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제목: 언제는 행복하지않은 순간이 있었나요? ◆관람일시: 12/28 저녁 7시 30분, 12/31 저녁 7시 30분 ◆관람장소: 스카이 시어터 ◆출연배우: 12/28(정찬성, 배은빈, 이금희, 정도훈), 12/31(정찬성, 임주영, 이금희, 정도훈) ◆후기내용: 이뮤지컬은 한마디로 말해서 유쾌상쾌통쾌했던 연극이었다^^* 뮤지컬과 스탠딩공연을 함께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정말 즐겁고 재미있었다. 오죽 재미있었으면 12/28, 12/31 양일에 걸쳐 2번씩이나 볼 수 있었겠는가^^* 특히, 스탠딩공연시엔 넘넘 흥겨워서 그 열광의 도가니에 흠뻑 빠져들었다. 그순간엔 내가 좀 더 젊어진 느낌이었다. 특히, 할머니역으로도 나오셨던 만능재주꾼 정찬성님의 연기와 노래 그리고 순발력있는 적절한 애드립은 압권이었다. 관객분들에게 유머러스하게 간단한 군것질할 과자선물들을 나눠주시던 모습에서도 정말 박장대소를 하였다. 관객분을 무대로 나오게 하셔서 여러 이벤트에 참석도 하게하고 객석에 앉은 관객들이 노래도 부르게 하며 관객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갖게 하는 등 배우와 관객이 하나가 된 느낌이었다. 또한, 공연중에도 마음껏 사진을 찍게 해주신 배우분들의 배려에 넘넘 고마웠다. 글고, 공연중 거둬들인 동전들과 야광봉판매수익금은 구호단체 <월드비전>을 통해 5명의 어린이들후원비로 쓰여진다는 배우분의 말씀에 참으로 따뜻한 뮤지컬이란걸 느끼게 해줬다^^* 또한, 깜찍한 연기를 보여주신 이금희씨는 정말 이제는 내가 그녀의 팬이 된 느낌이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은 그저 3시간동안 즐겁고 재밌게 스탠딩공연도 흥겹게 보고온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보고 오셨으면 한다. 스탠딩공연에서 배우들은 셔츠가 온통 땀이 맺혔다. 온통 땀으로 범벅이신 배우들이 열정적으로 노래부르는 장면에서는 감동까지 느껴졌다^^* 앞으로도 뮤지컬 <언행순>의 롱런과 승승장구를 빌어본다. 언행순화이팅! 1
유쾌상쾌통쾌! 2번씩이나본 <언행순>후기입니다^^*
◆관람일시: 12/28 저녁 7시 30분, 12/31 저녁 7시 30분
◆관람장소: 스카이 시어터
◆출연배우: 12/28(정찬성, 배은빈, 이금희, 정도훈), 12/31(정찬성, 임주영, 이금희, 정도훈)
◆후기내용:
이뮤지컬은 한마디로 말해서 유쾌상쾌통쾌했던 연극이었다^^*
뮤지컬과 스탠딩공연을 함께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정말 즐겁고 재미있었다.
오죽 재미있었으면 12/28, 12/31 양일에 걸쳐 2번씩이나 볼 수 있었겠는가^^*
특히, 스탠딩공연시엔 넘넘 흥겨워서 그 열광의 도가니에 흠뻑 빠져들었다.
그순간엔 내가 좀 더 젊어진 느낌이었다.
특히, 할머니역으로도 나오셨던 만능재주꾼 정찬성님의 연기와 노래 그리고
순발력있는 적절한 애드립은 압권이었다.
관객분들에게 유머러스하게 간단한 군것질할 과자선물들을 나눠주시던 모습에서도
정말 박장대소를 하였다.
관객분을 무대로 나오게 하셔서 여러 이벤트에 참석도 하게하고 객석에 앉은 관객들이
노래도 부르게 하며 관객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갖게 하는 등 배우와 관객이 하나가 된
느낌이었다. 또한, 공연중에도 마음껏 사진을 찍게 해주신 배우분들의 배려에 넘넘 고마웠다.
글고, 공연중 거둬들인 동전들과 야광봉판매수익금은 구호단체 <월드비전>을 통해 5명의
어린이들후원비로 쓰여진다는 배우분의 말씀에 참으로 따뜻한 뮤지컬이란걸 느끼게 해줬다^^*
또한, 깜찍한 연기를 보여주신 이금희씨는 정말 이제는 내가 그녀의 팬이 된 느낌이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은 그저 3시간동안 즐겁고 재밌게 스탠딩공연도 흥겹게 보고온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보고 오셨으면 한다.
스탠딩공연에서 배우들은 셔츠가 온통 땀이 맺혔다.
온통 땀으로 범벅이신 배우들이 열정적으로 노래부르는 장면에서는 감동까지 느껴졌다^^*
앞으로도 뮤지컬 <언행순>의 롱런과 승승장구를 빌어본다.
언행순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