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심떄문에 결혼을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 사랑합니다 저27 아내 23 어린나이죠 결혼식음식갑 반반 빼고는 여자친구가 해오는게 없네요 섭섭하지만 이해했습니다 저희집은 제가외동이라 여자쪽은외동이 아니구요 어머니가 엄청섭섭해하시며 결혼반대하시길래 집안다엎어버렸습니다 ..자식이기는 부모없다고 그렇게 결혼을 했습니다 저희어머니가 그쪽집어른들 옷해입으시라고 준돈100만원에 자기100만보태서 저희어머니 한복 이불해드렸고 그쪽어른들에게는 또제가 아버님양복 어머님 화장품 그리고 신혼여행때 그쪽장인어른장모님드릴꺼 100마넌 넘게삿습니다 저희부모님은 못사드렸습니다.. 섭섭했습니다 제돈으로 사야되기때문에 돈이아까워서 다그렇자나요 어린나이에시작하다보니 여자쪽에서 사줬으면했지만 없더군요.. 그리고 제가 산꼭대기지만 빌라24평하나를 구해서 리모델링하고 이사만하면되는상황인데 여자친구는 위치가안좋다는 이유로 싫어합니다 지금원룸사는데 그좁은집하나에사느니 전한시라도빨리 넓은대서 살고싶은데 여자랑 남자랑 바낀거같네요 집구하고 가전제품다넣고 제가다해서 경제력으로 빠듯해지네요 애기낳으면 저희부모님이 병원비라도 주시겠지 하십니다 진짜이러면 안되는데 마음속으로 너희부보님은? 이런생각이듭니다 저희부모님 부유하지못하지만 보증천에 월세15만원짜리 사셔도 결혼식 축의금 너희어리고 돈모은거 많이없으니깐 쓰라고 천만원정도 주셧습니다 아내부모님들은 축의금을 하나도 안챙겨주시데요 ....그러면서 또저희부모님깨만 바라고 애낳으면 산후조리도 해줘야되고2주 돈드갈때는 많은데 경제관념이 없는건지..아내는 이해를 못합니다 비싼것만하는것도아니지만 하는말이 여기좀만있다 이사가자 이런애기를하길래 2년이나 3년안에 제가 내려온다고 애길했는데 아파트 가자고합니다 그래서 제가 어떡해 2년3년안에 아파트갈껀데?물으니깐 계획자체가없습니다 돈벌어서 가야지 ...휴 저는 애낳고 돈못모을꺼란걸알기에 답이없습니다 이때까지 돈있어도 뚜벅이생활을 했지만 애기낳고 산꼭대기 빌라기때문에 차는 있어야될꺼같아서 차를 살려고 했지만 아파트가자는말에 차안산다니깐 차는또있어야된답니다 경제관념이 너무안맞네요 제가 한달 250정도 버는데 아내보험이 40만 들어가고 태아보험 10만 제보험 15만 의료보험비6만 둘이휴대폰15만 인터넷 전기세 등등하면 한달고정지출이100이되버립니다 그럼 애기태어나면 못해도 달에100은 들꺼고 차사면 기름값 등등하면 라면만먹으면 딱한달250으로살아질꺼같네요 아내는 그런점을 모릅니다 전 진짜 답답합니다 저만아끼면 머합니까 ... 저 2년가까이 옷한벌못사보고돈 모았지만 결혼하니 돈이 순식간에 날라가버리네요 ㅎㅎㅎ 참답답합니다 인생을 함깨할배우자지만 저렇게 무책임한지 그래도 제가사랑해서 다참을려구해도 참힘드네요 교회에 10일조식으로 돈을또내는거 보고 진짜 내가 머하는짓인가 싶네요 결혼은 정말 신중히 해야된다는 생각이듭니다...저도 연애때는 이런점을 몰랐습니다 물론저희시작은 미비하겠지만 둘이열심히하면 잘살꺼같은데 아내는 더잘사는사람을 처다보면서 그런걸비교하니 진짜답답하고 미칠지경입니다 혼자죽어라한다고 되는것도아니고 저희나이치고 시작이 안좋은것도 아닌거같구요 전참그래도 이상황에 빌라집하나있고 빛없고 시작할수있다는게 참행복한데 아내는 안그렇나봅니다 누가그러데요 아내가 해온게없으면 싸울때 애기가나온다고 그런애길하면 상처받을까봐 못하다보니 이런상황을 애기를 못하겠습니다 혼자가슴에 담아두자니 참답답하네요 아내가 임신해서 이해를 해주고싶어도 그게잘안되네요 너무답답해서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이런생각하면안되지만 결혼안하고 혼자살면 차한대뽑고 혼자편하게 살았을텐데 .. 189
결혼1개월차 아내한테 섭섭함이커지네요
혼전임심떄문에 결혼을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 사랑합니다
저27 아내 23 어린나이죠 결혼식음식갑 반반 빼고는 여자친구가 해오는게 없네요
섭섭하지만 이해했습니다 저희집은 제가외동이라 여자쪽은외동이 아니구요 어머니가 엄청섭섭해하시며 결혼반대하시길래
집안다엎어버렸습니다 ..자식이기는 부모없다고 그렇게 결혼을 했습니다 저희어머니가 그쪽집어른들 옷해입으시라고 준돈100만원에 자기100만보태서 저희어머니 한복 이불해드렸고 그쪽어른들에게는 또제가 아버님양복 어머님 화장품 그리고 신혼여행때 그쪽장인어른장모님드릴꺼
100마넌 넘게삿습니다 저희부모님은 못사드렸습니다.. 섭섭했습니다 제돈으로 사야되기때문에 돈이아까워서 다그렇자나요 어린나이에시작하다보니 여자쪽에서 사줬으면했지만 없더군요..
