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네이트온도 잘하지 않는편이지만 밑에 나오는 링크보고 이상한 제목들에 끌려 와보곤 한게 전부인데 난생처음으로 여기 글을 써봅니다... 다소 부적확한 단어나 맞춤법오류 가 있더라도 너그러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 우선 전 27 입니다 남자 제가 드리고자 하는얘기는 여러분께 도움이 될수도있고 또는 당사자가 될수도 있을것같네여 10년동안 알고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차마 그친구의 신상정보는 올리수없고 이친구가 평소엔 착한편입니다 다만 좀 생각없이 말하고 단순하고 그리고 또 술만 먹으면 좀 괴팍 해지고 독특한 술버릇이 있는데 술만먹으면 시비를 잘걸고 언행과 행동이 난폭해집니다 어머니께서 건설회사를 운영하시는데 저는 어머니밑에 영업부에서 근무합니다 3년동안 제가 인터넷과 오프라인으로 수주한 공사금액이 꽤나 컷었고 또한 차없이 묵묵히 일한것 에대한 보답으로 1억원이 가까이하는 고가의 자동차를 선듯사주셧고 차를받아보고 신이나서 친구와 함께 자유로드라이브 를 가기로하였는데 친구녀석이 갑자기 오늘저녁에 차를 빌려달라고 하는겁니다 해서 전 그건어렵고 뭐하려고 그러냐고 물으니 나이트갔다올려고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대충무슨 의도인지는 아니 그러면 같이가자 너차라고 해라 너는 술먹어서 내가 대신운전 해주는걸루 해라 라고하곤 같이나이트를 갔는데 전 술을원래못먹기에 친구가 양주시켜서 나온 음료수와 우유만 먹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여자분2명과 합석하게되었고 나와서도 술을먹으러 간다기에 저는 친구에게 이제 그만가야되니 다음에만나자구 하라했고 친구와 실랑이끝에 결국 다음을 기약하고 전 친구를 집에바려다주고가려 차를몰고가는데 끝임없이 옆자리에서 새벽에 신호지킨다고 모라하고 속도안낸다고 모라하고 담배핀다고 하더니 창문위에 지져버리고 참다못해 내가만약니차타고갈때 똑같이 그러면 너는기분좋겠냐고 하니 드러워서 니차안탄다고 욕을하면서 내려달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몇번을 설득끝에 계속내려달라하여 갓길한군데에 내려주고 술이 많이취한듯 하여 차에서내려 뒷자석문을열어주고 택시를 잡아주려했는데 갑자기 문을열자마자 주먹으로 저를 한대치는겁니다 해서 전 너미쳤다고 하니 욕을하면서 너도 치라고 하면서 주먹을 또날리더군요 그다음부턴 계속 피해가면서 진정시키려했지만 술이취해서 그런지 제말이 들리지도 않는지 계속혼자 광분을 하길래 경찰서로 가자고 하니 그때서야 미안하다며 잘못했다길래 일단 집에들어가고 내일얘기하자하곤 저는 오른쪽 광대뼈가 너무 심하게 부어올른나머지 가까운병원 응급실을 찾았는데 그때병원에서 부른 경찰관 두분이 오시더니 자기네 관할이 아니니 일단 관할 지구대로 가서 조서꾸리고 병원을 다시 찾는게 좋겠다고 하여 지구대로 갔습니다 근데 그곳 지구대에서 친구고 또 하루이틀볼사이도 아니고 내일 친구랑 통화해서 정중히 사과받고 그냥끝내라고 좋은게다좋은거아니냐는 식으로 얘기를 하길래 저도 막상 지구대로 오니 친구를 고소하자니 너무 미안한마음이들고 또한편으론 죄책감도 