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찐빵 주인 서열 3입니다 서열 1은 언니, 서열 2는 동생......................................... 판 분들 말투따라 저도 음슴체 하겠음요 * .* 여기서 찐빵은 우리집에 온지 5년째되고, 올해 5살인 강쥐 5년전 언니와 나는 타지에 살고 있는 입장이라 강쥐같은건 키울 엄두도 못냈음 우선 방이 원룸이었고, 나는 학교 가고 언니가 일 가버리면 돌봐줄 사람이 없었음 그리고 집으로 돌아왔을때 강쥐 응아쉬 치우기 정말정말 싫었음 근데 우리의 약점 하나가 잇슴 그거슨 바로................................. 셋ㅉㅐ인 남동생의 말이라면 껌뻑 죽음 T ^T 나보다 언니가 더더더더더더더더더!!!!!!!!!!!!!!! 심함 본인은 그 자리에 없었지만 5년 전, 언니와 동생이 감자탕을 먹고 동네를 걷다가 동물 병원을 지났음 동생 왈: 큰누나, 우리 강쥐 구경가쟈 언니 왈: 웅 ♥.♥ 동물 병원 들어감 구경하던 동생이 언니에게 "누나, 저 강쥐 눈이 슬퍼보여. 우리가 데려가자." 언니 왈: 웅 ♥.♥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찐빵이 우리집으로 오게되었음 이제부터 사진 투척 * 먼저 하품하는 사진 다른 강쥐들도 다 그런지 모르겟지만 찐빵은 정말 많이 잠 하품도 정말 많이 함 * 하품하는 사진이 나왔으니 그 다음 순서는 자는 사진 사람도 그렇듯 자는 모습이 젤 사랑스러움 ♥ 잘 때 일부러 막 흔들어 깨우고 싶은 충돌들 때 많음!! 졸린 찐빵 이것은 우리가 넣은 것이 아님 언니와 찐빵 둘이 있을 때 언니가 쓰레기 버리러 잠깐 밖에 나갔다 왔는데 찐빵이 전기장판으로 가 저렇게 눕고 이불 덮고 자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사랑스러운 모습도 많지만................... 가아끔................... 아주 가아끔........................ 떡은 사람이 될 수 없지만 찐빵은 떡이 된다............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빵 지못미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름 암컷 시츄인데 가끔 저러고 잠 그리고 찐빵은 수면바지를 무지 조아함 수면 바지 입은 사람만 보면 졸졸 따라다님 그리고 그 사람이 앉으면 꼭 그 바지의 감촉을 느끼며 기대어 있음 찐빵 키우며 고민 중 하나............... 응아쉬를 잘 가리지 못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병원에서는 시츄가 원래 멍청하다고 하지만.. 다른 집 시츄들은 잘만 가리더라 뭐~~~~~~~~~~~~~~ 이렇게 찐빵이 응아쉬를 못 가릴때면 감옥에 갇힌다 감옥에 갇힌 여견치곤 그 미모가 뛰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끔 벌도 선다.................. 이건 마치 비련의 여견 같음.................. 자세히 보면 초점 잃었음 ㅜ 0 ㅜ 쓰다보니 찐빵이 잠만자고, 응아쉬 못가리는 ㅇㅣ상한 강쥐가 되어가고 잇음;; 하지만 찐빵에겐 이 모든것을 한 방에 없앨 수 있는 비장의 무기가 잇음!! 그거슨 바로 미.모 *^^* 눈이 반짝반짝~~~~~~~~~~~ 예쁜 옷 입고 머리핀도함 *.* 근데 머리핀 하는거 워낙 시러함 그래서 저것도 사진 찍고 오분 후에 뜯어냄 덕분에 자기 털도 같이 뜯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산다라 찐빵@_@ 우리 언니님 말씀이 찐빵도 여자로 태어나 포니테일 한 번 해봐야 하지 않겠냐 하심 지금까지 찐빵 주인 서열3이엇음 찐빵을 키우면서 응아쉬를 치우는 지겨움짜증불만도 있지만 문소리가 들릴 때마다 꼬리 떨어질 듯 흔들며 반겨주는 모습이 조코, 똘망똘망 새까만 눈을 볼때면 우리의 마음은 봄눈녹듯 사르르르~~~~~~~~~ 다만 이렇게 예쁜 찐빵이 남친이 없다는 ㅜㅜ..................................................... 시츄 남친 부탁드려용!!!!!!!!!!!!!!!!!!!!!!! 연하면 더 조아영*^^^^^^^^^^^^^^^^^^^^^^^^* 마지막으로 찐빵 업힌 사진과 안경 쓴 찐빵 입니당~~! 찐빵의 똘망똘망 새까만 눈동자에 빠져버릴 것 같다 추천! 여러부~~~~~~~운 추천 꾸~~욱! 23
나는야 다섯 살 찐빵 ●ㅁ●)/
안녕하세욤
찐빵 주인 서열 3입니다
서열 1은 언니, 서열 2는 동생.........................................
