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간디여친 어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하는 여친 때매 아우 짜쳐 !!!!!!!!!!!!!!!!!!!!!!
난 전효성이 좋거든?
전효성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원래
허벅지 굵고 뱃살 좀 있고 그런 몸매가 진짜 예쁘다는 생각 들고 좋음
여친 만난지 2년 정도 됐는데
물론 생긴거나 몸매 때문에 계속 만나는 거 아니지만
그래도 사랑 계속 유지되는 거에 있어서
그런 것들도 조금은 중요한 거라고 생각해.
키 160/몸무게 원래 60초(추측임)라서 진짜 복스럽고 예뻤던 내 여친이
... 지금은 44킬로까지 뺐음.
수술한 건 아닌데
침도 맞고 약도 먹고 밥은 바나나만 먹고 진짜 무섭도록 빼더라
한 1년에 걸쳐서...
요샌 진짜...
간디처럼 보임...
난 억울한 게 통통해도 예쁘다고 계속 말했고
살 너무 뺄려고 하길래 일부러 좋은 거 살찌는 거
육회 갈메기살 기타 등등 이런데 데려가고
지네 스튜디오에 밤에 피자 사서 찾아가고 이랬는데
소용 없음
계속 간디...
요샌 불쌍해 보임.
지난주에 내 친구들 같이 만났는데
너 여친 어디 아파? 나한테 몰래 물어보고
아아가아가아아가라라하아각아아아아하핳하아아아아아하아앙ㄱ
솔직히 요샌 안 이쁘다는 생각보다 너무 말라서 안됐다는 생각 자꾸 듬
여친은 그것때매 짜증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로는 이쁘다고 하는데 내 눈빛이 진실을 말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어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간디여친 어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폭력 무저항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짱나.
자기 욕심때매 살 빼는 건 자유인데 혹시 만약에 정말 혹시나
마르면 마를수록 남자들이 좋아할 거라는 생각이 1퍼센트라도 있으면
그건 진짜 착각. 내 왼팔 건다. 아니면 짤라가라.
간디 꺼져 전효성 어디갔냐고.....................
.................................................. 베스트 되면 내 여친 변천사 인증한다. 물론 여친과 합의하에.
그럼 난 이만 간디만날 준비하러 고고!!!
(외모때매 판 쓴다고 지롤 할 사람들 생각해봐라. 니 남/여친이 맨날 빨간내복만 입고 나와도
계속 만날 자신 있어? 맨몸에 빨간 내복, 그것도 한 벌만 365일 계속. 나한텐 이런 문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