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남자 대학생입니다. 김구라씨의 10년전 발언으로 인해 많은 악플이 달리는것을 보고 몇자 적습니다. 내용이 길지만 이 코미디를 한번 읽어주세요.. 요즘 김구라씨의 발언으로 엄청난 비난여론이 조성되어 결국 잠정은퇴를 선언했네요. 김구라씨의 기사에는 수많은 악플들이 달려 있습니다. 김미화씨가 김구라씨에게 트위터로 남긴 글이 기사화된 인터넷뉴스 기사엔 악플과 더불어 좌빨에 대한 욕설과 비난 정치적성향을 보인 연예인들에 대한 비방이 상당합니다. 저는 좌익도 우익도 아니고 김구라씨의 팬도 아닌 그냥 대학생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럼 먼저 묻고 싶습니다. 사건의 발단이 된 10년전 그 발언. 그 발언이 있었던 그때 그 방송을 보고 들었던 네티즌들은 왜 그 발언에 대해 그 당시에 문제삼지 않고 묵인 하였을까요? 인터넷방송 시절의 김구라의 팬이였다고 공중파에서 밝힌 연예인들도 있습니다. 그때 그당시 연예인이면 연예인, 정치면 정치, 시사, 모든면에서 거침없는 욕설과 비판을 가했던 김구라씨의 속 시원한 발언과 모습들에 웃고 좋아하던 것은 네티즌 아니였나요? 또한 그 바탕으로 공중파로 보낸게 네티즌들 아니였나요? 과연 많은 비난과 욕설을 쏟아 내는 일부 네티즌 분들은 10년전 자신의 잘못으로 사회에서 매장되고 격리 되어야 한다면 어떠하시겠습니까? 지금 네이트 시사란 에는 곽노현씨가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와중에 교육감직은 그대로 유지한다는 기사가 나와있네요. 또한 문대성씨는 대한민국을 세계적 망신을 시키며 표절천국 나라 라는 비아냥을 듣게 만들었습니다. 김형태씨는 가족을 성폭행 했습니다. 문대성과 김형태의 관련된 기사. 또한 불과 얼마전까지 온 국민을 분노 하게 만든 초기대처 미흡으로 한명의 무고한 시민의 목숨을 보낸 경찰에 대한 비난기사 이 모든 기사들은 시사란에서 꼭꼭 숨어버렸습니다. 대한민국을 국제적으로 망신 시킨 사람이나 가족을 성폭행 한 사람을 우리는 국회의원으로 뽑아놓고, 왜 그들에 대한 비난의 화살보다 김구라씨에게 가해지는 화살이 더 가혹 한걸까요? 물론 김구라씨의 그 발언은 정말 잘못되고 경솔했으며, 비난받아야 할 행동임에 분명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너무 가혹하리만치 용서없는 비난과 마녀사냥은 심한 것 같네요. 방송을 통해 김구라씨의 아들 동현군도 얼굴도 알려지고 인터넷도 접할텐데 이런 원색적인 비난에 얼마나 가슴아파 할까요? 10년전 일이 참으로 "적절한 시기" 에 그것도 시사란에서 "뉴데일리" 라는 신문사에서 불거졌습니다. 총선 전 김구라씨는 유투브에 김용민씨를 지지하는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총선 후 민주당은 유리한 상황에도 불구 과반의석에 실패했고, 그 원인으로는 총선 전 터진 김용민의 막말 파문이 문제가 되는 시점이였습니다. 그리고 처음 이슈화 시킨 뉴데일리. 뉴라이트와 같은 이 언론은 . 안병직 이라는 대표적인 친일파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망언으론 위안부는 경제활동을 위한 매춘이라고 하였죠. 그외에 인터넷을 찾아 보시면 많은 망언들을 볼수있습니 다. 인터넷 쇼핑보다 훨씬 빠르시간에 찾아볼수 있을겁니다. 이완용의 후손이자 뉴라이트 소속인 이용훈은 위안부 할머니들께 돈 벌러간 창녀라고 발언했죠. 김구선생 안중근의사 에겐 테러리스트라고 하였고, 독도에 대한 망언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네이트판은 10대분들 20대분들 30대분들이 가장 많이 보시는 곳입니다. 저 또한 톡을 매일 봅니다. 어떻습니까? 굉장한 코미디 아닙니까?? 누가 누구에게 위안부문제를 이슈화시키고 떡밥을 던져 매장을 시킵니까?? 조중동에서 건수를 물어 김제동을 보내버렸습니다. 확실치도 않은 탈세의혹을,죄도없는 부분을 이슈화시켜 강호동을 보내버렸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들을 그렇게 보내버린건 우리 네티즌들 입니다. 