판 분들 말투따라 저도 음슴체 하겠음요 * .*
여기서 찐빵은 우리집에 온지 5년째되고, 올해 5살인 강쥐
5년전 언니와 나는 타지에 살고 있는 입장이라 강쥐같은건 키울 엄두도 못냈음
우선 방이 원룸이었고, 나는 학교 가고 언니가 일 가버리면 돌봐줄 사람이 없었음
그리고 집으로 돌아왔을때 강쥐 응아쉬 치우기 정말정말 싫었음
근데 우리의 약점 하나가 잇슴
그거슨 바로.................................
셋ㅉㅐ인 남동생의 말이라면 껌뻑 죽음 T ^T
나보다 언니가 더더더더더더더더더!!!!!!!!!!!!!!! 심함
본인은 그 자리에 없었지만 5년 전, 언니와 동생이 감자탕을 먹고 동네를 걷다가
동물 병원을 지났음
동생 왈: 큰누나, 우리 강쥐 구경가쟈
언니 왈: 웅 ♥.♥
동물 병원 들어감
구경하던 동생이 언니에게
"누나, 저 강쥐 눈이 슬퍼보여. 우리가 데려가자."
언니 왈: 웅 ♥.♥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찐빵이 우리집으로 오게되었음
이제부터 사진 투척
* 먼저 하품하는 사진
다른 강쥐들도 다 그런지 모르겟지만 찐빵은 정말 많이 잠
하품도 정말 많이 함
* 하품하는 사진이 나왔으니 그 다음 순서는 자는 사진
사람도 그렇듯 자는 모습이 젤 사랑스러움 ♥
잘 때 일부러 막 흔들어 깨우고 싶은 충돌들 때 많음!!
졸린 찐빵
이것은 우리가 넣은 것이 아님
언니와 찐빵 둘이 있을 때 언니가 쓰레기 버리러 잠깐 밖에 나갔다 왔는데 찐빵이 전기장판으로 가
저렇게 눕고 이불 덮고 자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사랑스러운 모습도 많지만...................
가아끔................... 아주 가아끔........................
떡은 사람이 될 수 없지만 찐빵은 떡이 된다............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빵 지못미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름 암컷 시츄인데 가끔 저러고 잠
그리고 찐빵은 수면바지를 무지 조아함
수면 바지 입은 사람만 보면 졸졸 따라다님
그리고 그 사람이 앉으면 꼭 그 바지의 감촉을 느끼며 기대어 있음
찐빵 키우며 고민 중 하나...............
응아쉬를 잘 가리지 못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병원에서는 시츄가 원래 멍청하다고 하지만..
다른 집 시츄들은 잘만 가리더라 뭐~~~~~~~~~~~~~~
이렇게 찐빵이 응아쉬를 못 가릴때면 감옥에 갇힌다
감옥에 갇힌 여견치곤 그 미모가 뛰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끔 벌도 선다..................
이건 마치 비련의 여견 같음..................
자세히 보면 초점 잃었음 ㅜ 0 ㅜ
쓰다보니 찐빵이 잠만자고, 응아쉬 못가리는 ㅇㅣ상한 강쥐가 되어가고 잇음;;
하지만 찐빵에겐 이 모든것을 한 방에 없앨 수 있는 비장의 무기가 잇음!!
그거슨 바로
미.모 *^^*
눈이 반짝반짝~~~~~~~~~~~
예쁜 옷 입고 머리핀도함 *.*
근데 머리핀 하는거 워낙 시러함
그래서 저것도 사진 찍고 오분 후에 뜯어냄
덕분에 자기 털도 같이 뜯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산다라 찐빵@_@
우리 언니님 말씀이 찐빵도 여자로 태어나 포니테일 한 번 해봐야 하지 않겠냐 하심
지금까지 찐빵 주인 서열3이엇음
찐빵을 키우면서 응아쉬를 치우는 지겨움짜증불만도 있지만
문소리가 들릴 때마다 꼬리 떨어질 듯 흔들며 반겨주는 모습이 조코,
똘망똘망 새까만 눈을 볼때면 우리의 마음은 봄눈녹듯 사르르르~~~~~~~~~
다만
이렇게 예쁜 찐빵이 남친이 없다는 ㅜㅜ.....................................................
시츄 남친 부탁드려용!!!!!!!!!!!!!!!!!!!!!!!
연하면 더 조아영*^^^^^^^^^^^^^^^^^^^^^^^^*
마지막으로 찐빵 업힌 사진과 안경 쓴 찐빵 입니당~~!
찐빵의 똘망똘망 새까만 눈동자에 빠져버릴 것 같다 추천!
여러부~~~~~~~운 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