들어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다음날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얼굴을 보시고는 걱정을 많이하셔서 다시 병원을 찾았는데 오른쪽 얼굴 광대뼈와 귀쪽그리고 귀안쪽 으로해서 함몰이되었다고 하네요 뼈가다 부셔져서 내려않았다고 수술을 해야하는데 자기네는 못한다고 성형외과로 가라해서 친구녀석에게 전화해서 상황얘기하고 친구녀석과 같이 강남에서 제일 광대뼈수술잘한다는 성형외과를 찾았습니다 근데 그곳원장님께서하는말이 이건 부르는게 값이라고 합니다 5백만원에 할수도있고 수천만원이 드러갈수도있고 억이넘게드러갈수도있고 문제는 횟수와 정밀도 그리고 밸런스를 얼마만큼 마추느 냐에 따라틀린데 자기네 미용목적성형외과쪽에서 하려면 최소 2천만원은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순수 수술비만요 약값치료비기타입원비등등하면 훨신더 불어나겠죠 친구녀석은 자기어머니와 통화하고나서는 그원장님께 싸게할방법은 없냐고 하니 대학병원가서 다쳐서 온걸루 하고 의료보험 으로 치료목적으로 수술을 받게되면 몇백만원에해결된다고 해서 원장님과 얘기좀 나눌테니 친구 보고 잠깐나가있으라했습니다 원장님말씀은 이런걸루 몇분 오곤 했는데 상해로 이런상태까지 만들 면 집한채는 그냥 날라간다고보면 된다고 저친구네집이 하루아침에 길거리로 내몰리수도 있으니 친구네형편이 넉넉치않으면 대학병원에서 수술해도 괜찮으니 그방법을 권유하더군요 그놈의 친구 란게 뭔지 참...결국 대학병원으로 가게되었고 그곳성형외과에서 다쳐서온걸로 해서 의료보험환자 로 수술받고 퇴원한지 1달정도되었습니다 당시에 어머니께서 사실을 아시고는 어머니께서 변호사 대동하시고 병원으로 오셔서 당시에 같이있던 친구어머니께 수술비고 약값이고 다우리가 알아서 할테니 아들분앞으로 힘들텐데 옥바라지 열심히 하시라고 차갑게 말한마디하시곤 병원옴겨서 다시 상해로 입원하자고 하시고 친구랑 친구어머니는 저잡고 사정하시고 결국 엄청난 설득끝에 어머니를 설득시키고 수술받는동안은 정말 친구녀석 매일같이 문병오고 친구어머니도 매일같이 문병오고 잘했습니다 퇴원하고 나서도 치료비외에 단한푼도 제가 마다했습니다 정말딱 치료비만 그쪽에서 부담하라고 했는데 사실 치료비도 제가 친구녀석에게 힘들면 내가 낼테니 나중에 천천히 주라고 했지만 아니라고 카드로 내면된다고 카드로 결제하더군요 그정도로 정말 많은배려를 해주었고 또희생해주었지만 수술받고 퇴원한지 1주일만에 싹 바뀌네요 그녀석 어머니는 전화한통화도없고 친구녀석은 저번부터 준비하던 가계오픈한다길래 화분이나 하나 사가려다가 꽃도많을텐데 화분보단 그냥 돈으로 주자 해서 봉투에 많치는 않치만 5만원닮아서 주고왔는데 지네가게서 신발하나사가라고 합니다... 저희할머니꺼 저희할머니께선 별로 그런 건강신발을 좋아하지않아서 별로내키지는않았지만 다음주에 그럼 모시고와서 하나 사드린다고 하니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디씨는 없다고 원가에 사가야된다고 하길래 부주도 했는데 좀 깍아주면안되냐고 농담식으로 얘기했더니 부주그거 얼마나된다고 하면서 비꼬더군요 그래서 제가 딱두마디 던졌습니다 적냐? 하니 응 적어 하더군요 근데 문제는 다른친구녀석들에게 이런식으로 행동을 해서 벌써 친구녀석들에겐 허울만 친구일뿐이 지 상대도 안해줄정도로 버름받은 상태입니다 그녀석...