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제목: 봄날 ◆관람일시: 4월 5일 (화), 8일 (금) 2회관람^^* ◆관람장소: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출연배우: 오현경, 이대연, 장성익, 강진휘, 정만식, 박완규, 유성진 ◆후기내용: ◆잊혀지지않는 최고의 명대사 1. 명대사 one (1) 내용 : 이제 고향에서 보낸 그봄날이 아스라히 멀게만 느껴집니다. 그봄날에 저희 자식들은 왜그렇게 조급했었는지, 아버지는 왜그렇게 인색하셨는지 꼭 꿈을 꾸고난 것만 같습니다. (2) 장면 : 차남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의 일부내용입니다. (3) 의미 : 회한과 아쉬움으로 가득찬 차남의 울부짖음입니다... 2. 명대사 Two (1) 내용 : 그놈들 잘있는지... 가끔 소식이라도 알려줄것이지.... 못된놈들 ... 이애비가 얼마나 보고싶어하는데 무심한 놈들... 그놈들 얼굴이나 다시 봤으면.... 죽기전에 다시... 봤으면... (2) 장면 : 맨마지막장면에서 마루에 앉아 혼자 읊조리는 아버지의 마지막대사입니다. (3) 의미 : 이연극의 최고의 명장면이요, 하일라이트요, 액기스입니다. 그렇게 강하고 인색했던 아버지였지만, 자시들에 대해 넘인색하게 굴었던데 대한 회한과 자식들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하는 장면이었는데, 이때 저는 참으로 가슴찡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후기내용 : 한국최고의 걸작 연극 <봄날> 너무나도 잘보고왔습니다. 이연극은 뭐니뭐니해도 제가 넘 좋아하는 원로배우이시며 명배우이시며 인기탤런트로도 활동하셨던 오현경씨가 주연하신다니 저는 이연극을 무조건 보고싶었습니다. 그리하여 4월 5일에 보았는데, 넘 감명깊게 봐서 3일뒤에 다시 또 보게됐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오현경씨가 몸이 편찮으셔서 입원도 하신적이 있다하셔서 깜짝 놀랐었는데, 이렇게 회복하셔서 건재하신 모습을 뵈니, 명연기를 직접 볼 수 있게되니 넘 반가웠고 또 반가웠습니다^^* 오현경씨는 78년도인가 <서울야곡>이라는 드라마에서 유지인씨를 사랑하는 티없이 맑고 순수한 나이많은 노총각 맹두칠로 나오셔서 어린 마음에 아주 감명 깊게 본 기억이 납니다. 또한, 90년대초에 KBS2TV 드라마인 <TV손자병법>에서 과장님으로 나오셔서 부하직원인 서인석과 김성찬 글고 여직원과 코믹하면서도 선량한 서민연기를 보여주신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상관으로 박용식씨가 나오셨습니다. 그당시에 육군학사장교 18기출신으로서 경기도 연천에 있는 육군28사단무적태풍부대 81연대에서 보병소대장근무중이었던 저는 휴가나와 잠시 집에서 TV를 보니 이드라마에서의 오현경과장님의 역할이 딱 저의 소대장역할과 똑같아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현경씨에게 묘한 동질감도 느껴져 그분이 더 좋아졌고 역시 그후 계속 그분의 팬이 되었습니다. 체격도 외소하시고 구김살없이 선한 역할만 하신 이분이 뛰어난 연극배우, 명배우셨다하니 무대에서의 이분의 연기를 보지못했던게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오현경씨와의 첫만남을 기대했는데 관람하게된 첫작품이 이강백극작가 의 최고의 작품중 하나이며, 한국최고의 걸작연극인 <봄날>이라 더욱 뜻깊었 습니다. 연극은 7형제의 아버지인 오현경이 자식들에게 고기한번 먹이지않고 쏙떡이나 먹이고 또 빈속에 회충약이나 먹게하는 인색한 아버지로 나옵니다. 그리하여 제대로된 식사도 하지못하는 차남이하 자식들에게 원망만을 듣기도 하는데 결국 차남이하 자식들(장남과 막내는 제외)의 꾐에 속아 돈도 다뺐기고 차남이하 형제들은 그돈뭉치들을 들고 도시로 떠나고 만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차남이 보낸 편지에도 나와 있지만, <그봄날에 저희 자식들은 왜그렇게 조급했었는지, 아버지는 왜그렇게 인색하셨는지, 꼭 꿈을 꾸고난것만 같습니다> 며 회한과 아쉬움으로만 남아있다고 토로하는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그러면서 <그후로 고향집에 다시는 찾아가지못했다>고 독백하는 대사가 아주 인상깊게 들렸습니다. 고향집에 남아 계신 아버지도 <그놈들 얼굴이나 다시 봤으면... 죽기전에 다시 ... 봤으면...