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제목: 똥개회의 ◆관람일시: 1/30 (일) 오후 4시 ◆관람장소: 까망소극장 ◆출연배우: 신현, 유지민, 이현진, 박하늬 ◆후기내용: ★오늘의 명대사★ 1) 명대사 : 쉽게 살고싶지만 그게 더 힘들어. 2) 장면 : 낭낭이 달구에게 쉽게 살라고 얘기하자 달구가 하던 말 3) 의미 : 참 인생이란 그런거 같습니다. 평범하게 보통으로 살고싶은데 그게 더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한번뿐인 우리의 인생, 다시돌아올 수 없는 우리의 인생이기에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극 <똥개회의> 잘보고 왔습니다. 저는 연극이나 영화나 모든 예술장르에 있어서 <사회풍자극>을 좋아합니다. 예술작품이란 것이 그순간만 웃고 즐기는 킬링타임용 연극도 필요할때가 있겠지만, 보고나면 뭔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연극, 대중들의 아픔을 어루만져주고 위로해주는 연극, 현세태를 신랄히 비평하고 경각심을 불어넣어주는 연극이 많았으면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연극 <똥개회의>는 좀 기대를 하고갔습니다. 먼저, 개로 분장하셔서 개흉내를 내시면서 연기하시는 배우분들의 연기력이 참으로 탁월했습니다. 개의 주인이 누구이냐에 따라 그 개들의 운명이 달라진다는 얘기, 글고 그세계에서도 호의호식하는 개는 못먹고 힘든 개들에겐 호감의 대상이 되고 더욱 끌려진다는 장면은 씁쓸하게 느껴지기까지 했습니다. 이는 인간사회도 마찬가지라서 그사람의 인격이나 됨됨이보다는 물질로만 혹은 가진걸로만 으시대고 또 평가되는 현실이기에 우리사회의 <황금만능주의>와 <배금주의>는 더욱 심화되고 있는거같아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그러나,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는 법 으시대던 개는 사기죄로 구속이 되고맙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그들의 친구이며 리더격인 달구라는 개는 교통사고로 저세상으로 가고맙니다. 그후 눈이 내리는 으시시한 어느날 공원벤치에서 정신을 차리고 돌아온 여친개와 그녀의 남친개의 을씨년한 분위기에서 나누는 대화로 피날레가 장식되는 이연극 참으로 의미심장한 연극이었습니다. 쉽지않으신 동물연기임에도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연기해주셨던 배우분들의 명연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글고 이런 새태풍자극에 보다 많으신 관객분들이 찾아주셔서 이런류의 연극들이 많이 많이 제작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됐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2/27 까지 상연될 연극 <똥개회의>가 계속 좋은 호응을 얻고 보다 많은 관객분들이 찾아뵜는 연극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무쪼록 새해 福많이 받으세요. 올한해도 항시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다 잘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2
막공임박! 유쾌상쾌통쾌한 <똥개회의> 빨리 보세요^^*
◆제목: 똥개회의
◆관람일시: 1/30 (일) 오후 4시
◆관람장소: 까망소극장
◆출연배우: 신현, 유지민, 이현진, 박하늬
◆후기내용:
★오늘의 명대사★
1) 명대사 : 쉽게 살고싶지만 그게 더 힘들어.
2) 장면 : 낭낭이 달구에게 쉽게 살라고 얘기하자 달구가 하던 말
3) 의미 : 참 인생이란 그런거 같습니다. 평범하게 보통으로 살고싶은데
그게 더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한번뿐인 우리의 인생, 다시돌아올
수 없는 우리의 인생이기에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극 <똥개회의> 잘보고 왔습니다.
저는 연극이나 영화나 모든 예술장르에 있어서 <사회풍자극>을 좋아합니다.
예술작품이란 것이 그순간만 웃고 즐기는 킬링타임용 연극도 필요할때가 있겠지만,
보고나면 뭔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연극, 대중들의 아픔을 어루만져주고 위로해주는
연극, 현세태를 신랄히 비평하고 경각심을 불어넣어주는 연극이 많았으면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연극 <똥개회의>는 좀 기대를 하고갔습니다.
먼저, 개로 분장하셔서 개흉내를 내시면서 연기하시는 배우분들의 연기력이 참으로
탁월했습니다.
개의 주인이 누구이냐에 따라 그 개들의 운명이 달라진다는 얘기, 글고 그세계에서도
호의호식하는 개는 못먹고 힘든 개들에겐 호감의 대상이 되고 더욱 끌려진다는 장면은
씁쓸하게 느껴지기까지 했습니다.
이는 인간사회도 마찬가지라서 그사람의 인격이나 됨됨이보다는 물질로만 혹은 가진걸로만
으시대고 또 평가되는 현실이기에 우리사회의 <황금만능주의>와 <배금주의>는 더욱
심화되고 있는거같아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그러나,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는 법 으시대던 개는 사기죄로 구속이 되고맙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그들의 친구이며 리더격인 달구라는 개는 교통사고로 저세상으로 가고맙니다.
그후 눈이 내리는 으시시한 어느날 공원벤치에서 정신을 차리고 돌아온 여친개와 그녀의 남친개의
을씨년한 분위기에서 나누는 대화로 피날레가 장식되는 이연극 참으로 의미심장한 연극이었습니다.
쉽지않으신 동물연기임에도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연기해주셨던 배우분들의 명연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글고 이런 새태풍자극에 보다 많으신 관객분들이 찾아주셔서 이런류의 연극들이 많이 많이
제작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됐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2/27 까지 상연될 연극 <똥개회의>가 계속 좋은 호응을 얻고 보다 많은 관객분들이 찾아뵜는
연극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무쪼록 새해 福많이 받으세요.
올한해도 항시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다 잘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