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0대 초반인 여성임니다. 평범하게 회사 잘 댕기구 잇구요 ㅋ 성격도 무난함니다. 통상 활발하나,, 분위기에 따라 조금씩 틀려요.. 밖에선 활발한데 집에오면 말이 좀 없습니다. ^^ 저의 엄마가 굉장히 놀랫대요. 저는 집에서 워낙 말이 없어서 제가 그렇게 말 잘하는줄 몰랏다구요 ㅋㅋ 저도 그소리 듣고 죄송해서 집에서 좀 말 할려고 함니당. ㅋ 얼굴은 구여분 >> ?? 흔녀보단 낫다 생각 하는데 본인 생각이구요.! ㅋㅋ 키는 아담사이즈이긴 하나.. 좀 작습니다. 엥.... 에잇! 요기까지 제 소갠 끝내구욥!ㅋㅋ 고등학교 졸업 후 한 회사에 지금까지 쭈욱!! 댕기고 있습니다. ㅋㅋ 문제는,, 회사엔,, 다 아저씨 임니다.. 과거나 지금이나 머 거의 비슷하고, ㅠ,ㅠ 음. 저는 그동안 회사 댕기면서 야간대도 졸업하고, 나름 열씨미 살앗습니당. 근데, 저에겐 고민이 하나 있는대요. 제가 평상시엔 성격 조타. 쿨하다 재밋다등등 이런말을 참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연애임니다.. 요놈이 저에겐 오질 않아서요.. 제가 연얘를 몬한것에 대한 이율 곰곰히 생각해 봣습니다. 첫째, 회사엔 나이드신분만 있으셧습니다.. 입사시 제가 제일 나이는 어렷구요.. 최소 저보다 젊으신분이 10살 넘게 차이가 낫더랫습니다. 둘째, 야간대를 어학과로 갔습니다. 어학과엔 80%가 여자분이셧고 야간대 특성상 나머지 20%중에서도 70%가 유부셧습니다... 그중 총각은 달랑 4~5명???ㅋㅋ 셋째, 제 모습 그대로 좋아해주는 사람이 진정으로 날 사랑해주는 사람이다 라고 어리석은 생각을 햇 더랫습니다. 외모도 안꾸미고,, 자기관리를 안한거였죠.. 머.. ㅋㅋ 20대 후반이 되서야 후딱 정신이 번뜩 났고, 현재는 자기관리 함니다.. ^^ 어느덧 나이는 30대 초반이고, 그 사이사이 수많은 소개팅과 옷깃 스쳐 지나간 남성분은 제법 댓지만, 제대로 연애다운 연애를 한번도 몬해본채... 요기까지 왓습니다.. 연애는 이젠 저의 한이 되어 버렸습니다. ㅜ,ㅜ 슬프다 흑... 남들에게는 여행을 좋아한다는 둥, 남자에겐 관심이 없다는 둥,. 노는것이 더 좋다는 둥 하면서 날 위로하고 포장햇지만 실제 저의 현실은 그렇지 않앗습니다. ㅋㅋ 저는, 외로웠습니다. ,, 곰공히 생각해보니 저의 문젠 이성을 대할때 생겨나는 마음에 벽!!! 이엇더랫습니다. 이사람은 함 만나볼까?? 생각하면, 한순간에 진도를 빼려는 남성분때문에 아직 마음을 열지도 않앗는데. 스킨쉽 요구하면, 마음이 훅 닫히면서, 정내미가 떨어진다는 검니다.. 거부하다 보면 소개팅남은 어느순간,, 뽕하고 사라져 버렸습니다. 기다려주지 안터군요.. 젠..ㅡㅡ ㅋ 솔직히 처음엔 한번보고 맘에 안들면 만나지 않앗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어떻게 한번보고 판단할 수 있느냐 라는 말을 듣고선, 3회이상은 만나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이 마저도 나중엔 흐지부지 대구,,, 쉽지 않더군요. 저는 재미잇고 활발하신 남성분이 좋은데,, 그런분 만나는 것도 너무 어렵더군요. 요즘은 동호회도 가긴 하는데 그 마저도 남성분이 몇 없습니다. 제 팔자에 멋잇는 분은 아니더라도 아애 만날 기회 자체가 흔치 않나 봅니다. 쵝오로 조은건 칭구같은 연인인데. 여튼 작성글이 뒤죽박죽이긴 한데. , 현재 제가 원하는건 나이는 잇지만 결혼이 아니라 연애입니담.. 머 그렇다고 독신주의는 아니고, 연애하다 사랑에 빠짐 결혼할수 잇지요 ㅋ 요즘처럼 이기주의 개인주의인 시대에 저는 저만 사랑해주고 위해줄 수 있는 소울메이트를 원합니다. 계산적이지 않은 순수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요즘은 그런 사람 만나기도 너무 힘듭니다. 가능할까요? 남들은 경험도 풍부하고 연얘만 잘하는데. 저는 왜 그런지.. 어쩔땐 좀 한심함니다. 오히려 요즘은 연애경험 없는것도 부담스럽다고 해서 일부러 2~3번 해봣다고 거짓말도 하고 잇는 실정임니다. 이대론 안대겟습니다. 고수님들!!!! 조언 플리즈... 솔로탈출 하고픔니당 ^^
모태솔로임니다....