이젠 네티즌들이 진정 분노해야할 대상자들이 김제동 강호동을 보며 국민들에게 김구라를 보내고자 여론을 조성하여 국민을 기만하고 갖고 놉니다.. 김미화씨가 김구라씨에게 남긴 트위터엔 김구라씨에게 "죄가 없다" 라는 말은 그 어디에도 안나와있습니다. 그러나 그 기사의 댓글엔 김미화씨에 대한 욕설과 악플도 상당합니다. 김미화씨가 진짜 말하고자 했던건 이것이 아니였을까요? 우리나라 국회의원은 참 양아치입니다. 해먹기 바쁘고 국민을 위한 일은 뒷전이고 싸우기 바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오히려 그것보다 키보드 두들기며 악플다는 것 외엔 방관으로만 일삼는 무능한 국민들 탓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국민들덕에 머리나쁜 바보라도 해쳐먹는겁니다.. 과연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지고 있습니까?? SNS와 일부 파급력을 가진 연예인들이 투표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투표율은 낮습니다. 투표를 안하는 국민도 투표를 안하고 싶게 만든 이 나라도 모두 잘못 되었습니다. 물가는 하루가 다르게 오르기만 하고 지키지도 않는 공약들만 남발하고, 선거가 끝난 후 공약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기사는 눈을 씻고 찾아 볼수도 없고, 친박이니 친노니 세력싸움, 밥그릇 싸움뿐인 뉴스들로 가득합니다. 뉴스라곤 이런 밥그릇싸움뿐인 국회의원이야기 하루가 멀다하고 일어나는 살인사건 이야기 물가상승 걷 잡을수없는 기름값. OECD국가중 가장 행복지수가 적은 나라 서민들 웃음은 하루가 멀다하고 점점 사라져만 가는데 그런 서민들에게 잠시나마 웃게 해주는 그분들을 왜 우리들은 우리 스스로가 한명 두명 보내버리고 있는걸까요? 이렇게 서민에게 웃음을 주는 분들을 다 보내버리고 나면 우리들은 행복할까요?.. 우리가 진정으로 분노해야할 대상이 10년전의 발언이 문제가 된 연예인인지 아님 그 여론을 조성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권력층인지, 세계적 망신을 시킨 국회의원인지, 가족을 성폭행한 국회의원인지, 또한 서울시 교육은 산으로가고 있는 교육감인지, 성폭행 가해자를 두둔한 사람이 버젓이 경찰이 되어 있는 이런 아이러니한 상황인지 어디에 우리는 비난의 화살을 쏘아야 할까요? 이 글을 작성하는 와중에 네이트 연예란 에는 김구라씨가 2007년 일본의 대표적 우익으로 수많은 망언을 뱉어낸 구로다 와 설전을 벌인 동영상 기사가 떴습니다. 김구라씨 기사에 역사의식과 민족의식을 이야기하는 네티즌분들은 이사실들을 알까요? 개인적인 추측이였지만, 참 웃긴 코미디를 보고 있는것 같아 두서 없이 적었습니다. 지역감정과 남녀차별을 야기하고 싶진않습니다. 20대 투표율이 35%밖에 안되는 지역도 있었고, 20대여성분들의 투표참여비율은 여전히 낮습니다. 이번 총선에 출마한 뉴라이트 출신 새누리당 후보는 일제시대를 겪은 노인 99%는 친일이라는 망언아닌 망언도 쏟아내는게 현실입니다. 이런사람은 버젓이 국회의원 출마까지 하는게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이고, 이런사람에게 표를 던져주는게 이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를 곁들였지만 전부 사실만을 적었고, 인터넷 검색으로도 쉽게 알수있는 내용입니다. 위에 언급한바와 같이 저는 좌익도 우익도 김구라씨 팬도 아닌 그냥 평범한 서민 대학생입니다. 학자금 빚도 지고있고, 아르바이트도 하는 그런 평범한 학생입니다. 과연 우리의 비난과 분노는 어디를 향해야 할까요?... 이렇게 여론몰이로 서민을 잠시나마 웃게 해주는 분들을 하나하나 떠나보내고 나면 나중에 우리는 행복할까요?.. 욕먹을 내용이라면 알아서 지우겠습니다.. 10
김구라씨에 대한 비난여론과 화살에 대해 적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남자 대학생입니다. 김구라씨의 10년전 발언으로 인해 많은 악플이 달리는것을
보고 몇자 적습니다. 내용이 길지만 이 코미디를 한번 읽어주세요..
