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레시피판 만들었뜸. ㅋ 많은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나 인제 밥먹으러 고고~ 즐점 하세용~ ------------------------------------------------------------------------------ 우와!!!!!!!!!!! 진짜 베스트에 오르다니. ㅋㅋ 지금 완전 흥분상태임당. 근데 저 진짜 자취생 맞구요 ㅋㅋ 어릴때부터 그냥 요리라면 좋아했어요 ㅋ 초딩때 엄마대신 낙지 내장 손질하고 살아있는 게 배껍데기 따고 그랬던 여자임. ㅋㅋ 그리고 오븐은 5년 세이브 할부로 샀어요 ㅋㅋ 아직도 포인트로 할부 갚는중^^ 그래서 베이킹도 집에서 가능한거에요 ㅋ 그리고 요리사냐고 막 그러시는데 저 요리사 아니에요 ㅋㅋ 그냥 평범한 사무직이에용 ㅋ 부자도 아니구요 ㅋㅋ 월급타면 적금넣고 카드값 매꾸기 바쁜 비루한 회사원 ㅋㅋ 거의 작년에 다 해먹었던 건데 회사가 시골에 있고 자취집도 시골인데다 남친도 없어서 돈쓸데도 없고 할일도 없을때 요리로 시간을 때웠던 거거든요 ㅋㅋㅋ 작년에 작은 원룸에서 저 요리 만들땐 진짜 힘들었는데 요즘은 투베이로 이사해서 조리환경이 훨씬 좋아졌음 ㅋㅋ 그리고 지금은 키도크고 잘생기고 성격까지 좋은 남친도 있음 ㅋ 갓 100일 넘은 풋풋한 닭살돋는 커플임 ㅋㅋㅋ 같이 살자는 님들아 미안 그리고 레시피 궁굼한 요리 댓글로 남겨주심 댓글로 레시피 남겨드릴게요~ 일일이 다 하나씩 적어놓은게 없어서 궁굼하신 분들한테만 도움 드리기 위해^^ 마지막으로 사진 투척 ㅋ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ㅋ 여인숙에 사는 편도암 아버지와 천식환자 아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살던 월세집에서도 재계발로 쫒겨나고 허름하고 차가운 여인숙에서 근근히 생계를 유지해 가고 있습니다. 아들의 노력으로 병원비와 생활비는 마련되지만.. 작은 원룸조차 구할 형편이 되지 못합니다. 이 가정에 무료콩 하나가 큰 도움이 됩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64598 --------------------------------------------------------------------------------------- 안녕하세요. 20대 평범한 자취하는 흔녀임당. 요즘 요리판이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그동안 찍어놓은 사진이 꽤 되서 올려봐요 ㅋ 레시피도 공유해 드릴게요 ㅋ 톡되면 사진도 올립니당. 자 이제 사진 갑니당 굴소스 볶음밥과 직접 담은 피클임당 흑미밥으로 만든 김밥 김치찌개 깐풍새우 닭발볶음 닭볶음탕 된장찌개와 제육볶음 떡갈비 매운갈비찜 부대찌개 비빔만두 삼각김밥 샌드위치 소보루빵 시사모튀김 알탕과 돈까스 야채계란볶음밥 오징어튀김 피자 제육볶음&소주 짜장밥 스프없이 끓인 해물짬뽕 김밥 참치전과 남은 짜장 치즈케익 파닭 치킨 탕슉 티라미수 해물부추전 카레볶음밥 토스트 피자 해물떡찜 새우리조또 33811
추가))추가)) 사진有) 20대 자취녀의 요리열전!!!!
드뎌 레시피판 만들었뜸. ㅋ 많은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나 인제 밥먹으러 고고~
즐점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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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진짜 베스트에 오르다니. ㅋㅋ 지금 완전 흥분상태임당.
근데 저 진짜 자취생 맞구요 ㅋㅋ 어릴때부터 그냥 요리라면 좋아했어요 ㅋ
초딩때 엄마대신 낙지 내장 손질하고 살아있는 게 배껍데기 따고 그랬던 여자임. ㅋㅋ
그리고 오븐은 5년 세이브 할부로 샀어요 ㅋㅋ 아직도 포인트로 할부 갚는중^^
그래서 베이킹도 집에서 가능한거에요 ㅋ
그리고 요리사냐고 막 그러시는데 저 요리사 아니에요 ㅋㅋ 그냥 평범한 사무직이에용 ㅋ
부자도 아니구요 ㅋㅋ 월급타면 적금넣고 카드값 매꾸기 바쁜 비루한 회사원 ㅋㅋ
거의 작년에 다 해먹었던 건데 회사가 시골에 있고 자취집도 시골인데다 남친도 없어서
돈쓸데도 없고 할일도 없을때 요리로 시간을 때웠던 거거든요 ㅋㅋㅋ
작년에 작은 원룸에서 저 요리 만들땐 진짜 힘들었는데 요즘은 투베이로 이사해서 조리환경이
훨씬 좋아졌음 ㅋㅋ
그리고 지금은 키도크고 잘생기고 성격까지 좋은 남친도 있음 ㅋ
갓 100일 넘은 풋풋한 닭살돋는 커플임 ㅋㅋㅋ
같이 살자는 님들아 미안
그리고 레시피 궁굼한 요리 댓글로 남겨주심 댓글로 레시피 남겨드릴게요~
일일이 다 하나씩 적어놓은게 없어서 궁굼하신 분들한테만 도움 드리기 위해^^
마지막으로 사진 투척 ㅋ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ㅋ
여인숙에 사는 편도암 아버지와
천식환자 아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살던 월세집에서도 재계발로 쫒겨나고
허름하고 차가운 여인숙에서 근근히 생계를 유지해 가고
있습니다. 아들의 노력으로 병원비와 생활비는
마련되지만.. 작은 원룸조차 구할 형편이 되지
못합니다.
이 가정에 무료콩 하나가 큰 도움이 됩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64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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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평범한 자취하는 흔녀임당.
요즘 요리판이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그동안 찍어놓은 사진이 꽤 되서 올려봐요 ㅋ
레시피도 공유해 드릴게요 ㅋ 톡되면 사진도 올립니당.
자 이제 사진 갑니당
굴소스 볶음밥과 직접 담은 피클임당
흑미밥으로 만든 김밥
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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