오른쪽 입술쪽이 후유증때문인지 약간감각이 덜돌아오고 있고 또 수술 흉터가 수술전엔 흉터자국 없을거라더니 흉자국이 약간 심한편이고 또 밸런스도 약간 틀어진듯 보여서 추후에 재수술 해야될지도 모르는데 그때가서 또 그치료비 부담하라고 하면 부담안할것같고 차마 제잘못도 아닌데 이래된거 제돈으로 제가 수술하고 치료하고 그친구랑 아무렇게 지낼순없고...그렇다고 변호사 말대로 폭사시켜버리자니 자식잘못둔 그친구 어머니..그친구는 어머니와 자기 단둘이 사는데 어머니께서 그친구가어릴때 이혼당하시고 그친구와단둘이 살면서 아주 힘겹게 벌어서 금번에 대출도좀 받고해서 신발가계하나 오픈하고 그리사는데 집이고 가계고 다 압류에 소송걸고 폭사시키자니 그친구어머니가 걸리고...참..... 물론 여러분들 친구분들게서 안그러시겠지만 혹시라도 저처럼 못나서 친구잘못두신나머지 이런일 이생기시게되신다면 나중에 분명후회할수있의니 정석대로 하시길 조언해드리네요.... 믿는도끼에 아주 제대로 찍혀서 이제 앞으로 다행히도 친한사람이라 믿고 형편봐줄일은 없을듯 싶으니 다치기도 제대로 다쳤지만 교육도 아주 제대로된듯 싶습니다.. 근데 저는 그냥 내가보복할수있는 방법은 없겠구나 생각했지만 변호사분들 정말 대단하더군요 없어도 만들어내는 그능력...수술을 했어도 수술하긴 전이나 지금이나 엿먹이는 레벨수위는 똑같다고 하시네여 다만 그파급효과가 너무큰나머지 파멸할수도있는게 문제지만 도저히 이친구 반성기미는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말하는거 하며 행동들을 봐왔을땐 정내미가 떨어지는군요 주내용 보다 되려 서론과 부가설명이 오히려 더긴것 같았네여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하고 또한 27나이먹고 뒤늦게 후회하는 멍청한 저처럼 나중에후회마시고 친구...너무믿지맙시다...
친구...배신...그리고 경험
간혹 네이트온도 잘하지 않는편이지만 밑에 나오는 링크보고 이상한 제목들에 끌려 와보곤 한게
전부인데 난생처음으로 여기 글을 써봅니다...
다소 부적확한 단어나 맞춤법오류 가 있더라도 너그러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
우선 전 27 입니다 남자 제가 드리고자 하는얘기는 여러분께 도움이 될수도있고 또는 당사자가
될수도 있을것같네여 10년동안 알고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차마 그친구의 신상정보는 올리수없고
이친구가 평소엔 착한편입니다 다만 좀 생각없이 말하고 단순하고 그리고 또 술만 먹으면 좀 괴팍
해지고 독특한 술버릇이 있는데 술만먹으면 시비를 잘걸고 언행과 행동이 난폭해집니다
어머니께서 건설회사를 운영하시는데 저는 어머니밑에 영업부에서 근무합니다
3년동안 제가 인터넷과 오프라인으로 수주한 공사금액이 꽤나 컷었고 또한 차없이 묵묵히 일한것
에대한 보답으로 1억원이 가까이하는 고가의 자동차를 선듯사주셧고 차를받아보고 신이나서
친구와 함께 자유로드라이브 를 가기로하였는데 친구녀석이 갑자기 오늘저녁에 차를 빌려달라고
하는겁니다 해서 전 그건어렵고 뭐하려고 그러냐고 물으니 나이트갔다올려고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대충무슨 의도인지는 아니 그러면 같이가자 너차라고 해라 너는 술먹어서 내가 대신운전
해주는걸루 해라 라고하곤 같이나이트를 갔는데 전 술을원래못먹기에 친구가 양주시켜서 나온
음료수와 우유만 먹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여자분2명과 합석하게되었고 나와서도 술을먹으러
