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9세 여자입니다. 바로 사진 올릴게요 ㅠ 줄자가 없었습니다.. 이건 옆면.. 지금 팔목이에요... 제가 잡으면 손가락 첫번째 마디까지 잡혀요.... 혹시나 포토샵일거라 생각하시는 분들 이건 2년전에 했던 거구요. 지금 몸무계는 34~35kg정도구요.. 정말 제가..단것 좋아하고 야식도 매일 꾸준히 먹고있고! 한약도 반년정도 먹어봤습니다; 그래도 안찌더라구요.. 헬스장가서 근육을 키워보자는 생각도 해봤는데 이건 가족들이 반대하더군요.. 제 친구들은 먹고 싶은거 막먹어도 되고 다이어트 안해도 되서 부럽다 하는데. 바지를 입어도 허리가 안맞아서 마음에 드는걸 찾아도 바로 수선해야 되요 ㅠㅠㅠ.. 이게 한두번이면 괜찮은데 살때마다 옷값보다 수선비가 더 들다니요.. 그래서 허리가 고무줄로된 바지만 입고 다닙니다.. 또 치마입고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지나가다 저게 사람다리냐고 수근거리는데.. 정말 스트레스 심하게 받거든요. 저에겐 정말 콤플렉스에요.. 무엇보다 알바를 하려고 해도 너한테 맞겨도 되겠냐고 그렇게 말라서 일이나 제대로 하겠냐는 말만 듣고..ㅠㅠㅠ..... 제가 몸이 좀 말랐을 뿐이지 저 아는 애들은 제가 약하다는 소리 들으면 비웃어요.. 아..점점 횡설수설하고 있는데..ㅠㅠㅠ 살찌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칠것 같아요..ㅠㅠㅠ 41
살이 안쪄요..정말 심각합니다......
안녕하세요..19세 여자입니다.
바로 사진 올릴게요 ㅠ
줄자가 없었습니다..
이건 옆면..
지금 팔목이에요... 제가 잡으면 손가락 첫번째 마디까지 잡혀요....
혹시나 포토샵일거라 생각하시는 분들
이건 2년전에 했던 거구요.
지금 몸무계는 34~35kg정도구요..
정말 제가..단것 좋아하고 야식도 매일 꾸준히 먹고있고!
한약도 반년정도 먹어봤습니다; 그래도 안찌더라구요..
헬스장가서 근육을 키워보자는 생각도 해봤는데 이건 가족들이 반대하더군요..
제 친구들은 먹고 싶은거 막먹어도 되고 다이어트 안해도 되서 부럽다 하는데.
바지를 입어도 허리가 안맞아서 마음에 드는걸 찾아도 바로 수선해야 되요 ㅠㅠㅠ..
이게 한두번이면 괜찮은데 살때마다 옷값보다 수선비가 더 들다니요..
그래서 허리가 고무줄로된 바지만 입고 다닙니다..
또 치마입고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지나가다 저게 사람다리냐고 수근거리는데..
정말 스트레스 심하게 받거든요. 저에겐 정말 콤플렉스에요..
무엇보다 알바를 하려고 해도 너한테 맞겨도 되겠냐고
그렇게 말라서 일이나 제대로 하겠냐는 말만 듣고..ㅠㅠㅠ.....
제가 몸이 좀 말랐을 뿐이지 저 아는 애들은 제가 약하다는 소리 들으면 비웃어요..
아..점점 횡설수설하고 있는데..ㅠㅠㅠ
살찌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칠것 같아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