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제목: 뮤지컬 화랑 ◆관람일시: 1/30 (일) 7시, 2월 4일 (금) 오후 6시 ◆관람장소: 열린극장 ◆출연배우: 기파랑(김성겸), 문노(백형훈), 유오랑(이찬후), 무관랑(김종선), 사다함(원성준) ◆후기내용: ★오늘의 명대사★ 1. 명대사 one (1) 대사내용 1)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고싶었던 일이 생겼다. 2) 난 노비의 자식으로 태어났지만, 화랑이 되고싶었다. (2) 장면 : 사다함이 꼭 화랑이 되고자하는 각오를 피력하는 말 (3) 선정이유 : 비록 미천한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꿈과 야망에 찬 모습으로 꼭 화랑이 되고자하는 사다함의 열정적이고 패기어린 도전정신이 느껴지는 말입니다^^* 2. 명대사 Two (1) 대사내용 : 사랑했던 사람이 있다면, 곁에서 지켜주지못해 미안했던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은 우리가 모르는 어딘가에서 계속 지켜볼거야. (2) 장면 : 유오랑이 자신의 어머님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지면서 했던 말 (3) 선정이유 : 어머님에 대한 서운함이 반항아로 변해버려 집에서온 편지도 안받을려던 유오랑이 마음을 다잡으며 하는 말로서 문노도 나중에 오랑에게 그얘기를 하면서 유오랑을 격려하기도 해 2번씩이나 대사가 됐던 명대사입니다^^* 3. 명대사 Three (1) 대사내용 1) 네가 하고싶으면 하고 안하고 싶으면 안하는거야? 2) 피한다고 문제가 해결돼? (2) 장면 : 기파랑이 동료화랑후보생들을 독려하면서 하는 말. (3) 선정이유 : 기파랑은 신라향가중에 <찬기파랑가>가 있을 정도로 화랑으로서 그를 찬양하는 향가가 전해지고 중고교국어교과서에도 실릴 정도로 유명했던 실존인물이었습니다. 어쨌든 내무반장격으로 동료들을 리드하고 이끌어 나가는 기파랑의 리더쉽과 통솔력이 느껴지는 말입니다^^* 4. 명대사 Four (1) 대사내용 : 우리가 반대방향으로 쏘자! (2) 장면 : 문노가 한쪽눈이 안보이는 유오랑을 위해 우리모두 오른손잡이지만, 동료화랑인 유오랑을 위해 모두 왼손으로 화살을 쏘자며 하던 말. (3) 선정이유 : 화랑후보생으로서 동료애와 전우애가 느껴지는 가슴찡한 대사였습니다^^* 5. 명대사 Five (1) 대사내용 : 난 왕자아냐! 난 어머님을 1년에 한번도 볼까말까했어. 난 유오랑 너처럼 무릎베개 한번도 못받고 자랐어. 넌 행복한거야. (2) 장면 : 기파랑이 화랑테스트날인 비제의 전날 자신의 다소 고독했던 어린 시절을 회고하면서 특히 유오랑에게 위로해주던 말. (3) 선정이유 : 기파랑이 어머님께 반항심을 보이는 유오랑에게 자신은 좋은 신분에서 태어났지만, 어머님을 자주 못뵈어 오히려 무릎베개까지 해주셨던 유오랑 어머님이 부럽다면서 유오랑에게 어머님께 잘해드리라는 뜻에서 해주던 얘기로서 참으로 기억이 남습니다^^* 6. 명대사 Six (1) 대사내용 : 쑥냄새 맡으면 돌아가신 아버지생각이 나 ㅠ.ㅠ (2) 장면 : 문노가 화랑이셨지만, 난을 일으켜 쫓겨나셨던 돌아가신 아버님을 회고하면서 하던 말. (3) 선정이유 : 타박상을 입었을때 민간요법인 쑥가루를 상처부위에 바르며, 아버님이 알려주셨던 방법이라며 얘기하는 등 아버지, 할아버지도 화랑이셨던 문노. 그문노가 선친의 못다이룬 화랑의 꿈을 이루고자 열심히 훈련하던중 아버님을 생각하며 각오를 다지던 말입니다^^* <뮤지컬 화랑> 정말 즐감하고 왔습니다. 한마디로 유쾌상쾌통쾌했던 뮤지컬이었습니다. 요근래 이렇게 통쾌하고 즐거웠던 뮤지컬도 <올댓재즈>이후로 처음인거 같습니다^^* 저는 이뮤지컬을 12월부터 알게되었지만, 그렇게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지는않았습니다. 그런데, <뮤지컬 화랑>을 아주 재밌게 봤다하시는 <후기>들이 꾸준히 올라오고있어 그러면 1월이 가기전에 빨리보자해서 급히 시간을 정해 보게 되었는데, 한마디로 <보길 정말 잘했다>라고 생각됩니다^^* 5인의 예비화랑들... 그들이 화랑이 되기위해 무예를 닦고 시도 짓고 글을 배우는 모습들을 보니 문득 제가 경북영천에 있는 <육군제3사관학교>에서 <육군학사장교후보생>으로서 21주간 <장교후보생>으로서 훈련받던 그시기가 떠올랐습니다. 