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네가 꼭 읽었으면 좋겠다 ㅋㅋ 어차피 내가 쓴지 너는 모를테지만.. 내가 널 좋아하게 된지 얼마나 됐더라? 잘은 기억이 안 나네 그냥 어느샌가 널 좋아하고 있는거같아 네가 수업시간에 교수님 말씀을 경청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남들이 보기엔 별 것 아닐지도 몰라도 내가 보기엔 그렇게 예쁠수가 없더라 같이 듣는 수업도 꽤 많고 아까까지만 해도 너랑 같이 도서관에서 공부도 했었는데.. 물론 단둘이서 한건 아니지만 ^.^ 도서관으로 가는 길에 내가 어쩌다가 너한테 한 장난에 네가 웃으면서 받아줄때 그거 하나만으로 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시험기간이지만 네가 내 옆에 앉아있어서 아무것도 집중할 수가 없었어 아까는 네가 머리가 긴 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었어 왜냐하면 머리카락에 가려서 내가 널 쳐다보는게 들키지 않으니까 내가 너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들킬까봐 너를 남들과 똑같이 대하고 있지만, 이러다가 언젠가 너를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데려갈까봐 두려워 내가 보기에 너는 누구보다 매력적이고 예쁘니까 남들이 보기에는 내가 성격이 밝은 편이고 쾌활해보이지만 너와의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나는 한없이 소심하고 주눅이 드는 남자가 되어버려 지금까지 난 짝사랑밖에 해보지 않았어 제대로 된 사랑을 해본 적이 없지 이번에도 그렇게 될까봐 조금 불안하기도 해 근데 이걸 알면서도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난 너에 비하면 한참 모자르니까... 이런 내 맘을 너는 알까? 이 글을 네가 읽는다고 해도 너는 이 글이 네 얘기를 하는지 모르고 댓글하나 던져놓고 넘어갈지도 모르지 그래도 괜찮아 네가 내 맘을 모른채 계속 지내도 난 널 계속 좋아할거니까 남들이 보기에 내가 좀 이상해보이려나? ㅋㅋ 그래도 어떡해 이게 내 맘인데 좋아한다 MJ 4
웃는 얼굴이 참 예쁜 너에게
이 글을 네가 꼭 읽었으면 좋겠다 ㅋㅋ 어차피 내가 쓴지 너는 모를테지만..
내가 널 좋아하게 된지 얼마나 됐더라? 잘은 기억이 안 나네
그냥 어느샌가 널 좋아하고 있는거같아
네가 수업시간에 교수님 말씀을 경청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남들이 보기엔 별 것 아닐지도 몰라도 내가 보기엔 그렇게 예쁠수가 없더라
같이 듣는 수업도 꽤 많고 아까까지만 해도 너랑 같이 도서관에서 공부도 했었는데..
물론 단둘이서 한건 아니지만 ^.^
도서관으로 가는 길에 내가 어쩌다가 너한테 한 장난에 네가 웃으면서 받아줄때
그거 하나만으로 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시험기간이지만 네가 내 옆에 앉아있어서 아무것도 집중할 수가 없었어
아까는 네가 머리가 긴 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었어
왜냐하면 머리카락에 가려서 내가 널 쳐다보는게 들키지 않으니까
내가 너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들킬까봐 너를 남들과 똑같이 대하고 있지만, 이러다가 언젠가 너를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데려갈까봐 두려워
내가 보기에 너는 누구보다 매력적이고 예쁘니까
남들이 보기에는 내가 성격이 밝은 편이고 쾌활해보이지만
너와의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나는 한없이 소심하고 주눅이 드는 남자가 되어버려
지금까지 난 짝사랑밖에 해보지 않았어 제대로 된 사랑을 해본 적이 없지
이번에도 그렇게 될까봐 조금 불안하기도 해 근데 이걸 알면서도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난 너에 비하면 한참 모자르니까... 이런 내 맘을 너는 알까?
이 글을 네가 읽는다고 해도 너는 이 글이 네 얘기를 하는지 모르고 댓글하나 던져놓고 넘어갈지도 모르지
그래도 괜찮아 네가 내 맘을 모른채 계속 지내도 난 널 계속 좋아할거니까
남들이 보기에 내가 좀 이상해보이려나? ㅋㅋ 그래도 어떡해 이게 내 맘인데
좋아한다 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