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가 자기가 주도해서 뭘하고 사람들 이끌고 하는걸 좋아해서 직장 팀내에서 팀원들을 이끌고 하는 역할이에요 그래서 남녀 할거없이 두루두루 친해요 그리고 저한테도 무척잘하고 진심은 저한테 있다는것도 느껴지고요 그런데 어제 페북에서 예랑이가 회사동료 페이스북에 남긴 댓글을 보고 뭐라고하니 저보고 쫌생이라고 머라고 하네요.. 내용인즉 ------------------------회사 여자동료 : 아 자취하고싶다 혼자하긴 무섭고 같이 할 사람 남친댓글 : 나..^^------------------- 평소 활발하고 장난도 잘치고 농담같은것도 잘하지만 이정도 장난은 제생각엔 도가 지나친것같은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예랑이 회사동료 페이스북에 댓글이.. 제가예민한건가요?
제가 예민한건지 토커님들 말씀좀 해주세요
예랑이가 자기가 주도해서 뭘하고 사람들 이끌고 하는걸 좋아해서 직장 팀내에서 팀원들을 이끌고 하는 역할이에요 그래서 남녀 할거없이 두루두루 친해요
그리고 저한테도 무척잘하고 진심은 저한테 있다는것도 느껴지고요
그런데 어제 페북에서 예랑이가 회사동료 페이스북에 남긴 댓글을 보고 뭐라고하니 저보고 쫌생이라고 머라고 하네요..
내용인즉
------------------------회사 여자동료 : 아 자취하고싶다 혼자하긴 무섭고 같이 할 사람
남친댓글 : 나..^^-------------------
평소 활발하고 장난도 잘치고 농담같은것도 잘하지만 이정도 장난은 제생각엔 도가 지나친것같은데..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