어느해 8월 5일에 입교해 뜨거운 경북지방의 뙤약볕밑에서 얼굴에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했던 그시절이 저절로 오버랩되어 뮤지컬도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신분과 배경도 제각각인 다섯사내의 좌충우돌 훈련기는 2011년을 살고있는 저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많았습니다^^* 사회생활하면서도 잠시 나태해질라치면 힘들게 군생활했던 그시절을 떠올리기도 하고 어떨때는 그때 복무했던 부대도 찾아가보기도 하며, 또다른 에너지를 얻고오기도 합니다. 정식 화랑이 되기위해 들어온 그들이 첫날밤을 맞는 모습, 잠도 못이뤄 뒤척이던 그모습을 보니 예전의 저의 모습을 보는듯해 입가에 미소가 흘러퍼지기까지 했습니다^^* 군기를 잡고 분위기를 잡아갈려는 기파랑과 어머니로부터 벗어나고싶은 반항아 유오랑간의 대립과 경쟁의 모습 글고 화랑후보생생활을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무관랑과 그를 적극 밀어주고 이끌어줄려는 절친 사다함과의 끈끈한 사나이우정, 또한 그 네사람과 서로 조화롭게 생활하고자하며 화랑이셨던 아버님의 아픈 과거에 대한 보상은 자신이 당당한 화랑이 되는 것이라며 묵묵히 훈련받는 문노의 모습이 적절히 배합이 되서 이야기가 매끄럽게 전개되었습니다. 화려한 검술과 무예, 덤블링 등 현란한 볼거리 글고 노래들이 다 아름답고 음악성도 있는 훌륭한 곡들이었습니다. 노래들도 다 잘부르셔 제가 본 팀은 <뮤지컬 화랑>에 캐스팅된 팀들중에서 도 가장 팀워크가 잘맞는 팀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였습니다^^* 소극장으로는 드물게 휴게실도 넓고 좋았으며, 뮤지컬이 끝나고나서 멤버각자의 역량이 다시금 두드러졌던 커튼콜도 정말 훌륭했습니다. 또한, 관객들이 퇴장시 계단별로 서서 관객들에게 작별인사를 하는 주연배우들을 보니 더욱 매너있고 겸손한 배우들로 각인되었습니다^^* 글고 노비의 신분에서 큰사람이 되기위해 화랑에 자원했다는 사다함이 노래로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장면과 문오가 얘기하길 유오랑이 한쪽눈이 멀어 왼손으로 활을 쏠 수 밖에 없다는 장면에서는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또한, 문노가 아버님의 한을 풀어드리겠다며 각오를 다지는 장면에서는 비장함마저 느껴졌 습니다^^* 드디어 비제가 있던 날 그들이 보인 환상적인 검술실력과 무예는 정말 감탄을 자아내게 했으며, 최고의 명장면이었습니다. 1,400~1,500년전 신라시대의 젊은이들이 호국간성이 되고자 자신과 싸우며 무예단련하던 그모습들... 그들의 늠름한 모습을 보며 갈수록 나약해지고 의기소침한 일부 현대인들의 모습이 안타깝게 보도되는 요즘 이 <뮤지컬 화랑>이 그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기에 충분한 뮤지컬인거 같다고 봅니다. 저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한 훌륭한 뮤지컬이었습니다^^* 저는 웬만해서는 훌륭한 뮤지컬이라고 잘추천하지않는데 이뮤지컬은 생동감과 활력이 느껴지는 뮤지컬로 서 한번은 보시라고 권유드리고싶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볼거리, 좋은 노래들과 뛰어난 가창솜씨가 두드러지는 <뮤지컬 화랑>.... 스테이지가 좀 좁아보이는 이 뮤지컬이 좀더 넓은 극장으로 옮겨 상연된다니 그이유을 알겠더라구요^^* 하지만,구슬땀이 흘러내리는 배우들의 모습을 가까이서 볼려면 소극장에서 할때 빨리 보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글고 남자배우들의 근육질의 탄력있는 몸매들을 보니 같은 남자인 제가 보기에도 지금하고있는 헬스를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왜 90%이상이 여성관객인지도 그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어쨌든 저도 시간되면 한번더 볼 예정입니다만, 아무쪼록 <뮤지컬 화랑>의 대박과 롱런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추) 꽃남들의 명연기! 스트레스팍팍해소! <뮤지컬 화랑> 꼭보세요^^*
◆제목: 뮤지컬 화랑
◆관람일시: 1/30 (일) 7시, 2월 4일 (금) 오후 6시
◆관람장소: 열린극장
◆출연배우: 기파랑(김성겸), 문노(백형훈), 유오랑(이찬후), 무관랑(김종선), 사다함(원성준)
◆후기내용:
★오늘의 명대사★
1. 명대사 one
(1) 대사내용
1)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고싶었던 일이 생겼다.