간다기에 저는 친구에게 이제 그만가야되니 다음에만나자구 하라했고 친구와 실랑이끝에 결국
다음을 기약하고 전 친구를 집에바려다주고가려 차를몰고가는데 끝임없이 옆자리에서 새벽에
신호지킨다고 모라하고 속도안낸다고 모라하고 담배핀다고 하더니 창문위에 지져버리고 참다못해
내가만약니차타고갈때 똑같이 그러면 너는기분좋겠냐고 하니 드러워서 니차안탄다고 욕을하면서
내려달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몇번을 설득끝에 계속내려달라하여 갓길한군데에 내려주고 술이
많이취한듯 하여 차에서내려 뒷자석문을열어주고 택시를 잡아주려했는데 갑자기 문을열자마자
주먹으로 저를 한대치는겁니다 해서 전 너미쳤다고 하니 욕을하면서 너도 치라고 하면서 주먹을
또날리더군요 그다음부턴 계속 피해가면서 진정시키려했지만 술이취해서 그런지 제말이 들리지도
않는지 계속혼자 광분을 하길래 경찰서로 가자고 하니 그때서야 미안하다며 잘못했다길래 일단
집에들어가고 내일얘기하자하곤 저는 오른쪽 광대뼈가 너무 심하게 부어올른나머지 가까운병원
응급실을 찾았는데 그때병원에서 부른 경찰관 두분이 오시더니 자기네 관할이 아니니 일단 관할
지구대로 가서 조서꾸리고 병원을 다시 찾는게 좋겠다고 하여 지구대로 갔습니다
근데 그곳 지구대에서 친구고 또 하루이틀볼사이도 아니고 내일 친구랑 통화해서 정중히 사과받고
그냥끝내라고 좋은게다좋은거아니냐는 식으로 얘기를 하길래 저도 막상 지구대로 오니 친구를
고소하자니 너무 미안한마음이들고 또한편으론 죄책감도 들어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다음날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얼굴을 보시고는 걱정을 많이하셔서 다시 병원을 찾았는데 오른쪽
얼굴 광대뼈와 귀쪽그리고 귀안쪽 으로해서 함몰이되었다고 하네요 뼈가다 부셔져서 내려않았다고
수술을 해야하는데 자기네는 못한다고 성형외과로 가라해서 친구녀석에게 전화해서 상황얘기하고
친구녀석과 같이 강남에서 제일 광대뼈수술잘한다는 성형외과를 찾았습니다
근데 그곳원장님께서하는말이 이건 부르는게 값이라고 합니다 5백만원에 할수도있고 수천만원이
드러갈수도있고 억이넘게드러갈수도있고 문제는 횟수와 정밀도 그리고 밸런스를 얼마만큼 마추느
냐에 따라틀린데 자기네 미용목적성형외과쪽에서 하려면 최소 2천만원은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순수 수술비만요 약값치료비기타입원비등등하면 훨신더 불어나겠죠 친구녀석은 자기어머니와
통화하고나서는 그원장님께 싸게할방법은 없냐고 하니 대학병원가서 다쳐서 온걸루 하고 의료보험
으로 치료목적으로 수술을 받게되면 몇백만원에해결된다고 해서 원장님과 얘기좀 나눌테니 친구
보고 잠깐나가있으라했습니다 원장님말씀은 이런걸루 몇분 오곤 했는데 상해로 이런상태까지 만들
면 집한채는 그냥 날라간다고보면 된다고 저친구네집이 하루아침에 길거리로 내몰리수도 있으니
친구네형편이 넉넉치않으면 대학병원에서 수술해도 괜찮으니 그방법을 권유하더군요 그놈의 친구
란게 뭔지 참...결국 대학병원으로 가게되었고 그곳성형외과에서 다쳐서온걸로 해서 의료보험환자
로 수술받고 퇴원한지 1달정도되었습니다 당시에 어머니께서 사실을 아시고는 어머니께서 변호사
대동하시고 병원으로 오셔서 당시에 같이있던 친구어머니께 수술비고 약값이고 다우리가 알아서
할테니 아들분앞으로 힘들텐데 옥바라지 열심히 하시라고 차갑게 말한마디하시곤 병원옴겨서 다시
