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잊을수가 없어요

ㅡㅡ2012.04.17
조회2,039

차였습니다..

정말 짧게사겼지만 도저히잊을수가없네요 

저좋다는사람도 많은데 다른여자는 눈에들어오도않고

몇일전에 진짜 용기내서 연락해봣지만

별로 연락하기 싫어하는거같아서 관뒀어요

꿈에서도나오고 아침에 눈뜨면 느껴지는 공허함

잠자도 혼자 새벽에 깨서 울고..다커서 뭐하는짓거린지..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