요즘 김구라씨의 발언으로 엄청난 비난여론이 조성되어 결국 잠정은퇴를
선언했네요. 김구라씨의 기사에는 수많은 악플들이 달려 있습니다.
김미화씨가 김구라씨에게 트위터로 남긴 글이 기사화된 인터넷뉴스 기사엔
악플과 더불어 좌빨에 대한 욕설과 비난 정치적성향을 보인 연예인들에 대한 비방이 상당합니다.
저는 좌익도 우익도 아니고 김구라씨의 팬도 아닌 그냥 대학생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럼 먼저 묻고 싶습니다. 사건의 발단이 된 10년전 그 발언.
그 발언이 있었던 그때 그 방송을 보고 들었던 네티즌들은 왜 그 발언에 대해 그 당시에 문제삼지
않고 묵인 하였을까요? 인터넷방송 시절의 김구라의 팬이였다고 공중파에서 밝힌 연예인들도
있습니다. 그때 그당시 연예인이면 연예인, 정치면 정치, 시사, 모든면에서 거침없는 욕설과 비판을
가했던 김구라씨의 속 시원한 발언과 모습들에 웃고 좋아하던 것은 네티즌 아니였나요?
또한 그 바탕으로 공중파로 보낸게 네티즌들 아니였나요?
과연 많은 비난과 욕설을 쏟아 내는 일부 네티즌 분들은 10년전 자신의 잘못으로 사회에서 매장되고
격리 되어야 한다면 어떠하시겠습니까?
지금 네이트 시사란 에는 곽노현씨가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와중에 교육감직은 그대로
유지한다는 기사가 나와있네요. 또한 문대성씨는 대한민국을 세계적 망신을 시키며
표절천국 나라 라는 비아냥을 듣게 만들었습니다.
김형태씨는 가족을 성폭행 했습니다.
문대성과 김형태의 관련된 기사.
또한 불과 얼마전까지 온 국민을 분노 하게 만든
초기대처 미흡으로 한명의 무고한 시민의 목숨을 보낸 경찰에 대한 비난기사
이 모든 기사들은 시사란에서 꼭꼭 숨어버렸습니다.
대한민국을 국제적으로 망신 시킨 사람이나 가족을 성폭행 한 사람을 우리는
국회의원으로 뽑아놓고, 왜 그들에 대한 비난의 화살보다
김구라씨에게 가해지는 화살이 더 가혹 한걸까요?
물론 김구라씨의 그 발언은 정말 잘못되고 경솔했으며, 비난받아야 할 행동임에 분명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너무 가혹하리만치 용서없는 비난과 마녀사냥은 심한 것 같네요.
방송을 통해 김구라씨의 아들 동현군도 얼굴도 알려지고 인터넷도 접할텐데 이런 원색적인 비난에
얼마나 가슴아파 할까요?
10년전 일이 참으로 "적절한 시기" 에 그것도 시사란에서 "뉴데일리" 라는 신문사에서 불거졌습니다.
총선 전 김구라씨는 유투브에 김용민씨를 지지하는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총선 후 민주당은 유리한 상황에도 불구 과반의석에 실패했고, 그 원인으로는 총선 전
터진 김용민의 막말 파문이 문제가 되는 시점이였습니다.
그리고 처음 이슈화 시킨 뉴데일리.
뉴라이트와 같은 이 언론은 . 안병직 이라는 대표적인 친일파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망언으론
위안부는 경제활동을 위한 매춘이라고 하였죠. 그외에 인터넷을 찾아 보시면 많은 망언들을 볼수있습니
다.
인터넷 쇼핑보다 훨씬 빠르시간에 찾아볼수 있을겁니다. 이완용의 후손이자 뉴라이트 소속인
이용훈은 위안부 할머니들께 돈 벌러간 창녀라고 발언했죠. 김구선생 안중근의사 에겐 테러리스트라고
하였고, 독도에 대한 망언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네이트판은 10대분들 20대분들 30대분들이 가장 많이 보시는 곳입니다. 저 또한 톡을
매일 봅니다. 어떻습니까? 굉장한 코미디 아닙니까?? 누가 누구에게 위안부문제를 이슈화시키고
떡밥을 던져 매장을 시킵니까??
