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너무 빡쳐서 얼굴이 진짜 머리끝까지 뚜껑열리는기분이들었고 얼굴부터 발끝까지 빨개졌어요
목격자는 저랑같이일하던 알바남동생웨이터한명던거같은데...뒤에 단체석에앉아잇떤 아줌마들도
자기들끼리이야기하느라고못봣나 본거같기도하고너무정신이없어서 ㅋㅋ 기억도안나네
하튼 이거 성추행 맞나요? 성추행인데 짧고 강햇습니다 ㅡㅡ
CCTV로 사장님이 항상 가게 모니터하시는데 보신거같기도하고 (다음날 월급에서 더 주시던데 몇만원 더..)<-----이게 더 기분이나쁘네요...제가 삐딱한건지도모르겠습니다만...저한테 뭐 "네가 손님들 늦게까지많으면 도와주고그러니까 니네아부지랑 내가 또 형제같은사이니까 더 챙겨주는거라고..이모들이나 다른알바웨이터들에겐 말하지말라고 당부..했는데 ㅡㅡ
여지껏 어렵게 적응했고 일도 어렵게 배웠기떄문에 ㅡㅡ 일 하다보니 어느덧 엄했던 상사들은 그만두고
밑에 신입들 들어오고 같이 친해지고 일하고 손님들 상대하면서 사람상대하는것도 어느정도 이것저것배우고잇고 많이 배워나가고있는 이시점에..진상손님이라도 제가 어떻게 하든 그손님들과 대화잘되서 마지막에 계산할때 웃고나가고 열심히해주라고 격려해주는 그런맛에 힘들어도.. 적어도 상반기까지 하고 그만둘라고햇습니다만..(상반기후엔 돈 모으고 저도 공부 다시해야되니깐..) ㅋㅋ따른일 자리구해야할까요?
제가 서빙만해도 5년차입니다만...뭐 이것저것 다른 일 안해본일뺴곤 거의다해봤는데...
다른 곳도 이럴까요?...솔직히 짧지만 남들이보면 이게뭐 성추행이냐고 그럴수도있겟습니다만..
저는 꾀 충격이 컷고 예전같으면 울었겠다만 지금은..그냥 개같네요^^ 이 기분 나참..
신고 해야햇었을까요.. ㅡㅡ 사과를 그런식으로.. 사장이 또 자기가게 손해봈다고 할까봐 ㅡㅡ
일하다가 기가막혀서 ...성추행같은거엿는데 ㅡㅡ
이걸 어디가서 말하기도 좀.. 여자분들 가끔 알바하다가 이런일 당해보신경험이잇으신지..?
아 근데 진짜 어이없네요
저는 오후 다섯시부터 늦으면 새벽 1시까지 일을 합니다
횟집인데 술도 파는 그러니까... 횟집인데 술도파는...그런곳을 뭐라고해야하지?그렇다고 호프집도아니고..술만시키면안되고 횟집메뉴도 같이시켜야되는 그런곳입니다^^
저도 제가 일하는곳의 정확한정체를 잘..하튼 전 거기서 일하는 여자웨이터이구요^^
어쨌든 다시 본론들어가자면 이틀전이였어요...여느때와 같이 일을하고잇었어요
어느새 여기서 일을한지는 세달째 다되가는데 이제 좀 손님들하고 대하는것도 익숙해지구
미소도 지으면서 친절하게 하고그러는데 가끔 술취해서 ㅡㅡ 미친X들때문에 좀 많이 짜증나긴한데
그래도 여기가 술집이기도하니 그러려니 하고 참고 그랫었습니다
제가 몸매가 좋은거도아니고 등치도 좀있고 ㅋㅋ 얼굴도 그리 이쁘진않습니다만..