그리고 제가 산꼭대기지만 빌라24평하나를 구해서 리모델링하고 이사만하면되는상황인데 여자친구는 위치가안좋다는 이유로 싫어합니다 지금원룸사는데 그좁은집하나에사느니 전한시라도빨리 넓은대서 살고싶은데 여자랑 남자랑 바낀거같네요 집구하고 가전제품다넣고 제가다해서 경제력으로 빠듯해지네요 애기낳으면 저희부모님이 병원비라도 주시겠지 하십니다 진짜이러면 안되는데 마음속으로 너희부보님은? 이런생각이듭니다 저희부모님 부유하지못하지만 보증천에 월세15만원짜리 사셔도 결혼식 축의금 너희어리고 돈모은거 많이없으니깐 쓰라고 천만원정도 주셧습니다 아내부모님들은 축의금을 하나도
안챙겨주시데요 ....그러면서 또저희부모님깨만 바라고
애낳으면 산후조리도 해줘야되고2주 돈드갈때는 많은데 경제관념이 없는건지..아내는 이해를 못합니다
비싼것만하는것도아니지만 하는말이 여기좀만있다 이사가자 이런애기를하길래 2년이나 3년안에 제가 내려온다고 애길했는데 아파트 가자고합니다 그래서 제가 어떡해 2년3년안에 아파트갈껀데?물으니깐
계획자체가없습니다 돈벌어서 가야지 ...휴 저는 애낳고 돈못모을꺼란걸알기에 답이없습니다
이때까지 돈있어도 뚜벅이생활을 했지만 애기낳고 산꼭대기 빌라기때문에 차는 있어야될꺼같아서
차를 살려고 했지만 아파트가자는말에 차안산다니깐 차는또있어야된답니다 경제관념이 너무안맞네요
제가 한달 250정도 버는데 아내보험이 40만 들어가고 태아보험 10만 제보험 15만 의료보험비6만 둘이휴대폰15만 인터넷 전기세 등등하면 한달고정지출이100이되버립니다 그럼 애기태어나면 못해도 달에100은
들꺼고 차사면 기름값 등등하면 라면만먹으면 딱한달250으로살아질꺼같네요
아내는 그런점을 모릅니다 전 진짜 답답합니다 저만아끼면 머합니까 ... 저 2년가까이 옷한벌못사보고돈
모았지만 결혼하니 돈이 순식간에 날라가버리네요 ㅎㅎㅎ 참답답합니다 인생을 함깨할배우자지만
저렇게 무책임한지 그래도 제가사랑해서 다참을려구해도 참힘드네요 교회에 10일조식으로 돈을또내는거
보고 진짜 내가 머하는짓인가 싶네요 결혼은 정말 신중히 해야된다는 생각이듭니다...저도 연애때는
이런점을 몰랐습니다 물론저희시작은 미비하겠지만 둘이열심히하면 잘살꺼같은데
아내는 더잘사는사람을 처다보면서 그런걸비교하니 진짜답답하고 미칠지경입니다 혼자죽어라한다고
되는것도아니고 저희나이치고 시작이 안좋은것도 아닌거같구요 전참그래도 이상황에 빌라집하나있고
빛없고 시작할수있다는게 참행복한데 아내는 안그렇나봅니다 누가그러데요 아내가 해온게없으면
싸울때 애기가나온다고 그런애길하면 상처받을까봐 못하다보니 이런상황을 애기를 못하겠습니다 혼자가슴에 담아두자니 참답답하네요 아내가 임신해서 이해를 해주고싶어도 그게잘안되네요
너무답답해서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이런생각하면안되지만 결혼안하고 혼자살면 차한대뽑고 혼자편하게 살았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