나이는 30대 초반인 여성임니다.
평범하게 회사 잘 댕기구 잇구요 ㅋ
성격도 무난함니다. 통상 활발하나,, 분위기에 따라 조금씩 틀려요..
밖에선 활발한데 집에오면 말이 좀 없습니다. ^^ 저의 엄마가 굉장히 놀랫대요.
저는 집에서 워낙 말이 없어서 제가 그렇게 말 잘하는줄 몰랏다구요 ㅋㅋ
저도 그소리 듣고 죄송해서 집에서 좀 말 할려고 함니당. ㅋ
얼굴은 구여분 >> ?? 흔녀보단 낫다 생각 하는데 본인 생각이구요.! ㅋㅋ
키는 아담사이즈이긴 하나.. 좀 작습니다. 엥.... 에잇!
요기까지 제 소갠 끝내구욥!ㅋㅋ
고등학교 졸업 후 한 회사에 지금까지 쭈욱!! 댕기고 있습니다. ㅋㅋ
문제는,, 회사엔,, 다 아저씨 임니다.. 과거나 지금이나 머 거의 비슷하고, ㅠ,ㅠ
음. 저는 그동안 회사 댕기면서 야간대도 졸업하고, 나름 열씨미 살앗습니당.
근데, 저에겐 고민이 하나 있는대요.
제가 평상시엔 성격 조타. 쿨하다 재밋다등등 이런말을 참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연애임니다.. 요놈이 저에겐 오질 않아서요..
제가 연얘를 몬한것에 대한 이율 곰곰히 생각해 봣습니다.
첫째, 회사엔 나이드신분만 있으셧습니다..
입사시 제가 제일 나이는 어렷구요.. 최소 저보다 젊으신분이 10살 넘게 차이가 낫더랫습니다.
둘째, 야간대를 어학과로 갔습니다.
어학과엔 80%가 여자분이셧고 야간대 특성상 나머지 20%중에서도 70%가 유부셧습니다...
그중 총각은 달랑 4~5명???ㅋㅋ
셋째, 제 모습 그대로 좋아해주는 사람이 진정으로 날 사랑해주는 사람이다 라고 어리석은 생각을 햇
더랫습니다. 외모도 안꾸미고,, 자기관리를 안한거였죠.. 머.. ㅋㅋ
20대 후반이 되서야 후딱 정신이 번뜩 났고, 현재는 자기관리 함니다.. ^^
어느덧 나이는 30대 초반이고, 그 사이사이 수많은 소개팅과 옷깃 스쳐 지나간
남성분은 제법 댓지만,
제대로 연애다운 연애를 한번도 몬해본채...
요기까지 왓습니다..
연애는 이젠 저의 한이 되어 버렸습니다. ㅜ,ㅜ 슬프다 흑...
남들에게는 여행을 좋아한다는 둥, 남자에겐 관심이 없다는 둥,.
노는것이 더 좋다는 둥 하면서 날 위로하고 포장햇지만 실제 저의 현실은 그렇지 않앗습니다. ㅋㅋ
저는, 외로웠습니다. ,,
곰공히 생각해보니 저의 문젠 이성을 대할때 생겨나는 마음에 벽!!! 이엇더랫습니다.
이사람은 함 만나볼까?? 생각하면,
한순간에 진도를 빼려는 남성분때문에 아직 마음을 열지도 않앗는데. 스킨쉽 요구하면,
마음이 훅 닫히면서, 정내미가 떨어진다는 검니다..
거부하다 보면 소개팅남은 어느순간,, 뽕하고 사라져 버렸습니다. 기다려주지 안터군요..
젠..ㅡㅡ ㅋ
솔직히 처음엔 한번보고 맘에 안들면 만나지 않앗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어떻게 한번보고 판단할 수 있느냐 라는 말을 듣고선, 3회이상은 만나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이 마저도 나중엔 흐지부지 대구,,, 쉽지 않더군요.
저는 재미잇고 활발하신 남성분이 좋은데,, 그런분 만나는 것도 너무 어렵더군요.
요즘은 동호회도 가긴 하는데 그 마저도 남성분이 몇 없습니다.
제 팔자에 멋잇는 분은 아니더라도 아애 만날 기회 자체가 흔치 않나 봅니다.
쵝오로 조은건 칭구같은 연인인데.
여튼 작성글이 뒤죽박죽이긴 한데. ,
현재 제가 원하는건 나이는 잇지만 결혼이 아니라 연애입니담..
머 그렇다고 독신주의는 아니고, 연애하다 사랑에 빠짐 결혼할수 잇지요 ㅋ
요즘처럼 이기주의 개인주의인 시대에 저는 저만 사랑해주고 위해줄 수 있는 소울메이트를
원합니다.
계산적이지 않은 순수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요즘은 그런 사람 만나기도 너무 힘듭니다.
가능할까요?
남들은 경험도 풍부하고 연얘만 잘하는데. 저는 왜 그런지.. 어쩔땐 좀 한심함니다.
오히려 요즘은 연애경험 없는것도 부담스럽다고 해서 일부러 2~3번 해봣다고 거짓말도 하고
잇는 실정임니다.
이대론 안대겟습니다.
고수님들!!!! 조언 플리즈... 솔로탈출 하고픔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