뭐 아저씨들이 손 가끔 잡거나 그러면 걍 여기가 동내고 다 동내사람들이다보니까
조카같아서 그러려니 하고 넘길만했습니다 그런데;
사건의 발단은 이틀전 밤 이였어요
영감님들 두분이 어깨동무를 하고 저희 가게로 들어오는것이였습니다
저는 그떄까지만해도 아 그냥 저영감님들 서로 사이가 좋은가보구나 술이 좀 많이되셨네 이정도로
생각하고 친절하게 여느때처럼 어느손님들에게나그렇듯이 "어서오세요^^"라고 인사를했죠
그런데 몇차까지하고왔는지몰라도 그냥 맥주만먹고 그냥 가겠다면서 "아가씨 괜찬지?"이러는겁니다
네 뭐 ....원래 메뉴도시켜야되는곳인데..좀 짜증났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겼지요
그런데 제가 스끼를 갖다주는 와중에 ㅡㅡ 제 엉덩이를 누가 툭 치는거였습니다 그것도 정확하게 ㅡㅡ
아 ㅅㅂ..저는 순간 너무 깜짝놀라고 당황하고 뒤에는 단체석 아줌마들이 잇었는지 봣는지는모르겠지만
제 엉덩이를 툭 친 그손의 범인은 그 술이 떡이 되신 ㅡㅡ 대머리독수리닮은 영감놈이였습니다 ㅡㅡ
전 너무 놀래서 대머리독수리 닮은 그 영감을 뻔히 쳐다봤습니다 정말 쪽팔리고민망하더군요 ㅡㅡ
제 밑에 신입웨이터 두명 남자애들 들어왓는데 그 신입웨이터 남동생한명이 뻔히보고있었는데 ㅡㅡ
정말 챙피했어요 그 옆에 그대머리영감 친구영감님이 너무놀래서 술이깨신듯? 그 대머리 독수리닮은
영감한테 "아니 자네 , 아가씨 엉덩이 에 그렇게 손으로 툭 치면 그거 성추행이야 요샌 그거 신고감일세
그러면안되 어서 빨리사과해 " 이러니까
대머리독수리영감이 "???(술이취해서 상황파악이안됬는듯)?아이고 아가씨 아임 쏘리 아임쏘리햇는데 대답이없네 (저를 가르치면서)저런것들은 영어도 못알아듣지 나참 하하하"막 이러는겁니다 ㅡㅡ
아임쏘리 저도알죠 미안하다는거아니겟나요 근데 나참 사과를 저런식으로 ^^ 개같이하다니....^^
저는 너무 빡쳐서 얼굴이 진짜 머리끝까지 뚜껑열리는기분이들었고 얼굴부터 발끝까지 빨개졌어요
목격자는 저랑같이일하던 알바남동생웨이터한명던거같은데...뒤에 단체석에앉아잇떤 아줌마들도
자기들끼리이야기하느라고못봣나 본거같기도하고너무정신이없어서 ㅋㅋ 기억도안나네
하튼 이거 성추행 맞나요? 성추행인데 짧고 강햇습니다 ㅡㅡ
CCTV로 사장님이 항상 가게 모니터하시는데 보신거같기도하고 (다음날 월급에서 더 주시던데 몇만원 더..)<-----이게 더 기분이나쁘네요...제가 삐딱한건지도모르겠습니다만...저한테 뭐 "네가 손님들 늦게까지많으면 도와주고그러니까 니네아부지랑 내가 또 형제같은사이니까 더 챙겨주는거라고..이모들이나 다른알바웨이터들에겐 말하지말라고 당부..했는데 ㅡㅡ
여지껏 어렵게 적응했고 일도 어렵게 배웠기떄문에 ㅡㅡ 일 하다보니 어느덧 엄했던 상사들은 그만두고
밑에 신입들 들어오고 같이 친해지고 일하고 손님들 상대하면서 사람상대하는것도 어느정도 이것저것배우고잇고 많이 배워나가고있는 이시점에..진상손님이라도 제가 어떻게 하든 그손님들과 대화잘되서 마지막에 계산할때 웃고나가고 열심히해주라고 격려해주는 그런맛에 힘들어도.. 적어도 상반기까지 하고 그만둘라고햇습니다만..(상반기후엔 돈 모으고 저도 공부 다시해야되니깐..) ㅋㅋ따른일 자리구해야할까요?
제가 서빙만해도 5년차입니다만...뭐 이것저것 다른 일 안해본일뺴곤 거의다해봤는데...
다른 곳도 이럴까요?...솔직히 짧지만 남들이보면 이게뭐 성추행이냐고 그럴수도있겟습니다만..
저는 꾀 충격이 컷고 예전같으면 울었겠다만 지금은..그냥 개같네요^^ 이 기분 나참..
신고 해야햇었을까요.. ㅡㅡ 사과를 그런식으로.. 사장이 또 자기가게 손해봈다고 할까봐 ㅡㅡ
그냥 신고하고 딴 일 다시 알아봐야할까요? 또 생각하니 열받아서 글내용 정리가 잘안됫네요
양해드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