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그저 아주작은 일개 새우젓일 뿐인 17살 흔녀임돠~ 쿨하게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쓰겠슴!! ㅋㅋㅋㅋㅋ이 판을 쓰게된 이유는 따로있음!! 사실...우리가 몇개 개사를 해놓은게 있음!! ㅎㅎ 근데 종이에 묻혀서 우리만 알고가기엔 너무 아까워서...ㅠㅠㅠ 가사가 정말..많이 더럽긴 하지만..;; 그래도 꽤 잘지었다고 생각함 ! 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많이..쫌 많이 더러움...!! 난 분명히 경고했음돠!! 난 쿨하니까 숫자 따윈 세지 않겠음 > < 그래도 꽤 긴장감 있지 않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게 맨처음에 개사한 노래임! 지연 - 또르르 를 개사했는데...어떰?? 괜찮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분명히 말했음!! ㅠㅠ 더러움 주의라고!! 모바일 배려 또르르..똥물이 내려간다..또르르 또르르르 작은 설사약에~ 힘을 얻은채 ... 파르르.. 손끝이 떨려온다.. 파르르.. 파르르르.. 휴지로 닦~을.. 생..각에.. 설 thㅏ를하면~ 식욕이 없고, 설사를하면 살도빠지고 어떻게해야.. 내안의 똥들을 배출해낼까요.. 새악을 하면 집중 안되고, 또 생각하면 변비걸리는~ 그런 설사가 내곁에 있단게.. 참..슬..프죠.. 우르르.. 또 배가 아파온다.. 우르륵..우르르르.. 괄약근에 힘주고.. 1교실 버텨본다. 파르르.. 괄약근이 풀려간다.. 파르르..파르르르 소리없는 설사가 또 밀려 ~ 온다... 설사를하면 기분 상쾌하고.. 물을 내리면 안내려가는.. 어떻게 해야 변기의 설사를 해치울수 있을까요 ~ 생각해보면 참 많이싸고.. 또 하필이면 뚫어뻥없는~ 그런설사가 이젠 내게 익..숙..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박봄 - You and I 를 개사한거임!! 이것도 꽤 괜찮지 않음? 아님..아님 말구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바일 배려 똥~니가 쏟아질때 절대 흔들림 없이 강한 눈빛으로 몇번이고 난 참아냈죠 And 똥~~나 힘에 겨울때~~ 슬픔의 벼랑 끝까지 또 어김없이 날 찾아 힘들게한 변비에게!! 난~잘못이 없는데...운없는 나지만 오늘 변비땜에 이 약을 먹어요~~~ Tonight ~ 나의 장속의~나의 뱃속의 세척위해 이 약을 먹어 요~~~~ you and i together 이 설사약 복용해~ 안녕이란 말은 never 그 누가 뭐라해도 변비는 지킬게 you and i together 내 변비약 멀지마 안녕이란 말은 never 내게 이 변비약 오직 나를위해서~ 외로운 밤이 찾아올땐 나 살며시 힘을 주어요 나만의 숨결이 거칠떄엔 누구도 날 막을수없죠~ 이세상 그 어떤 약들도 설사약 대신할순 없죠~~ you are the only one and I love 설사약 baby~~~~~~~~ ..중략.. ㅎㅎㅎㅎㅎㅎ오늘은 여기까지!! 아! 노래 망친다고 뭐라고 하지 마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재미로 하는거지 망치는게 아니랍니다..흙 추천...추천 해 주실꺼됴?? ☞ ☜ 그면 모두 시험 잘보세요~ 뿅! ♥ 81
★★★(더러움 주의!!) 흔한 여고생들의 노래가사 개사★★★
안녕하세여
그저 아주작은 일개 새우젓일 뿐인 17살 흔녀임돠~
쿨하게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쓰겠슴!!
ㅋㅋㅋㅋㅋ이 판을 쓰게된 이유는 따로있음!!
사실...우리가 몇개 개사를 해놓은게 있음!! ㅎㅎ
근데 종이에 묻혀서 우리만 알고가기엔 너무 아까워서...ㅠㅠㅠ
가사가 정말..많이 더럽긴 하지만..;;
그래도 꽤 잘지었다고 생각함 !
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많이..쫌 많이 더러움...!!
난 분명히 경고했음돠!!
난 쿨하니까 숫자 따윈 세지 않겠음 > <
그래도 꽤 긴장감 있지 않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게 맨처음에 개사한 노래임!
지연 - 또르르 를 개사했는데...어떰??
괜찮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분명히 말했음!! ㅠㅠ 더러움 주의라고!!
모바일 배려
또르르..똥물이 내려간다..또르르 또르르르
작은 설사약에~ 힘을 얻은채 ...
파르르.. 손끝이 떨려온다.. 파르르.. 파르르르..
휴지로 닦~을.. 생..각에..
설 thㅏ를하면~ 식욕이 없고, 설사를하면 살도빠지고 어떻게해야.. 내안의 똥들을 배출해낼까요..
새악을 하면 집중 안되고, 또 생각하면 변비걸리는~
그런 설사가 내곁에 있단게.. 참..슬..프죠..
우르르.. 또 배가 아파온다.. 우르륵..우르르르..
괄약근에 힘주고.. 1교실 버텨본다.
파르르.. 괄약근이 풀려간다.. 파르르..파르르르
소리없는 설사가 또 밀려 ~ 온다...
설사를하면 기분 상쾌하고.. 물을 내리면 안내려가는..
어떻게 해야 변기의 설사를 해치울수 있을까요 ~
생각해보면 참 많이싸고.. 또 하필이면 뚫어뻥없는~
그런설사가 이젠 내게 익..숙..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박봄 - You and I 를 개사한거임!!
이것도 꽤 괜찮지 않음?
아님..아님 말구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바일 배려
똥~니가 쏟아질때
절대 흔들림 없이 강한 눈빛으로
몇번이고 난 참아냈죠
And 똥~~나 힘에 겨울때~~
슬픔의 벼랑 끝까지 또 어김없이
날 찾아 힘들게한 변비에게!!
난~잘못이 없는데...운없는 나지만
오늘 변비땜에 이 약을 먹어요~~~
Tonight ~ 나의 장속의~나의 뱃속의 세척위해
이 약을 먹어 요~~~~
you and i together 이 설사약 복용해~
안녕이란 말은 never 그 누가 뭐라해도 변비는 지킬게
you and i together 내 변비약 멀지마
안녕이란 말은 never 내게 이 변비약 오직 나를위해서~
외로운 밤이 찾아올땐 나 살며시 힘을 주어요
나만의 숨결이 거칠떄엔 누구도 날 막을수없죠~
이세상 그 어떤 약들도 설사약 대신할순 없죠~~
you are the only one and I love 설사약 baby~~~~~~~~
..중략..
ㅎㅎㅎㅎㅎㅎ오늘은 여기까지!!
아! 노래 망친다고 뭐라고 하지 마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재미로 하는거지 망치는게 아니랍니다..흙
추천...추천 해 주실꺼됴?? ☞ ☜
그면 모두 시험 잘보세요~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