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직접 쓰게 되니까 어색하네요;흠 뭐가 음슴으로 음슴체.. 뭐 이런 거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는 엄마를 도와 투다리를 하고 있는 25살 여자에여.. 투다리를 시작한지 벌써 햇수로 4년째 되었네요... 아무래도 술장사고 밤에 하는 일이니까 힘든일이 이만저만이 아니지만..그래도 아무 별 탈없이, 끊임없이 손님들 찾아와 주시고 하니까 늘 감사한 마음으로 어머니와 저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저희 가게 옆집이 원래는 같은 업종의 호프 집이었는데..가게가 업종이 새롭게 바뀌고 가게 주인도 바뀌면서.. 저희엄마랑 제가 너무 힘이듭니다.. 옆집이 저번주부터 장사를 시작했는데.. 연탄불고기? 부속고기? 뭐 아무튼 이런 고깃집입니다..바로 옆집에서 연탄을 계속 사용하니까.. 그 가스는 고스란히 우리집으로도 새어 들어오더라구요...그렇다보니 저희 엄마 계속해서 기침하시고 가슴에 통증까지 느끼시고.. 저는 어지러움증을 느낍니다..이러다 연탄가스 중독될까 무서워요...ㅠㅠ 옆집에다 좀 얘기해서 조치를 취하게끔 하고 싶은데..저번주 금요일 옆집이 오픈하는 날에.. 공사가 어찌 잘못되었는지 그 집에서 쓰는 물이 다 우리집으로 새어 들어오더라구요..그날 저희집 완전 물바다 되고.. 또 돼지고기 부속고기를 씻은 물이라서 역한 냄새도 그 다음날까지 계속 베었습니다..어쨋든 저희 엄마가 옆집 사장님께 물이 다 새고 있다고 지금 우리집도 장사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조치를 취해 달라 부탁했지만... 옆집 사장님 왈.. 나는 모르겠다.. 공사해준 건물 주인 아저씨한테 물어봐라..;;;(건물 주인 아저씨가 원래 건축일을 좀 하셨었는지 건물에 들어오는 가게 공사는 직접 하시더라구요..뭐 주인 아저씨 입장에서는 일석이조겠지요...!ㅎㅎ;;) 휴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 싶었어요; 이제 앞으로 옆집 사이로 자주 보고 지낼 사람들인데..말이라도 아 그랬냐고.. 죄송하다고.. 제가 한번 살펴보겠다고.. 혹은 주인 아저씨한테 물어보겠다고..이렇게 말이라도 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옆집 사장님이..이런 사람이니.. 연탄가스 때문에 힘들다는 얘기도 꺼내지 못 하겠어요... 또 그쪽은 남자고.. 우린 여자니.. 만만하게 보고 그러는 것 같은데.. 휴 아무튼 아직까지도 어지러움증이 계속 되고 있는데.. 너무 고민스러워서.. 저도 한번 톡커님들의 의견한번 받아보고싶어 이렇게.. 글을 좀 적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몇몇 분들은 별 일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제 입장에서는 너무 힘든 일입니다ㅠㅠㅠ 휴 의견 공유 부탁드려요...ㅠㅠ
옆집에서 나는 연탄가스 때문에 미치겠어요..
저는 엄마를 도와 투다리를 하고 있는 25살 여자에여.. 투다리를 시작한지 벌써 햇수로 4년째 되었네요... 아무래도 술장사고 밤에 하는 일이니까 힘든일이 이만저만이 아니지만..그래도 아무 별 탈없이, 끊임없이 손님들 찾아와 주시고 하니까 늘 감사한 마음으로 어머니와 저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저희 가게 옆집이 원래는 같은 업종의 호프 집이었는데..가게가 업종이 새롭게 바뀌고 가게 주인도 바뀌면서.. 저희엄마랑 제가 너무 힘이듭니다..
옆집이 저번주부터 장사를 시작했는데.. 연탄불고기? 부속고기? 뭐 아무튼 이런 고깃집입니다..바로 옆집에서 연탄을 계속 사용하니까.. 그 가스는 고스란히 우리집으로도 새어 들어오더라구요...그렇다보니 저희 엄마 계속해서 기침하시고 가슴에 통증까지 느끼시고.. 저는 어지러움증을 느낍니다..이러다 연탄가스 중독될까 무서워요...ㅠㅠ
옆집에다 좀 얘기해서 조치를 취하게끔 하고 싶은데..저번주 금요일 옆집이 오픈하는 날에.. 공사가 어찌 잘못되었는지 그 집에서 쓰는 물이 다 우리집으로 새어 들어오더라구요..그날 저희집 완전 물바다 되고.. 또 돼지고기 부속고기를 씻은 물이라서 역한 냄새도 그 다음날까지 계속 베었습니다..어쨋든 저희 엄마가 옆집 사장님께 물이 다 새고 있다고 지금 우리집도 장사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조치를 취해 달라 부탁했지만... 옆집 사장님 왈.. 나는 모르겠다.. 공사해준 건물 주인 아저씨한테 물어봐라..;;;(건물 주인 아저씨가 원래 건축일을 좀 하셨었는지 건물에 들어오는 가게 공사는 직접 하시더라구요..뭐 주인 아저씨 입장에서는 일석이조겠지요...!ㅎㅎ;;)
휴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 싶었어요; 이제 앞으로 옆집 사이로 자주 보고 지낼 사람들인데..말이라도 아 그랬냐고.. 죄송하다고.. 제가 한번 살펴보겠다고.. 혹은 주인 아저씨한테 물어보겠다고..이렇게 말이라도 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옆집 사장님이..이런 사람이니.. 연탄가스 때문에 힘들다는 얘기도 꺼내지 못 하겠어요... 또 그쪽은 남자고.. 우린 여자니.. 만만하게 보고 그러는 것 같은데..
휴 아무튼 아직까지도 어지러움증이 계속 되고 있는데.. 너무 고민스러워서.. 저도 한번 톡커님들의 의견한번 받아보고싶어 이렇게.. 글을 좀 적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몇몇 분들은 별 일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제 입장에서는 너무 힘든 일입니다ㅠㅠㅠ 휴 의견 공유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