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어도꼭좀ㅠㅠ읽어주세요!!부탁드려요 이번에 고등학생이 된 여자아인데요.. 사실 제가 어렷을적부터 요리에 대한 흥미랑 관심을 갖고 있었어요 저희 엄마께서도 그런것을 인정해주시고 제가 요리사가 되고 싶어하는 것을 아시고 요리사하시길 바라셔요. 그래서 제가 중학교때 성적이 굉장히 어중간해서..엄마와 상의끝에 서서울생활과학고에 있는 조리과로 진학하기로 결정을 했었는데 갑자기 엄마께서 이상한 소문을 듣고 오셨는지 그냥 인문계로 가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땐 솔직히 별생각이 없었어요..그래서 엄마말만 듣고서 인문계로 왔지만 정말 ...수업시간에 수업을 듣고 있으면 이렇게 공부해서 뭐하나 싶고.. 3년동안 남들과 그렇게 경쟁을 하며 울고불고 공부해봤자 성공하는건 많아봤자 상위 10%잖아요?게다가 제가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못하거든요... 솔직히 인문계에서 이렇게 맞지도 않는 공부 억지로 해봤자 나중에 도움되는 것은 없다고봐요. 요즘 명문대생들도 취직하기가 힘들다잖아요..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정말 제가 하고싶은 일을 했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서서울생활과학고 홈페이지들어가보니까 정말 교육과정도 너무 좋더라고요 중간중간 진로체험할수있는 기회도 주어지고, 학교 다니면서 경험과 기초를 쌓고 또 유학반이라고 따로 있는데 이 반에서는 수업끝나고 영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졸업 후에 미국 주립대로 보내준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기사에 많이 나왔고요. 하지만..저희 엄마는 생각이 다르셔요..일단 좋은 대학부터 가고 요리를 하래요.. 정말 그건 아니라고 봐요. 남들 다 기초쌓고 있을때 저는 억지로 울면서 공부해야 하잖아요. 게다가 제가 아는 언니가 정말 말그대로 미친듯이 공부를 했는데 결국 원하는 대학 다떨어져서 재수하게됬어요..정말 전 그러고 싶지가 않아요 아직 이러한 제 고민을 엄마께 말씀을 드리진 못했지만, 공부하기 싫어서 서서울생과고 가려한다고 착각할까봐 걱정이되요..정말 저는 거기가서 열심히 해서 장학금타고 학교다닐생각하면서 결심한거거든요. 제가 사는 인생이잖아요..제가 사는 인생 제가 하고싶은 일하면서 성공한다면 정말 좋은일 아닌가요?? 공부라는 틀에 갇혀서 자기가 하고싶은 일 못하고 억지로 공부하며 스트레스 받는 것보단 자기가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하는것이 나중에 후회안할것 같아요..그래서 실업계로 전학가려해요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건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몇주전부터 이러한 고민들 때문에 다른일들이 머릿속에 들어오지가 않아요..이 결정 하나로 제 미래가 바뀌는 거잖아요. 신중히 생각하고싶어요.그리고 엄마껜 뭐라고 말씀드려야할까요ㅠ? 2
실업계나오신분들 꼭좀봐주세요
안녕하세요 길어도꼭좀ㅠㅠ읽어주세요!!부탁드려요
이번에 고등학생이 된 여자아인데요..
사실 제가 어렷을적부터 요리에 대한 흥미랑 관심을 갖고 있었어요
저희 엄마께서도 그런것을 인정해주시고 제가 요리사가 되고 싶어하는 것을 아시고
요리사하시길 바라셔요.
그래서 제가 중학교때 성적이 굉장히 어중간해서..엄마와 상의끝에
서서울생활과학고에 있는 조리과로 진학하기로 결정을 했었는데
갑자기 엄마께서 이상한 소문을 듣고 오셨는지 그냥 인문계로 가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땐 솔직히 별생각이 없었어요..그래서 엄마말만 듣고서 인문계로 왔지만
정말 ...수업시간에 수업을 듣고 있으면 이렇게 공부해서 뭐하나 싶고..
3년동안 남들과 그렇게 경쟁을 하며 울고불고 공부해봤자 성공하는건 많아봤자
상위 10%잖아요?게다가 제가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못하거든요...
솔직히 인문계에서 이렇게 맞지도 않는 공부 억지로 해봤자
나중에 도움되는 것은 없다고봐요. 요즘 명문대생들도 취직하기가 힘들다잖아요..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정말 제가 하고싶은 일을 했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서서울생활과학고 홈페이지들어가보니까 정말 교육과정도 너무 좋더라고요
중간중간 진로체험할수있는 기회도 주어지고, 학교 다니면서 경험과 기초를 쌓고
또 유학반이라고 따로 있는데 이 반에서는 수업끝나고 영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졸업 후에
미국 주립대로 보내준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기사에 많이 나왔고요.
하지만..저희 엄마는 생각이 다르셔요..일단 좋은 대학부터 가고 요리를 하래요..
정말 그건 아니라고 봐요. 남들 다 기초쌓고 있을때 저는 억지로 울면서 공부해야
하잖아요.
게다가 제가 아는 언니가 정말 말그대로 미친듯이 공부를 했는데 결국 원하는 대학 다떨어져서
재수하게됬어요..정말 전 그러고 싶지가 않아요
아직 이러한 제 고민을 엄마께 말씀을 드리진 못했지만, 공부하기 싫어서
서서울생과고 가려한다고 착각할까봐 걱정이되요..정말 저는 거기가서 열심히
해서 장학금타고 학교다닐생각하면서 결심한거거든요.
제가 사는 인생이잖아요..제가 사는 인생 제가 하고싶은 일하면서 성공한다면
정말 좋은일 아닌가요?? 공부라는 틀에 갇혀서 자기가 하고싶은 일 못하고
억지로 공부하며 스트레스 받는 것보단 자기가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하는것이
나중에 후회안할것 같아요..그래서 실업계로 전학가려해요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건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몇주전부터 이러한 고민들 때문에 다른일들이 머릿속에
들어오지가 않아요..이 결정 하나로 제 미래가 바뀌는 거잖아요.
신중히 생각하고싶어요.그리고 엄마껜 뭐라고 말씀드려야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