2) 난 노비의 자식으로 태어났지만, 화랑이 되고싶었다.
(2) 장면 : 사다함이 꼭 화랑이 되고자하는 각오를 피력하는 말
(3) 선정이유 : 비록 미천한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꿈과 야망에 찬 모습으로 꼭 화랑이
되고자하는 사다함의 열정적이고 패기어린 도전정신이 느껴지는 말입니다^^*
2. 명대사 Two
(1) 대사내용 : 사랑했던 사람이 있다면, 곁에서 지켜주지못해 미안했던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은 우리가 모르는 어딘가에서 계속 지켜볼거야.
(2) 장면 : 유오랑이 자신의 어머님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지면서 했던 말
(3) 선정이유 : 어머님에 대한 서운함이 반항아로 변해버려 집에서온 편지도 안받을려던
유오랑이 마음을 다잡으며 하는 말로서 문노도 나중에 오랑에게 그얘기를
하면서 유오랑을 격려하기도 해 2번씩이나 대사가 됐던 명대사입니다^^*
3. 명대사 Three
(1) 대사내용
1) 네가 하고싶으면 하고 안하고 싶으면 안하는거야?
2) 피한다고 문제가 해결돼?
(2) 장면 : 기파랑이 동료화랑후보생들을 독려하면서 하는 말.
(3) 선정이유 : 기파랑은 신라향가중에 <찬기파랑가>가 있을 정도로 화랑으로서 그를
찬양하는 향가가 전해지고 중고교국어교과서에도 실릴 정도로 유명했던
실존인물이었습니다. 어쨌든 내무반장격으로 동료들을 리드하고 이끌어
나가는 기파랑의 리더쉽과 통솔력이 느껴지는 말입니다^^*
4. 명대사 Four
(1) 대사내용 : 우리가 반대방향으로 쏘자!
(2) 장면 : 문노가 한쪽눈이 안보이는 유오랑을 위해 우리모두 오른손잡이지만, 동료화랑인
유오랑을 위해 모두 왼손으로 화살을 쏘자며 하던 말.
(3) 선정이유 : 화랑후보생으로서 동료애와 전우애가 느껴지는 가슴찡한 대사였습니다^^*
5. 명대사 Five
(1) 대사내용 : 난 왕자아냐! 난 어머님을 1년에 한번도 볼까말까했어.
난 유오랑 너처럼 무릎베개 한번도 못받고 자랐어. 넌 행복한거야.
(2) 장면 : 기파랑이 화랑테스트날인 비제의 전날 자신의 다소 고독했던 어린 시절을
회고하면서 특히 유오랑에게 위로해주던 말.
(3) 선정이유 : 기파랑이 어머님께 반항심을 보이는 유오랑에게 자신은 좋은 신분에서
태어났지만, 어머님을 자주 못뵈어 오히려 무릎베개까지 해주셨던 유오랑
어머님이 부럽다면서 유오랑에게 어머님께 잘해드리라는 뜻에서 해주던
얘기로서 참으로 기억이 남습니다^^*
6. 명대사 Six
(1) 대사내용 : 쑥냄새 맡으면 돌아가신 아버지생각이 나 ㅠ.ㅠ
(2) 장면 : 문노가 화랑이셨지만, 난을 일으켜 쫓겨나셨던 돌아가신 아버님을 회고하면서 하던 말.
(3) 선정이유 : 타박상을 입었을때 민간요법인 쑥가루를 상처부위에 바르며, 아버님이 알려주셨던
방법이라며 얘기하는 등 아버지, 할아버지도 화랑이셨던 문노. 그문노가 선친의
못다이룬 화랑의 꿈을 이루고자 열심히 훈련하던중 아버님을 생각하며 각오를 다지던
말입니다^^*
<뮤지컬 화랑> 정말 즐감하고 왔습니다.
한마디로 유쾌상쾌통쾌했던 뮤지컬이었습니다.
요근래 이렇게 통쾌하고 즐거웠던 뮤지컬도 <올댓재즈>이후로 처음인거 같습니다^^*
저는 이뮤지컬을 12월부터 알게되었지만, 그렇게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지는않았습니다.