조중동에서 건수를 물어 김제동을 보내버렸습니다.
확실치도 않은 탈세의혹을,죄도없는 부분을 이슈화시켜 강호동을 보내버렸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들을 그렇게 보내버린건 우리 네티즌들 입니다.
이젠 네티즌들이 진정 분노해야할 대상자들이 김제동 강호동을 보며 국민들에게
김구라를 보내고자 여론을 조성하여 국민을 기만하고 갖고 놉니다..
김미화씨가 김구라씨에게 남긴 트위터엔 김구라씨에게 "죄가 없다" 라는 말은 그 어디에도
안나와있습니다. 그러나 그 기사의 댓글엔 김미화씨에 대한 욕설과 악플도 상당합니다.
김미화씨가 진짜 말하고자 했던건 이것이 아니였을까요?
우리나라 국회의원은 참 양아치입니다. 해먹기 바쁘고 국민을 위한 일은 뒷전이고 싸우기 바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오히려 그것보다 키보드 두들기며 악플다는 것 외엔 방관으로만 일삼는
무능한 국민들 탓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국민들덕에 머리나쁜 바보라도 해쳐먹는겁니다..
과연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지고 있습니까?? SNS와 일부 파급력을 가진 연예인들이 투표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투표율은 낮습니다. 투표를 안하는 국민도 투표를 안하고 싶게
만든 이 나라도 모두 잘못 되었습니다.
물가는 하루가 다르게 오르기만 하고 지키지도 않는 공약들만 남발하고, 선거가 끝난 후
공약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기사는 눈을 씻고 찾아 볼수도 없고, 친박이니 친노니 세력싸움,
밥그릇 싸움뿐인 뉴스들로 가득합니다.
뉴스라곤 이런 밥그릇싸움뿐인 국회의원이야기 하루가 멀다하고 일어나는 살인사건 이야기
물가상승 걷 잡을수없는 기름값.
OECD국가중 가장 행복지수가 적은 나라
서민들 웃음은 하루가 멀다하고 점점 사라져만 가는데 그런 서민들에게 잠시나마 웃게 해주는
그분들을 왜 우리들은 우리 스스로가 한명 두명 보내버리고 있는걸까요? 이렇게 서민에게 웃음을
주는 분들을 다 보내버리고 나면 우리들은 행복할까요?..
우리가 진정으로 분노해야할 대상이 10년전의 발언이 문제가 된 연예인인지 아님 그 여론을 조성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권력층인지, 세계적 망신을 시킨 국회의원인지, 가족을 성폭행한 국회의원인지,
또한 서울시 교육은 산으로가고 있는 교육감인지, 성폭행 가해자를 두둔한 사람이 버젓이 경찰이
되어 있는 이런 아이러니한 상황인지
어디에 우리는 비난의 화살을 쏘아야 할까요?
이 글을 작성하는 와중에 네이트 연예란 에는 김구라씨가 2007년 일본의 대표적 우익으로 수많은 망언을
뱉어낸 구로다 와 설전을 벌인 동영상 기사가 떴습니다.
김구라씨 기사에 역사의식과 민족의식을 이야기하는 네티즌분들은 이사실들을 알까요?
개인적인 추측이였지만, 참 웃긴 코미디를 보고 있는것 같아 두서 없이 적었습니다.
지역감정과 남녀차별을 야기하고 싶진않습니다. 20대 투표율이 35%밖에 안되는 지역도 있었고,
20대여성분들의 투표참여비율은 여전히 낮습니다.
이번 총선에 출마한 뉴라이트 출신 새누리당 후보는 일제시대를 겪은 노인 99%는 친일이라는
망언아닌 망언도 쏟아내는게 현실입니다. 이런사람은 버젓이 국회의원 출마까지 하는게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이고, 이런사람에게 표를 던져주는게 이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를 곁들였지만 전부 사실만을 적었고, 인터넷 검색으로도 쉽게 알수있는 내용입니다.
위에 언급한바와 같이 저는 좌익도 우익도 김구라씨 팬도 아닌 그냥 평범한 서민 대학생입니다.
학자금 빚도 지고있고, 아르바이트도 하는 그런 평범한 학생입니다.
과연 우리의 비난과 분노는 어디를 향해야 할까요?...
이렇게 여론몰이로 서민을 잠시나마 웃게 해주는 분들을 하나하나 떠나보내고 나면
나중에 우리는 행복할까요?..
욕먹을 내용이라면 알아서 지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