>라고하시며 넘인색하게 굴었던데 대한 회한과 자식들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하는 장면을 맨마지막 엔딩신으로 보았는데 이때 저는 참으로 찡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장면이 참으로 가슴찡하게 와닿았고 이대사들을 제대로 적지못해 다시 잘적을겸 극의 감동을 다시 느낄겸 사흘뒤 두번째관람도 하게 된 것입니다^^* 아버지와 차남이하 자식들이 한발짝만 물러나 서로의 입장을 이해했으면 이가족 들은 고향집에서 화목하게 잘살았을텐데.... 자식들도 다 장가가 아버지를 가까이 모시며 잘살았을텐데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70년대 최고의 걸작이라는 <파수꾼> 등 일련의 작품 등을 통해 우의적 기법과 은유적 표현으로 세태를 통렬히 풍자한 한국최고의 극작가 <이강백>님의 작품세계에 저는 드디어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3월에 국립극단에서 제작하고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관람한 연극 <파수꾼>에 저는 그냥 매료되고말았습니다. 1970년대의 <체제유지를 위한 안보정책>에 대해 이작품은 철책 저너머에는 흰구름만 있을뿐 이리떼라고는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리떼가 나타났다>라고 외쳐야만 체제를 유지시키고 안정을 꾀할 수 있었다는 그당시 위정자들의 기만술을 통렬히 풍자한 70년대 최고의 걸작이라 극찬받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84년작인 이 <봄날>도 아버지를 <절대권력을 휘두르는 독재자>로 자식들을 <독재자에 항거하는 저항세력>으로 은근히 대입하여 그당시의 정세를 풍자하는 놀라운 작품이라는 평가에 전율이 일었습니다. 앞서 <파수꾼>도 74년도 작품이라하니 이강백작가의 놀라운 풍자력과 그서슬퍼런 시절에 이렇게 은근히 비판할 수 있었던 그용기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84년초연때는 차남이하 자식들의 입장에서, 2009년공연에서는 장남의 입장에서,2011년 이번 공연에서는 아버지입장에서 연극을 봤다하시는 이강백님의 글을 읽고 저는 보는 시각에 따라 이작품을 감상해보는 것도 흥미롭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연출을맡으신 이성열연출가는 제가 지난 3월에 연출하신 퓰리처상 희곡상수상작인 <디너>를 아주 감명깊게 봐서 박근형연출가와 함게 제가 좋아하는 연출가이기도 합니다. 최고의 작가에 최고의 작품에 최고의 배우에 최고의 연출가에 뭐하나 손색이 없는 최고로만 이루어진 드림팀의 작품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이번 두번째관람시에는 배우분들의 대사가 더욱 귀에 쏙쏙 들어왔으며 4/8 공연때는 뒷쪽에서 보았는데 커튼콜 무대인사시간에 몇몇 관객분들은 기립박수까지 치시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관람하고나니 특히 자식들을 다시 보고싶다는 마지막 대사를 하시는 오현경씨를 보고나니 저는 찔끔 흘리는 눈물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그이유는 첫째, 그마지막대사가 마음에 팍 와닿기도 하고 둘째 70대의 연세시고 또 얼마전에 입원치료까지하신 오현경씨의 연기를 언제까지 뵐 수 있을까 문득 생각하니 눈물이 찔끔 났습니다... 오현경선생님 부디 몸건강히 오래동안 무대를 지켜주시고 그명연기 계속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글고 극단 백수광부의 창단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이대연배우이하 다른 배우분들도 노고 많으 셨습니다. 글고, 이연극은 4월 17일까지밖에 안하는데 보시고자하는 분들은 서두르셔야겠습니다. 이연극은 부모와 자녀가 손을 잡고 오셔서 보실만한 좋은 연극이라고 봅니다. 예전에 저렇게 보릿고개가 있었고 힘든 시기가 있었다는 사실만 깨달아도 이연극이 훌륭한 교육적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강추) 한국최고의 걸작연극 <봄날> 꼭 보세요^^*
◆제목: 봄날
◆관람일시: 4월 5일 (화), 8일 (금) 2회관람^^*
◆관람장소: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출연배우: 오현경, 이대연, 장성익, 강진휘, 정만식, 박완규, 유성진
◆후기내용:
◆잊혀지지않는 최고의 명대사
1. 명대사 one
(1) 내용 : 이제 고향에서 보낸 그봄날이 아스라히 멀게만 느껴집니다. 그봄날에
저희 자식들은 왜그렇게 조급했었는지, 아버지는 왜그렇게 인색하셨는지
꼭 꿈을 꾸고난 것만 같습니다.
