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 전편에서 사진속에나온 손톱으로인하여 제성별에대한 큰파장이일어났네요 원래 제글들의 취지는 오직 저희아가들을 자랑하고자하는거였으나 뜻밖의 관심에 오랜만에 심장이 벌렁거리는군요 언젠간 마음에 준비가되면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을하는차원으로 알려드리겠슴다 그럼 앞으로도 절 설레이게해주세요 조커가 제식량을 탐하네요 저 눈빛을보면 가슴이찢어질듯이 아프지만 전 사람음식따윈 강아지에게 주지않는 강철같은마음을 가졌기에 주지않았슴다 음식가지고 놀리거나 약올리는거같아보이지만 아닙니다..... ...아닐꺼예요 아마도.. 하루에 두번씩 항상나오는산책.. 나올때마다 기분이 좋은지 주인마음은 헤아리지못하고 매번 발길질을해대네요 아가때 하울링을 하길래 귀여워서 이뻐해줫더니 이젠 뻑하면 맨날 하울링을해대는데 늑대와사는기분이들어서 신선합니다 동키가 요즘 봄털갈이를 하는중이여서 사진찍어놓으면 토끼인지구분이안되길래 대신 아가때사진으로.. 조커아가떄.. 다함께 사이좋게 노는모습이 보기좋으네요... 아찌는 무슨 펭귄마냥나왔네요 저가운데있는 아이는 제가 잠시 돌봐주고있는아이임다 주인침대도 내침대.. 내침대도 내침대.. 털이 긴아이들은 더위를많이타서 저렇게 바람들어오는 문앞에서 자주누워있는데 문제는 문을열어도 비켜주질않아서 집에들어오기가 힘듭니다.. 아찌가 저에게 무슨말을하려는것같아요 이런게 바로 사람과동물의 소통인건가요? 표정을보니 좋은내용은 아닌거같으나.. 괜찮슴다 왠일로 스시가 좀 이쁘장하게 나왔슴다!! 감격스럽네요 매번 화장실까지 쫒아와서도 저난립니다 저랑 한시도떨어지기싫은가봐요 아찌는 또 심기가 불편한가봅니다... 가끔씩 저녁때 공원에서 아가들을 뛰놀수있게 풀러놓슴다 보이시나요? 경주말들처럼 뛰노는모습이.. ..전 어두워서 안보이거든요.. 아메리칸에스키모들이 트릭을잘한다고 알려지긴했지만 스시는 벽까지타려하나봅니다 이것도 조커아가때 펌킨은 굳이 동생등위에서 사진을찍고싶었나봅니다... 요즘엔 아가들이단체로 봄털갈이를하기도하고 동물들사진이 다 거기서거기인지라 점점 재미가떨어지네요.. 죄송함다 언젠가는 다시 재미져지겠죠.. 2124
✿강아지네마리 토끼한마리✿ 4
안녕하시렵니까
전편에서 사진속에나온 손톱으로인하여
제성별에대한 큰파장이일어났네요
원래 제글들의 취지는 오직 저희아가들을 자랑하고자하는거였으나
뜻밖의 관심에 오랜만에 심장이 벌렁거리는군요
언젠간 마음에 준비가되면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을하는차원으로 알려드리겠슴다
그럼 앞으로도 절 설레이게해주세요
조커가 제식량을 탐하네요
저 눈빛을보면 가슴이찢어질듯이 아프지만
전 사람음식따윈 강아지에게 주지않는
강철같은마음을 가졌기에 주지않았슴다
음식가지고 놀리거나 약올리는거같아보이지만
아닙니다.....
...아닐꺼예요 아마도..
하루에 두번씩 항상나오는산책..
나올때마다 기분이 좋은지
주인마음은 헤아리지못하고
매번 발길질을해대네요
아가때 하울링을 하길래
귀여워서 이뻐해줫더니
이젠 뻑하면 맨날 하울링을해대는데
늑대와사는기분이들어서 신선합니다
동키가 요즘 봄털갈이를 하는중이여서
사진찍어놓으면 토끼인지구분이안되길래
대신 아가때사진으로..
조커아가떄..
다함께 사이좋게 노는모습이 보기좋으네요...
아찌는 무슨 펭귄마냥나왔네요
저가운데있는 아이는 제가 잠시 돌봐주고있는아이임다
주인침대도 내침대.. 내침대도 내침대..
털이 긴아이들은 더위를많이타서 저렇게
바람들어오는 문앞에서 자주누워있는데
문제는 문을열어도 비켜주질않아서
집에들어오기가 힘듭니다..
아찌가 저에게 무슨말을하려는것같아요
이런게 바로 사람과동물의 소통인건가요?
표정을보니 좋은내용은 아닌거같으나.. 괜찮슴다
왠일로 스시가 좀 이쁘장하게 나왔슴다!!
감격스럽네요
매번 화장실까지 쫒아와서도 저난립니다
저랑 한시도떨어지기싫은가봐요
아찌는 또 심기가 불편한가봅니다...
가끔씩 저녁때 공원에서 아가들을
뛰놀수있게 풀러놓슴다
보이시나요? 경주말들처럼 뛰노는모습이..
..전 어두워서 안보이거든요..
아메리칸에스키모들이 트릭을잘한다고 알려지긴했지만
스시는 벽까지타려하나봅니다
이것도 조커아가때
펌킨은 굳이 동생등위에서 사진을찍고싶었나봅니다...
요즘엔 아가들이단체로 봄털갈이를하기도하고
동물들사진이 다 거기서거기인지라
점점 재미가떨어지네요..
죄송함다
언젠가는 다시 재미져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