상해로 입원하자고 하시고 친구랑 친구어머니는 저잡고 사정하시고 결국 엄청난 설득끝에 어머니를 설득시키고 수술받는동안은 정말 친구녀석 매일같이 문병오고 친구어머니도 매일같이 문병오고
잘했습니다 퇴원하고 나서도 치료비외에 단한푼도 제가 마다했습니다 정말딱 치료비만 그쪽에서
부담하라고 했는데 사실 치료비도 제가 친구녀석에게 힘들면 내가 낼테니 나중에 천천히 주라고
했지만 아니라고 카드로 내면된다고 카드로 결제하더군요 그정도로 정말 많은배려를 해주었고
또희생해주었지만 수술받고 퇴원한지 1주일만에 싹 바뀌네요 그녀석 어머니는 전화한통화도없고
친구녀석은 저번부터 준비하던 가계오픈한다길래 화분이나 하나 사가려다가 꽃도많을텐데 화분보단 그냥 돈으로 주자 해서 봉투에 많치는 않치만 5만원닮아서 주고왔는데 지네가게서 신발하나사가라고 합니다... 저희할머니꺼 저희할머니께선 별로 그런 건강신발을 좋아하지않아서 별로내키지는않았지만 다음주에 그럼 모시고와서 하나 사드린다고 하니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디씨는 없다고
원가에 사가야된다고 하길래 부주도 했는데 좀 깍아주면안되냐고 농담식으로 얘기했더니 부주그거
얼마나된다고 하면서 비꼬더군요 그래서 제가 딱두마디 던졌습니다 적냐? 하니 응 적어 하더군요
근데 문제는 다른친구녀석들에게 이런식으로 행동을 해서 벌써 친구녀석들에겐 허울만 친구일뿐이
지 상대도 안해줄정도로 버름받은 상태입니다 그녀석...오른쪽 입술쪽이 후유증때문인지 약간감각이 덜돌아오고 있고 또 수술 흉터가 수술전엔 흉터자국 없을거라더니 흉자국이 약간 심한편이고
또 밸런스도 약간 틀어진듯 보여서 추후에 재수술 해야될지도 모르는데 그때가서 또 그치료비
부담하라고 하면 부담안할것같고 차마 제잘못도 아닌데 이래된거 제돈으로 제가 수술하고 치료하고 그친구랑 아무렇게 지낼순없고...그렇다고 변호사 말대로 폭사시켜버리자니 자식잘못둔 그친구
어머니..그친구는 어머니와 자기 단둘이 사는데 어머니께서 그친구가어릴때 이혼당하시고 그친구와단둘이 살면서 아주 힘겹게 벌어서 금번에 대출도좀 받고해서 신발가계하나 오픈하고 그리사는데 집이고 가계고 다 압류에 소송걸고 폭사시키자니 그친구어머니가 걸리고...참.....
물론 여러분들 친구분들게서 안그러시겠지만 혹시라도 저처럼 못나서 친구잘못두신나머지 이런일
이생기시게되신다면 나중에 분명후회할수있의니 정석대로 하시길 조언해드리네요....
믿는도끼에 아주 제대로 찍혀서 이제 앞으로 다행히도 친한사람이라 믿고 형편봐줄일은 없을듯
싶으니 다치기도 제대로 다쳤지만 교육도 아주 제대로된듯 싶습니다..
근데 저는 그냥 내가보복할수있는 방법은 없겠구나 생각했지만 변호사분들 정말 대단하더군요
없어도 만들어내는 그능력...수술을 했어도 수술하긴 전이나 지금이나 엿먹이는 레벨수위는
똑같다고 하시네여 다만 그파급효과가 너무큰나머지 파멸할수도있는게 문제지만 도저히 이친구
반성기미는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말하는거 하며 행동들을 봐왔을땐 정내미가 떨어지는군요
주내용 보다 되려 서론과 부가설명이 오히려 더긴것 같았네여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하고 또한
27나이먹고 뒤늦게 후회하는 멍청한 저처럼 나중에후회마시고 친구...너무믿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