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성도들의 행진)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 Lord, I want to be in that number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 Lord, I want to be in that number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We are trav'ling in the footsteps Of those who've gone before, And we'll all be reunited, On a new and sunlit shore,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 Lord, I want to be in that number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Some say this world of trouble, Is the only one we need, But I'm waiting for that morning, When the new world is revealed.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 Lord, I want to be in that number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 Lord, I want to be in that number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오 성도들 행진해 갈 때 오 천국 입성 행진해 갈때 오 주여, 나도 그 열에 껴들 어서 천국 입성 했으면 해요
오 성도들 행진해 갈 때 오 천국 입성 행진해 갈때 오 주여, 나도 그 열에 껴들 어서 천국 입성 했으면 해요
우리 하는 이 행진은 먼저 간 사람들 임이 했으니 우리 모두 함께 만나려니 그 빛나는 새 나라에서
오 성도들 행진해 갈 때 오 천국 입성 행진해 갈때 오 주여, 나도 그 열에 껴들 어서 천국 입성 했으면 해요
시련많은 이세상이 우리 가진 전부라고 하지만 나는 기다려요 그 아침 새 세상이 펼쳐질 그 때
오 성도들 행진해 갈 때 오 천국 입성 행진해 갈때 오 주여, 나도 그 열에 껴들 어서 천국 입성 했으면 해요
오 성도들 행진해 갈 때 오 천국 입성 행진해 갈때 오 주여, 나도 그 열에 껴들 어서 천국 입성 했으면 해요
위곡은 루이 암스트롱의 When the saints go machining in 으로서 재즈명곡입니다^^*
저는 이곡을 처음 들었을때 CD를 계속 수차례 반복해서 들으며 이음악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때의 흥분과 설레임은 영원히 잊지못할 것입니다^^*
저는 한때 재즈음악에 깊이 심취한 이후로 음반을 열심히 사모으던 적도 있었습니다^^*
재즈음악은 뭐랄까 깊은 애수가 서려있는 음악인거 같습니다^^*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태동한 재즈음악은 흑인들의 애환과 슬픔을 다룬 음악이어서 그런지
우리네 정서와 비슷한거 같습니다^^*
루이 암스트롱, 마일즈 데이비스, 듀크 앨링턴, 배니 굿맨, 스탄 개츠, 빌 애반스, 찰리 파커,
글고 3대재즈 디바 빌리 할러데이, 사라 본, 엘라 피츠제랄드....
숱한 재즈의 별들이 뜨다 사라졌던 그 선율의 세계는 저를 깊은 심연의 세계로
인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틈틈이 재즈콘서트에 갈려고 하는데 그렇게 타이밍이 잘안맞았다가 이번에
<재즈파크 10주년기념 콘서트>를 한다기에 기대를 하고 삼성역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3월 20일에 섬유센터에서 <재즈파크 10주년기념 콘서트> 를
아주 감명깊게 보고왔습니다 ^^*
이콘서트는 정말 쟁쟁한 한국최고의 재즈뮤지션들이 거의 다 출연하셔서
가슴설레인 마음으로 콘서트장을 찾아갔습니다^^*
<웅산>
먼저, 저는 사실 웅산씨의 열렬한 팬이라 기대를 했고 또 원로재즈 1세대분들의
신들린 연주 글고 <재즈계의 대모>이신 박성연씨와 김준씨가 보컬무대를 빛내
주신다기에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역시 <명불허전> 최고의 무대였습니다^^*
먼저, 신관웅씨와 류복성씨는 재즈계의 거성으로서 대학로의 재즈클럽에서도 자주
연주무대에 서시는 분들입니다^^*
신관웅씨의 피아노연주와 류봉성씨의 신들린 퍼커션연주는 관객들을 몰입하게했습니다^^*
글고 최선배님의 트럼펫연주는 압권이었습니다^^*
이분께서 루이 암스트롱의 When the saints go machining in을 연주하실때는 저는
아주 그사운드에 흠뻑 취했습니다^^*
또한, 김준씨가 역시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를 열창해주실땐
루이 암스트롱의 환생의 목소리를 듣는듯햇습니다^^*
이어서 <재즈계의 대모>이신 박성연님께서 Summertime과 Antonio song을 혼신의
최고! 감동! <재즈파크 10주년기념 재즈콘서트> 후기입니다^^*
◈ 공연장르: 재즈콘서트
◈ 공연제목: 재즈파크 10주년기념 재즈콘서트
◈ 공연날짜&시간: 3월 20일 (화) 8시
◈ 공연장소: 섬유센터 이벤트홀
◈ 출연배우: 신관웅, 류복성, 김준, 박성연, 웅산....