(2) 장면 : 차남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의 일부내용입니다.
(3) 의미 : 회한과 아쉬움으로 가득찬 차남의 울부짖음입니다...
2. 명대사 Two
(1) 내용 : 그놈들 잘있는지... 가끔 소식이라도 알려줄것이지....
못된놈들 ... 이애비가 얼마나 보고싶어하는데 무심한 놈들...
그놈들 얼굴이나 다시 봤으면....
죽기전에 다시... 봤으면...
(2) 장면 : 맨마지막장면에서 마루에 앉아 혼자 읊조리는 아버지의 마지막대사입니다.
(3) 의미 : 이연극의 최고의 명장면이요, 하일라이트요, 액기스입니다.
그렇게 강하고 인색했던 아버지였지만, 자시들에 대해 넘인색하게 굴었던데
대한 회한과 자식들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하는 장면이었는데, 이때 저는 참으로
가슴찡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후기내용 :
한국최고의 걸작 연극 <봄날> 너무나도 잘보고왔습니다.
이연극은 뭐니뭐니해도 제가 넘 좋아하는 원로배우이시며 명배우이시며
인기탤런트로도 활동하셨던 오현경씨가 주연하신다니 저는 이연극을
무조건 보고싶었습니다.
그리하여 4월 5일에 보았는데, 넘 감명깊게 봐서 3일뒤에 다시 또 보게됐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오현경씨가 몸이 편찮으셔서 입원도 하신적이 있다하셔서
깜짝 놀랐었는데, 이렇게 회복하셔서 건재하신 모습을 뵈니, 명연기를 직접
볼 수 있게되니 넘 반가웠고 또 반가웠습니다^^*
오현경씨는 78년도인가 <서울야곡>이라는 드라마에서 유지인씨를 사랑하는
티없이 맑고 순수한 나이많은 노총각 맹두칠로 나오셔서 어린 마음에 아주 감명
깊게 본 기억이 납니다.
또한, 90년대초에 KBS2TV 드라마인 <TV손자병법>에서 과장님으로 나오셔서
부하직원인 서인석과 김성찬 글고 여직원과 코믹하면서도 선량한 서민연기를
보여주신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상관으로 박용식씨가 나오셨습니다.
그당시에 육군학사장교 18기출신으로서 경기도 연천에 있는 육군28사단무적태풍부대
81연대에서 보병소대장근무중이었던 저는 휴가나와 잠시 집에서 TV를 보니
이드라마에서의 오현경과장님의 역할이 딱 저의 소대장역할과 똑같아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현경씨에게 묘한 동질감도 느껴져 그분이 더 좋아졌고 역시 그후 계속
그분의 팬이 되었습니다. 체격도 외소하시고 구김살없이 선한 역할만 하신 이분이
뛰어난 연극배우, 명배우셨다하니 무대에서의 이분의 연기를 보지못했던게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오현경씨와의 첫만남을 기대했는데 관람하게된 첫작품이 이강백극작가
의 최고의 작품중 하나이며, 한국최고의 걸작연극인 <봄날>이라 더욱 뜻깊었
습니다.
연극은 7형제의 아버지인 오현경이 자식들에게 고기한번 먹이지않고
쏙떡이나 먹이고 또 빈속에 회충약이나 먹게하는 인색한 아버지로 나옵니다.
그리하여 제대로된 식사도 하지못하는 차남이하 자식들에게 원망만을 듣기도
하는데 결국 차남이하 자식들(장남과 막내는 제외)의 꾐에 속아 돈도 다뺐기고
차남이하 형제들은 그돈뭉치들을 들고 도시로 떠나고 만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차남이 보낸 편지에도 나와 있지만, <그봄날에 저희 자식들은 왜그렇게
조급했었는지, 아버지는 왜그렇게 인색하셨는지, 꼭 꿈을 꾸고난것만 같습니다>
며 회한과 아쉬움으로만 남아있다고 토로하는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그러면서 <그후로 고향집에 다시는 찾아가지못했다>고 독백하는 대사가 아주
인상깊게 들렸습니다.
