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한18女입니당 맨날 보던 톡을 이렇게 직접쓰려고 하니 어떻게 써야할찌.....그래도 바주세요 ^_^ 저는 시험볼때 공감을 써보려고 합니다~ 저도 옆구리 안시리게해줄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음슴체ㅠㅠㅠㅠ 시험볼때 공감 1. 보기중에 1번이 답같으면 체크 - 요번시험엔 꼭 꼼꼼히 봐야지 하면서 정작 시험에선 1번이 답같으면 다른건 답으로 보이지 않음 1번 체크하고 넘어감. 2. 옳은것은? 아닌것은? -나중에 채점할때 어!이거 왜틀리지?하고 보면 아닌것은?or옳은것은? 이거임..어쩔땐 문제그부분에다가 막 표시해놓고도 틀리는경우도 있음. 3.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고 - 1번이 맞는것같아서 2번보니까 2번도 맞는것같을때,, 아 모지...? 4. 못 넘어가겠어 ㅠㅠ - 분명히 시험볼때 모르는 문제 있으면 넘어가라고 배웠는데 알것같기도 한데,,,하면서 시간 까먹어서 시간 모자름... 5. 함정아닌가...? -문제가 너무 쉬워서 막 풀고 넘어가는데 배점이 크면 헐...!이렇게 배점이 큰데 이렇게 쉬울리가 없는데...함정문젠가..하면서 또 시간 까먹음 , 6. 머리가 하얘진다. -분명히 이거 어젯밤에 교과서에서 봤는데,,, 저 구석에 있던 내용같은데,,하는데 정작 내용은 기억이 안나,,ㅠㅠ 이거 어째. 7. 헐...! 답이없어! -분명히 난 1~5번까지 다 읽었는데 답이 안나올때 한번쯤은 있을꺼임. 아무것도 답같지가 않아~ 8. 2222 -같은답이 연속으로 나올때..2개까진 이런가보다..3개까진 맞겠지모,,4개부터이제ㄷㄷㄷㄷ 내가 뭘 잘못했나...?로 생각은 가는거임 ㅋㅋㅋ 9. 시간 부족할때 -오엠알에 주관식 옮기려고 하는데 시계보니까 1~2분정도 남으면 손이 덜덜덜 발이 덜덜덜 떨림 진짜 무슨 금방이라도 거품물 사람처럼 손떨려서 글씨 못알아볼정도로 떨릴때 있쯤..난 그러고 싶지 않은데 몸이저절로ㄷㄷㄷ 근데 신기한건 선생님이 글씨 알아보시고 채점해주심 10. 아 쫌만 쫌만~ - 오엠알 걷을때 이런애들 반에 한두명 있음. 다 체크 못해서 걷어야되는데 쪼금만ㅠㅠ 앞에애들꺼 걷구와ㅠㅠ 정말 울것같은표정으로 선생님은 빨리 걷으라고 재촉하고 11. 아 그냥 포기 - 공부 잘하는 범생님들께서는 공감 안되시겠지만 그냥 다몰라서 찍고 잠 모의고사 수리영역때 자는분??풋쳐핸졉! 12. 정말 헐! 소리 나올때! - 답 바꿔서 틀릴때,,3번체크햇는데 검토할때 5번인것같아서 바꿨는데 답은 3번임.....ㅡㅡ^ 그리곤 채점할때 아ㅠㅠ이거 괜히바꿨어 라는말 교실에서 꼭 나옴 ㅋㅋ 13. 긴가민가 - 주관식 채점할때 내답이랑 정답이랑 답이 비슷한것같기도 한데 틀린것같기도 할때, 일단 똥그라미 14. 아,,,제발... - 특히 영어 주관식에서 만약 답이 apple 이면 aple 이라고 써서 틀리는 경우가 간혹있쯤.. 근데 나중에 정답지 확인할때 쌤이 못보고 맞으면 와우~하고 네,,맞아요,,함 ㅋㅋㅋ 근데 틀리면 아..저런 눈좋은...ㅠㅠㅠㅠㅠㅠ 15. 지문이..아... -무슨 지문이 이러케 길어 ㅠㅠ 다 읽지 않고 문제 풀려해도 뒷부분에 답힌트가 나와있지 않을까 생각되서 결국엔 끝까지 읽음. 그럼 저의 공감은 여까지 하겟쓤다~~ 쓰고나니 톡! 욕심나네이거 ㅋㅋㅋ 모두 공감되면 추천! 하나라도 공감되면 추천! 공감 안되도 추천! 남녀노소 추천! 학생이면 추천! 학생아니어도 추천! 추천 하면 다음 시험볼때 답고친거 다맞고 찍은거 맞고 주관식 쌤들이 채점할때 스펠링 잘못쓴거 못봐서 정답처리됨~ 반대 하면 다음 시험볼때 답고친거 다틀리고 찍은거 다틀리고 주관식 스펠링 잘못쓴거 쌤들이 다 찾아냄 ㅋㅋㅋ * 요번 시험 잘보게 해주세용ㅠㅠㅠㅠㅠㅠ 진짜 잘봐야 되는뎅 ㅜㅜ 593
☆★☆★미친공감 (시험볼때)☆★☆★☆★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한18女입니당
맨날 보던 톡을 이렇게 직접쓰려고 하니 어떻게 써야할찌...
