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2개월. 임신 준비한지 2개월 지났네요. 바로 생길 줄 알았던 아가가 참~ 생기기 힘드네요 ㅠㅠ 현재 직장은 그만두고, 놀고있는 상황.. 답답해요. 나이도 있어서 아가는 얼렁가져야 하는데 오전에 잠깐 학원을 다니긴 하지만 신랑도 늦게 퇴근하기에 우울증 걸리기 일보직전이예요. 친구들 만나는 것도 한두번이고.. 임신준비중인데 째즈댄스같은거 배워도 될까요? 만약 임신초기 문제라도 있을까바 선득 못하겠어요,,,
아,,,답답한 현실
결혼한지 1년2개월.
임신 준비한지 2개월 지났네요. 바로 생길 줄 알았던 아가가 참~ 생기기 힘드네요 ㅠㅠ
현재 직장은 그만두고, 놀고있는 상황..
답답해요. 나이도 있어서 아가는 얼렁가져야 하는데
오전에 잠깐 학원을 다니긴 하지만 신랑도 늦게 퇴근하기에 우울증 걸리기 일보직전이예요.
친구들 만나는 것도 한두번이고..
임신준비중인데 째즈댄스같은거 배워도 될까요? 만약 임신초기 문제라도 있을까바
선득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