고향집에 남아 계신 아버지도 <그놈들 얼굴이나 다시 봤으면... 죽기전에 다시
... 봤으면...>라고하시며 넘인색하게 굴었던데 대한 회한과 자식들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하는 장면을 맨마지막 엔딩신으로 보았는데 이때 저는 참으로 찡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장면이 참으로 가슴찡하게 와닿았고 이대사들을 제대로 적지못해
다시 잘적을겸 극의 감동을 다시 느낄겸 사흘뒤 두번째관람도 하게 된 것입니다^^*
아버지와 차남이하 자식들이 한발짝만 물러나 서로의 입장을 이해했으면 이가족
들은 고향집에서 화목하게 잘살았을텐데....
자식들도 다 장가가 아버지를 가까이 모시며 잘살았을텐데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70년대 최고의 걸작이라는 <파수꾼> 등 일련의 작품 등을 통해 우의적 기법과
은유적 표현으로 세태를 통렬히 풍자한 한국최고의 극작가 <이강백>님의 작품세계에
저는 드디어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3월에 국립극단에서 제작하고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관람한 연극 <파수꾼>에 저는
그냥 매료되고말았습니다.
1970년대의 <체제유지를 위한 안보정책>에 대해 이작품은 철책 저너머에는 흰구름만
있을뿐 이리떼라고는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리떼가 나타났다>라고 외쳐야만 체제를
유지시키고 안정을 꾀할 수 있었다는 그당시 위정자들의 기만술을 통렬히 풍자한
70년대 최고의 걸작이라 극찬받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84년작인 이 <봄날>도 아버지를 <절대권력을 휘두르는 독재자>로 자식들을
<독재자에 항거하는 저항세력>으로 은근히 대입하여 그당시의 정세를 풍자하는 놀라운
작품이라는 평가에 전율이 일었습니다.
앞서 <파수꾼>도 74년도 작품이라하니 이강백작가의 놀라운 풍자력과 그서슬퍼런 시절에
이렇게 은근히 비판할 수 있었던 그용기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84년초연때는 차남이하 자식들의 입장에서, 2009년공연에서는 장남의 입장에서,2011년
이번 공연에서는 아버지입장에서 연극을 봤다하시는 이강백님의 글을 읽고 저는 보는
시각에 따라 이작품을 감상해보는 것도 흥미롭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연출을맡으신 이성열연출가는 제가 지난 3월에 연출하신 퓰리처상 희곡상수상작인
<디너>를 아주 감명깊게 봐서 박근형연출가와 함게 제가 좋아하는 연출가이기도 합니다.
최고의 작가에 최고의 작품에 최고의 배우에 최고의 연출가에 뭐하나 손색이 없는 최고로만
이루어진 드림팀의 작품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이번 두번째관람시에는 배우분들의 대사가 더욱 귀에 쏙쏙 들어왔으며 4/8 공연때는뒷쪽에서 보았는데 커튼콜 무대인사시간에 몇몇 관객분들은 기립박수까지 치시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관람하고나니 특히 자식들을 다시 보고싶다는 마지막 대사를 하시는
오현경씨를 보고나니 저는 찔끔 흘리는 눈물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그이유는 첫째, 그마지막대사가 마음에 팍 와닿기도 하고 둘째 70대의 연세시고 또 얼마전에
입원치료까지하신 오현경씨의 연기를 언제까지 뵐 수 있을까 문득 생각하니 눈물이 찔끔
났습니다...
오현경선생님 부디 몸건강히 오래동안 무대를 지켜주시고 그명연기 계속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글고 극단 백수광부의 창단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이대연배우이하 다른 배우분들도 노고 많으
셨습니다.
글고, 이연극은 4월 17일까지밖에 안하는데 보시고자하는 분들은 서두르셔야겠습니다.
이연극은 부모와 자녀가 손을 잡고 오셔서 보실만한 좋은 연극이라고 봅니다.
예전에 저렇게 보릿고개가 있었고 힘든 시기가 있었다는 사실만 깨달아도 이연극이
훌륭한 교육적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