그런데, <뮤지컬 화랑>을 아주 재밌게 봤다하시는 <후기>들이 꾸준히 올라오고있어
그러면 1월이 가기전에 빨리보자해서 급히 시간을 정해 보게 되었는데, 한마디로
<보길 정말 잘했다>라고 생각됩니다^^*
5인의 예비화랑들...
그들이 화랑이 되기위해 무예를 닦고 시도 짓고 글을 배우는 모습들을 보니 문득
제가 경북영천에 있는 <육군제3사관학교>에서 <육군학사장교후보생>으로서
21주간 <장교후보생>으로서 훈련받던 그시기가 떠올랐습니다.
어느해 8월 5일에 입교해 뜨거운 경북지방의 뙤약볕밑에서 얼굴에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했던 그시절이 저절로 오버랩되어 뮤지컬도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신분과 배경도 제각각인 다섯사내의 좌충우돌 훈련기는 2011년을 살고있는 저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많았습니다^^*
사회생활하면서도 잠시 나태해질라치면 힘들게 군생활했던 그시절을 떠올리기도 하고
어떨때는 그때 복무했던 부대도 찾아가보기도 하며, 또다른 에너지를 얻고오기도
합니다.
정식 화랑이 되기위해 들어온 그들이 첫날밤을 맞는 모습, 잠도 못이뤄 뒤척이던
그모습을 보니 예전의 저의 모습을 보는듯해 입가에 미소가 흘러퍼지기까지 했습니다^^*
군기를 잡고 분위기를 잡아갈려는 기파랑과 어머니로부터 벗어나고싶은 반항아 유오랑간의
대립과 경쟁의 모습 글고 화랑후보생생활을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무관랑과 그를 적극
밀어주고 이끌어줄려는 절친 사다함과의 끈끈한 사나이우정, 또한 그 네사람과 서로 조화롭게
생활하고자하며 화랑이셨던 아버님의 아픈 과거에 대한 보상은 자신이 당당한 화랑이 되는
것이라며 묵묵히 훈련받는 문노의 모습이 적절히 배합이 되서 이야기가 매끄럽게 전개되었습니다.
화려한 검술과 무예, 덤블링 등 현란한 볼거리 글고 노래들이 다 아름답고 음악성도 있는
훌륭한 곡들이었습니다. 노래들도 다 잘부르셔 제가 본 팀은 <뮤지컬 화랑>에 캐스팅된 팀들중에서
도 가장 팀워크가 잘맞는 팀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였습니다^^*
소극장으로는 드물게 휴게실도 넓고 좋았으며, 뮤지컬이 끝나고나서 멤버각자의 역량이 다시금
두드러졌던 커튼콜도 정말 훌륭했습니다.
또한, 관객들이 퇴장시 계단별로 서서 관객들에게 작별인사를 하는 주연배우들을 보니 더욱
매너있고 겸손한 배우들로 각인되었습니다^^*
글고 노비의 신분에서 큰사람이 되기위해 화랑에 자원했다는 사다함이 노래로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장면과 문오가 얘기하길 유오랑이 한쪽눈이 멀어 왼손으로 활을 쏠 수 밖에 없다는 장면에서는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또한, 문노가 아버님의 한을 풀어드리겠다며 각오를 다지는 장면에서는 비장함마저 느껴졌
습니다^^*
드디어 비제가 있던 날 그들이 보인 환상적인 검술실력과 무예는 정말 감탄을 자아내게 했으며,
최고의 명장면이었습니다.
1,400~1,500년전 신라시대의 젊은이들이 호국간성이 되고자 자신과 싸우며 무예단련하던 그모습들...
그들의 늠름한 모습을 보며 갈수록 나약해지고 의기소침한 일부 현대인들의 모습이 안타깝게
보도되는 요즘 이 <뮤지컬 화랑>이 그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기에 충분한 뮤지컬인거 같다고 봅니다.
저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한 훌륭한 뮤지컬이었습니다^^*
저는 웬만해서는 훌륭한 뮤지컬이라고 잘추천하지않는데 이뮤지컬은 생동감과 활력이 느껴지는 뮤지컬로
서 한번은 보시라고 권유드리고싶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볼거리, 좋은 노래들과 뛰어난 가창솜씨가 두드러지는 <뮤지컬 화랑>....
스테이지가 좀 좁아보이는 이 뮤지컬이 좀더 넓은 극장으로 옮겨 상연된다니 그이유을 알겠더라구요^^*
하지만,구슬땀이 흘러내리는 배우들의 모습을 가까이서 볼려면 소극장에서 할때 빨리 보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글고 남자배우들의 근육질의 탄력있는 몸매들을 보니 같은 남자인 제가 보기에도 지금하고있는
헬스를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왜 90%이상이 여성관객인지도
그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어쨌든 저도 시간되면 한번더 볼 예정입니다만, 아무쪼록 <뮤지컬 화랑>의 대박과 롱런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