◈ 총평점:




◈ 후기내용: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 Lord, I want to be in that number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 Lord, I want to be in that number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We are trav'ling in the footsteps
Of those who've gone before,
And we'll all be reunited,
On a new and sunlit shore,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 Lord, I want to be in that number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Some say this world of trouble,
Is the only one we need,
But I'm waiting for that morning,
When the new world is revealed.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 Lord, I want to be in that number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 Lord, I want to be in that number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오 성도들 행진해 갈 때
오 천국 입성 행진해 갈때
오 주여, 나도 그 열에 껴들 어서
천국 입성 했으면 해요
오 성도들 행진해 갈 때
오 천국 입성 행진해 갈때
오 주여, 나도 그 열에 껴들 어서
천국 입성 했으면 해요
우리 하는 이 행진은
먼저 간 사람들 임이 했으니
우리 모두 함께 만나려니
그 빛나는 새 나라에서
오 성도들 행진해 갈 때
오 천국 입성 행진해 갈때
오 주여, 나도 그 열에 껴들 어서
천국 입성 했으면 해요
시련많은 이세상이
우리 가진 전부라고 하지만
나는 기다려요 그 아침
새 세상이 펼쳐질 그 때
오 성도들 행진해 갈 때
오 천국 입성 행진해 갈때
오 주여, 나도 그 열에 껴들 어서
천국 입성 했으면 해요
오 성도들 행진해 갈 때
오 천국 입성 행진해 갈때
오 주여, 나도 그 열에 껴들 어서
천국 입성 했으면 해요
저는 한때 재즈음악에 깊이 심취한 이후로 음반을 열심히 사모으던 적도 있었습니다^^*
재즈음악은 뭐랄까 깊은 애수가 서려있는 음악인거 같습니다^^*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태동한 재즈음악은 흑인들의 애환과 슬픔을 다룬 음악이어서 그런지
우리네 정서와 비슷한거 같습니다^^*
루이 암스트롱, 마일즈 데이비스, 듀크 앨링턴, 배니 굿맨, 스탄 개츠, 빌 애반스, 찰리 파커,
글고 3대재즈 디바 빌리 할러데이, 사라 본, 엘라 피츠제랄드....
숱한 재즈의 별들이 뜨다 사라졌던 그 선율의 세계는 저를 깊은 심연의 세계로
인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틈틈이 재즈콘서트에 갈려고 하는데 그렇게 타이밍이 잘안맞았다가 이번에
<재즈파크 10주년기념 콘서트>를 한다기에 기대를 하고 삼성역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3월 20일에 섬유센터에서 <재즈파크 10주년기념 콘서트> 를 아주 감명깊게 보고왔습니다 ^^*이콘서트는 정말 쟁쟁한 한국최고의 재즈뮤지션들이 거의 다 출연하셔서
가슴설레인 마음으로 콘서트장을 찾아갔습니다^^*
<웅산>
먼저, 저는 사실 웅산씨의 열렬한 팬이라 기대를 했고 또 원로재즈 1세대분들의
신들린 연주 글고 <재즈계의 대모>이신 박성연씨와 김준씨가 보컬무대를 빛내
주신다기에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역시 <명불허전> 최고의 무대였습니다^^*
먼저, 신관웅씨와 류복성씨는 재즈계의 거성으로서 대학로의 재즈클럽에서도 자주
연주무대에 서시는 분들입니다^^*
신관웅씨의 피아노연주와 류봉성씨의 신들린 퍼커션연주는 관객들을 몰입하게했습니다^^*
글고 최선배님의 트럼펫연주는 압권이었습니다^^*
이분께서 루이 암스트롱의 When the saints go machining in을 연주하실때는 저는
아주 그사운드에 흠뻑 취했습니다^^*
또한, 김준씨가 역시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를 열창해주실땐
루이 암스트롱의 환생의 목소리를 듣는듯햇습니다^^*
이어서 <재즈계의 대모>이신 박성연님께서 Summertime과 Antonio song을 혼신의
목소리로 불러주셨을때는 아주 흥분의 도가니가 되었습니다^^*
어느덧 흰머리가 희끗하신 연세가 되셧짐나, 그열정과 카리스마는 무대를
압도하시고도 남았습니다^^*
2부에는 재즈3세대연주인들이 나오셔서 보다 파워풀하고 하드한 사운드를
구사해주셧습니다^^*
첫곡은 넘 파워풀해 마치 락그룹의 연주를 듣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드디어 고대하던 웅산씨가 나오셨습니다^^*
이분의 재즈대표곡인 <Yesterday>는 정말 훌륭한 재즈명곡입니다^^*
저는 집에서 가끔 CD로도 듣는데 첫음에 Yesterday~ 하며 낮게 깔리는
그고혹한 목소리에 흠뻑 매료된 팬중 한사람입니다^^*
실제로 뵈니 훨씬 늘신하시고 아름다우신 자태에 저는 더욱 이분에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너무나 열창을 해주셨고 저는 담에는 웅산씨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의 공연도
틈틈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밤하늘을 수놓았던 숱한 명곡들을 들을 수 있었던 한밤의 재즈콘서트!
넘넘 뜻깊고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
아무쪼록 이렇게 훌륭한 공연 보게해주신 <문플카페>의 매니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이재즈음악이 우리의 심금을 울리는 음악으로서 영원히 우리곁을
지켜주기를 희망합니다^^*
<루이 암스트롱>
지금도 들리는듯 하네요^^*
루이 암스트롱이 <라비앙로즈>를 부르며 불던 그처연한 트럼펫소리가....
재즈여~
영원하리~
재즈~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