..그래도 바주세요 ^_^
저는 시험볼때 공감을 써보려고 합니다~
저도 옆구리 안시리게해줄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음슴체ㅠㅠㅠㅠ
시험볼때 공감
1. 보기중에 1번이 답같으면 체크
- 요번시험엔 꼭 꼼꼼히 봐야지 하면서 정작 시험에선 1번이 답같으면 다른건 답으로 보이지 않음 1번 체크하고 넘어감.
2. 옳은것은? 아닌것은?
-나중에 채점할때 어!이거 왜틀리지?하고 보면 아닌것은?or옳은것은? 이거임..어쩔땐 문제그부분에다가 막 표시해놓고도 틀리는경우도 있음.
3.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고
- 1번이 맞는것같아서 2번보니까 2번도 맞는것같을때,, 아 모지...?
4. 못 넘어가겠어 ㅠㅠ
- 분명히 시험볼때 모르는 문제 있으면 넘어가라고 배웠는데 알것같기도 한데,,,하면서 시간 까먹어서 시간 모자름...
5. 함정아닌가...?
-문제가 너무 쉬워서 막 풀고 넘어가는데 배점이 크면 헐...!이렇게 배점이 큰데 이렇게 쉬울리가 없는데...함정문젠가..하면서 또 시간 까먹음 ,
6. 머리가 하얘진다.
-분명히 이거 어젯밤에 교과서에서 봤는데,,, 저 구석에 있던 내용같은데,,하는데 정작 내용은 기억이 안나,,ㅠㅠ 이거 어째.
7. 헐...! 답이없어!
-분명히 난 1~5번까지 다 읽었는데 답이 안나올때 한번쯤은 있을꺼임. 아무것도 답같지가 않아~
8. 2222
-같은답이 연속으로 나올때..2개까진 이런가보다..3개까진 맞겠지모,,4개부터이제ㄷㄷㄷㄷ 내가 뭘 잘못했나...?로 생각은 가는거임 ㅋㅋㅋ
9. 시간 부족할때
-오엠알에 주관식 옮기려고 하는데 시계보니까 1~2분정도 남으면 손이 덜덜덜 발이 덜덜덜 떨림 진짜 무슨 금방이라도 거품물 사람처럼 손떨려서 글씨 못알아볼정도로 떨릴때 있쯤..난 그러고 싶지 않은데 몸이저절로ㄷㄷㄷ 근데 신기한건 선생님이 글씨 알아보시고 채점해주심
10. 아 쫌만 쫌만~
- 오엠알 걷을때 이런애들 반에 한두명 있음. 다 체크 못해서 걷어야되는데 쪼금만ㅠㅠ 앞에애들꺼 걷구와ㅠㅠ 정말 울것같은표정으로 선생님은 빨리 걷으라고 재촉하고
11. 아 그냥 포기
- 공부 잘하는 범생님들께서는 공감 안되시겠지만 그냥 다몰라서 찍고 잠
모의고사 수리영역때 자는분??풋쳐핸졉!
12. 정말 헐! 소리 나올때!
- 답 바꿔서 틀릴때,,3번체크햇는데 검토할때 5번인것같아서 바꿨는데 답은 3번임.....ㅡㅡ^ 그리곤 채점할때 아ㅠㅠ이거 괜히바꿨어 라는말 교실에서 꼭 나옴 ㅋㅋ
13. 긴가민가
- 주관식 채점할때 내답이랑 정답이랑 답이 비슷한것같기도 한데 틀린것같기도 할때, 일단 똥그라미
14. 아,,,제발...
- 특히 영어 주관식에서 만약 답이 apple 이면 aple 이라고 써서 틀리는 경우가 간혹있쯤..
근데 나중에 정답지 확인할때 쌤이 못보고 맞으면 와우~하고 네,,맞아요,,함 ㅋㅋㅋ
근데 틀리면 아..저런 눈좋은...ㅠㅠㅠㅠㅠㅠ
15. 지문이..아...
-무슨 지문이 이러케 길어 ㅠㅠ 다 읽지 않고 문제 풀려해도 뒷부분에 답힌트가 나와있지 않을까 생각되서 결국엔 끝까지 읽음.
그럼 저의 공감은 여까지 하겟쓤다~~
쓰고나니 톡! 욕심나네이거 ㅋㅋㅋ
모두 공감되면 추천!
하나라도 공감되면 추천!
공감 안되도 추천!
남녀노소 추천!
학생이면 추천!
학생아니어도 추천!
추천 하면 다음 시험볼때 답고친거 다맞고 찍은거 맞고 주관식 쌤들이 채점할때 스펠링 잘못쓴거 못봐서 정답처리됨~
반대 하면 다음 시험볼때 답고친거 다틀리고 찍은거 다틀리고 주관식 스펠링 잘못쓴거 쌤들이 다 찾아냄 ㅋㅋㅋ
* 요번 시험 잘보게 해주세용ㅠㅠㅠㅠㅠㅠ 진짜 잘봐야 되는뎅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