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제목: 존레논을 위하여 ◆관람일시: 7월 14일 (목) 8시 ◆관람장소: 게릴라극장 ◆출연배우: 최윤희, 최영무, 신현규 ◆후기내용: <제가 가장 좋아하는 존레논의 명곡 베스트10> 1. Imagine (세계의 평화를 노래한 명곡으로서 지금도 들을때면 가슴이 아린 명곡입니다...) 2. Love 3. Woman 4. Stand by me 5. Oh my love 6. Mother 7. Jelous guy 8. (Just like) Starting Over 9. #9 Dreams 10. Beautiful Boy <제가 가장 좋아하는 비틀즈의 명곡 베스트20> 1. Let it be (지금도 이피아노전주소리만 들어도 가슴뭉클한 최고의 팝명곡입니다^^*) 2. Hey Jude 3. Yesterday 4. I want to hold your hand 5. Love me do 6.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에릭 클랩튼이 기타세션을 맡은 기타소리가 처연한 명곡) 7. Ob-La-Di, Ob La Da 8.. Come together 9. Yellow Submarine 10..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팝뮤직역사상 최고의 앨범에 수록된 명곡) 11. All you need is love (영화 러브 액추얼리에도 삽입된 명곡) 12. Rock'n roll music 13. Help! 14.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후에 엘튼존도 리메이크한 곡) 15. Can't buy me love 16. She loves you 17. Something 18. And I Love her 19. Ticket to Ride 20. P.S I love you 존레논... 음악으로 사랑을 이야기하고 세계평화를 부르짖었던 사랑과 평화의 전도사 존레논... 아! 그는 왜이리 우리곁을 빨리 떠나야만했는지.... 안타깝기만 합니다ㅠ.ㅠ 마크 체프먼이라는 미치광이만 없었더라면 존레논은 작년에 칠순잔치를 했을겁니다. 이런 훌륭한 분이 좀 더 오래사셔서 우리에게 더욱 좋은 노래들을 많이 발표해주시고 사랑과 평화의 전도사로서 정신적인 지주로서 우리곁에 오래 남아 계셨더라면 좋았을것을...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사실 존레논은 제가 무수히 하늘에 떠있는 그많았던 팝스타들중에서 가장 좋아하면서도 존경하는 뮤지션입니다. 참고로 2위는 폴매카트니로서 팝뮤직역사상 최고의 명곡이며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팝송인 <Let it be>와 <Hey Jude>를 작곡한 그는 모짜르트이후 최고의 뮤지션이며 천재작곡가입니다. 존레논은 갔어도 비틀즈는 해체됐어도 그들의 주옥같은 명곡들은 영원히 우리들 가슴속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그런 뜻에서 감성음악극 <존레논을 위하여> 넘넘 잘봤습니다^^* 비내리는 장마철임에도 우산을 쓰고 게릴라극장을 찾은 것은 지금은 고인이 되신 존레논을 만나뵀기위해서였습니다. 게릴라극장안은 비내리는 날씨임에도 많은 관객들이 찾아주셔서 객석을 매워주셨습니다^^* 무대중앙윗쪽에 존레논의 과거 영상들을 보여주셨는데 참으로 아련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나이로 41세면 한창나이인데.... 그러기에 그분의 갑작스런 죽음에 단5일만에 40만명이 모여 그를 추모했고 전세계의 라디오방송이 10분간 방송을 중단하며 그를 애도했던 일은 그가 얼마나 우리 인류에게 대단한 존재였는가를 입증시킨 실제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윽고 극이 시작되자마자 칵테일바의 싱어로 나오는 보라아가씨가 건반앞에 앉아 직접 연주하시며 <Oh my love>를 부르시는데 그청초하신 마스크에 노래도 어쩜 그리 잘불러 주시는지 정말 놀랐습니다. 여성이기에 남성이 부른 남성키로 불러야하는 쉽지않은 곡들임에도 너무나도 잘불러주셔서 <여성 존레논>같은 이미지도 들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보라아가씨로 나온 최윤희씨의 팬이 될거같습니다. 극은 소설가지망생과 그칵테일바의 직원이며 싱어인 보라아가씨가 존레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신과 노숙자아저씨와 여고생간의 이야기 두파트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소설가는 존레논에 대해 이야기하며 은연중 보라아가씨에 대한 연정을 품고 있고 여고생은 삶에 희망을 잃은 상황인데 노숙자아저씨가 기타를 치며 여고생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며 이야기가 전개됐는데 참으로 삶의 용기를 심어줄만한 좋은 얘기가 많아 몇가지 소개할까 합니다^^* 1. 인생이란 무대는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법이란다. 2. 어둠은 절망이 아닌 희망을 위한 대기시간이란다. 3. 꿈이란 평생 담고 사는 것이란다. 이런 얘기를 듣고 생을 비관했던 여고생은 다시 희망을 품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아무튼 존레논을 통해서 그의 음악을 통해서 들려준 삶의 철학과 메시지는 이연극의 모티브 라고 봅니다. 세계의 평화를 갈구했고 사랑이 충만한 세상이 되기를 노래했던 존레논의 그숭고한 뜻은 영원히 우리 가슴속에 남을 것입니다
★(강추) 감동!추억! 회상! 명곡! <존레논을 위하여> 놓치지마세요!★
◆제목: 존레논을 위하여
◆관람일시: 7월 14일 (목) 8시
◆관람장소: 게릴라극장
◆출연배우: 최윤희, 최영무, 신현규
◆후기내용:
<제가 가장 좋아하는 존레논의 명곡 베스트10>
1. Imagine (세계의 평화를 노래한 명곡으로서 지금도 들을때면 가슴이 아린 명곡입니다...)
2. Love
3. Woman
4. Stand by me
5. Oh my love
6. Mother
7. Jelous guy
8. (Just like) Starting Over
9. #9 Dreams
10. Beautiful Boy
<제가 가장 좋아하는 비틀즈의 명곡 베스트20>
1. Let it be (지금도 이피아노전주소리만 들어도 가슴뭉클한 최고의 팝명곡입니다^^*)
2. Hey Jude
3. Yesterday
4. I want to hold your hand
5. Love me do
6.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에릭 클랩튼이 기타세션을 맡은 기타소리가 처연한 명곡)
7. Ob-La-Di, Ob La Da
8.. Come together
9. Yellow Submarine
10..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팝뮤직역사상 최고의 앨범에 수록된 명곡)
11. All you need is love (영화 러브 액추얼리에도 삽입된 명곡)
12. Rock'n roll music
13. Help!
14.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후에 엘튼존도 리메이크한 곡)
15. Can't buy me love
16. She loves you
17. Something
18. And I Love her
19. Ticket to Ride
20. P.S I love you
존레논...
음악으로 사랑을 이야기하고 세계평화를 부르짖었던 사랑과 평화의 전도사 존레논...
아!
그는 왜이리 우리곁을 빨리 떠나야만했는지....
안타깝기만 합니다ㅠ.ㅠ
마크 체프먼이라는 미치광이만 없었더라면 존레논은 작년에 칠순잔치를 했을겁니다.
이런 훌륭한 분이 좀 더 오래사셔서 우리에게 더욱 좋은 노래들을 많이 발표해주시고
사랑과 평화의 전도사로서 정신적인 지주로서 우리곁에 오래 남아 계셨더라면 좋았을것을...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사실 존레논은 제가 무수히 하늘에 떠있는 그많았던 팝스타들중에서 가장 좋아하면서도
존경하는 뮤지션입니다. 참고로 2위는 폴매카트니로서 팝뮤직역사상 최고의 명곡이며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팝송인 <Let it be>와 <Hey Jude>를 작곡한 그는 모짜르트이후 최고의
뮤지션이며 천재작곡가입니다.
존레논은 갔어도 비틀즈는 해체됐어도 그들의 주옥같은 명곡들은 영원히 우리들 가슴속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그런 뜻에서 감성음악극 <존레논을 위하여> 넘넘 잘봤습니다^^*
비내리는 장마철임에도 우산을 쓰고 게릴라극장을 찾은 것은 지금은 고인이 되신 존레논을
만나뵀기위해서였습니다.
게릴라극장안은 비내리는 날씨임에도 많은 관객들이 찾아주셔서 객석을 매워주셨습니다^^*
무대중앙윗쪽에 존레논의 과거 영상들을 보여주셨는데 참으로 아련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나이로 41세면 한창나이인데....
그러기에 그분의 갑작스런 죽음에 단5일만에 40만명이 모여 그를 추모했고 전세계의
라디오방송이 10분간 방송을 중단하며 그를 애도했던 일은 그가 얼마나 우리 인류에게
대단한 존재였는가를 입증시킨 실제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윽고 극이 시작되자마자 칵테일바의 싱어로 나오는 보라아가씨가 건반앞에 앉아 직접
연주하시며 <Oh my love>를 부르시는데 그청초하신 마스크에 노래도 어쩜 그리 잘불러
주시는지 정말 놀랐습니다.
여성이기에 남성이 부른 남성키로 불러야하는 쉽지않은 곡들임에도 너무나도
잘불러주셔서 <여성 존레논>같은 이미지도 들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보라아가씨로 나온 최윤희씨의 팬이 될거같습니다.
극은 소설가지망생과 그칵테일바의 직원이며 싱어인 보라아가씨가 존레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신과 노숙자아저씨와 여고생간의 이야기 두파트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소설가는 존레논에 대해 이야기하며 은연중 보라아가씨에 대한 연정을 품고 있고 여고생은
삶에 희망을 잃은 상황인데 노숙자아저씨가 기타를 치며 여고생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며 이야기가 전개됐는데 참으로 삶의 용기를 심어줄만한 좋은 얘기가 많아 몇가지
소개할까 합니다^^*
1. 인생이란 무대는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법이란다.
2. 어둠은 절망이 아닌 희망을 위한 대기시간이란다.
3. 꿈이란 평생 담고 사는 것이란다.
이런 얘기를 듣고 생을 비관했던 여고생은 다시 희망을 품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아무튼 존레논을 통해서 그의 음악을 통해서 들려준 삶의 철학과 메시지는 이연극의 모티브
라고 봅니다. 세계의 평화를 갈구했고 사랑이 충만한 세상이 되기를 노래했던 존레논의
그숭고한 뜻은 영원히 우리 가슴속에 남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