 각오까지하고 학교를 갔음..

 

근데 놀리는애들 다 떨어진거임..

 

중3 반배정된대로 반으로 와서 아무의자에 앉았음..

 

근데 중3 반배정된 여자애들중에서 중2때 같은반이였던

글쓴이를 왕따로 만들어버린 주도자 한명이 같은반이 되어버린거임

 

글쓴이는 그때 생각했음

빨리 진정한 친구를만들지않으면 또 왕따생활하겠다고 생각했었음..

 

그래서 첫날은 그냥 보냈고 두번째날 여자애들번호 다땄음..

 

글쓴이 스마트폰으로 얼른 바꾸고 카톡은 가끔했었는데

글쓴이 앞자리애가 처음에 같이다니다가

글쓴이를 왕따로 만들어버린 주도자와 같이다니는거임..

 

그래서 글쓴이는 자동적으로 떨궈졌는데

 

글쓴이는 D친구의 친구와 같이 어울리게됨..

 

글쓴이 앞자리애는 글쓴이를 스마트폰 빌려주는애로 생각하나봄;

맨날 핸드폰 달라하고 게임하고싶다면서

빌려달라는말도 안하고 "ㅇㅇ야 나 게임" 이말만함

 

그래서 글쓴이는 그냥 줌..

안주면 왕따될것같아서 그냥줘버렸음

 

그렇게 계속 지내다가 오늘 과학의 날 행사를 했음..

근데 글쓴이 앞자리애가 다른애들이랑 놀고

글쓴이는 다른친구도와주다가 글쓴이 앞자리애랑 놀려고 갔는데

그 앞자리애가 글쓴이를 띠껍게 쳐다보는거임..

아무말도 안하고 글쓴이는 그냥 다른데로 가서 놀고그랬음..

 

진짜 이상한건 글쓴이 앞자리애가 글쓴이랑 다니는애한테 계속 접근하는거임..

글쓴이가 다니는애한테 갈때마다 계속 가서 글쓴이랑 못놀게하려고그러는거임..

진짜 너무 거슬렸음.. 머라하고싶었음.. 근데 참았음..

 

글쓴이랑 못놀게하려고 몇번째 시도를하는데

글쓴이가 다니는애한테 갈때마다 글쓴이 앞자리애가 그 주도자애한테가서 귓속말을하는거임..

정말 한번도 빠짐없이 그러길래 너무 짜증났음..

 

앞자리앉는애가 다른애들이랑 웃고있을때 글쓴이가 다가가면

갑자기 정색을 하고 못끼어들게 애들틈새를 다 막아버리는거임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랬음..

 

학교가 이제 주 5일제로 바뀌었는데

글쓴이네 반은 내일학교를 가야됨..

일정이 있었는데 반끼리 체육관에서 시합을 하는데

반끼리 뭉쳐야할것을 글쓴이는 왕따가되서 혼자돌아다닐거같음..

 

글쓴이 진짜 어떻게해야함..?

글쓴이 지금도 왕따가 될 것같은 상황임..

너무 힘든데 다른친구들은 글쓴이를 왕따로 만들어버린 주도자를 착한애로 생각함..

 

글쓴이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음..

글쓴이 왕따되면 어떻게해야될지도 모르겠음..

2학년때는 혼자다니고 그랬는데..

이제 왕따되면 어쩌지하고 생각됨...

 

저 좀 제발 어떻게 해야될지 도와주세요..

 

제앞자리애랑 글쓴이를 중2때 왕따로 만들어버린애가

저를 왕따로 만들어버리려고함..

저는 정말 잘못하나도 없음..

수십번 수백번 생각해봐도 잘못한거 하나도없고

남자애들이 놀리기만하면 다 피해다니려고해서

글쓴이는 같이다니는애들붙잡고 다님..

글쓴이 진짜 어떻게 해야됨..?

수학여행가서 왕따되면 어떻게 다녀야됨..?

 

 

그리고 글쓴이 왕따로 만든 여자애들하고 놀리고다니는남자애들아..

너네가 내마음 생각해본적있니..?

한번이라도 생각해줬었으면 나 울던때 눈물 한방울 덜 흘렸을것같은데..

진짜 나 괴롭고 힘들어 제발 그만 놀리고다녀주면안될까..?

어른되서 애들한테도 내가 학교다녔을때 어떻게다녔는지 너무 창피해지고

엄마랑 아빠한테 너무 미안해지고 자살하고싶을정도거든..

제발 그만좀 놀려줬으면 좋겠다 제발 부탁이다..

 

 

이글 톡되게해주세요.. 부탁이예요..

글쓴이가 아는애들이 볼수있게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