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100% 기억의습작 1.

청주개미2012.04.18
조회319

이 일들은 100%실화이며 한치의 거짓도없이 진실만 얘기할것을 다짐한다.

 

문득 건축학개론을 보고나니 쟤 옛날 사랑 생각이나서 글한번 적어볼게요.ㅎㅎ

 

100%리얼 거짓하나도 안보태고 있었던일 회상해보며 써볼게요,ㅎㅎ 처음이라서

 

별내용은 없을거에요 ㅠㅠ 다음 2. 기대해주시구요;^^ㅎ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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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어느 여름밤 나와 친구는 치킨배달 하던도중 담배하나를 꺼내물고 이야기를 하고있었다.

 

나"야 여자 없냐? 여자소개좀 해줘~~"

 

친구"ㅄ아 여자가 어딨냐 저거 치킨 나온거 배달이나가 "

 

나"진짜없냐.. 제발.. 나 너무 굶었어 제발하나만해도.."

 

친구"야 그럼 나 전에 알던 누나있는데 소개받을랴? 21살인데 집좀살고 꽤 괜찮은데 집도 바로 앞이여"

 

 여자라는동물에 굶어있었던나는 바로 콜 해버렸고, 그친구는 누나와 연락을 해보고 그누나도 콜! 이라

 

하여 여자라는 동물을 소개받게 되었다. 그당시 내나이는 19살,그누나는21살 이였다 . 한창 호기심이

 

많았던 나는 대학생은 어떤 생각을하며,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갈까 참 궁금했던것 같다.

 

(지금생각해보면 원조 교제인데.. 다 과거니깐,,^^;;)

 

그다음날, 학교에가서 문자를 보냈고, 은근히 기대를 하며 문자만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박OO 입니다."

 

"아네 안녕하세요 .. 근데 누구세요?."

 

뭥미..? 소개 받기로 했으면 당연히 알아야하는거 아인가..?

 

"아 저 소개 받기로한 박OO인데요..혹시 독고OO 누나 아니세요?"

 

"아아~ 안녕하세요 몰라봐서 죄송해요 ㅠㅠ 쟤가 수업중이라서 조금이따 연락드릴게요.^^"

 

처음 문자한것치고 느낌이 나쁘진 않았다. 고등학생이란걸 알면서도 존댓말로 공손하게 얘기해주었고,

 

이모티콘이들어갔다는게 그때당시엔 참 희망적이라고 생각했다. 아 나에게 드디어봄이오는것인가..?ㅎㅎ

 

 

그렇게 연락을 시작했고 ,후에 알았지만, 알면서도 모르는척한것이였단다..ㅎㅎ 밀당 을 아는여자였던것..

 

그렇게우리는 처음 연락을하게되었고, 끝은어딜지모르는 오묘한 감정에 휩싸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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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쓰는 글이라서 매우 흠집 투성이더라도 잘봐주세요 악플은 ㄴㄴ구요..

반응좋으면 2012년 현재까지 있었던 일까지 모두 쓸 예정이거든요..ㅎㅎ 잘봐주세요!! 부탁드려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