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종말론이 눈독을 들이고 있는 2012년. 이에 대한 반격일까요!!! 각종 히어로 영화들 역시 대대적으로 2012년을 노리고 있습니다. 2012년은 히어로들의 눈부신 춘추전국시대다. <고스트 라이더: 복수의 정신>가 2월 개봉했고(조용히 사라졌지만), 4월 <어벤져스>가 야심만만하게 대기 중이며, 7월에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다크 나이트 라이즈>까지 만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이쯤하면 올 한 해 세상의 악에 대한 걱정은 잠시 거두어도 좋지 않을까요 (극장에서만이라도요). 그 중에서도 가장 관심이 쏠리는 작품은 <어벤져스>입니다. 아이언맨, 헐크, 토르 등의 영웅이 한데 모인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넘사벽 파워를 자랑하는데요. 난세에는 영웅이 그리워지는 법! 혹, 어벤져스 시사회가 궁금하다면 여기따로클릭 ▶ 나클릭 (지구영웅만나기위한 친절한 안내서가 있음) 슈퍼 히어로의 총출동, 현실이 되다 ‘로봇 태권브이’와 ‘마징가제트’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배트맨’과 ‘스파이더맨’ 중 누가 더 강할까, ‘원더우먼’과 ‘캣우먼’이 만나면 어떻게 대결할까? 늘 독보적인 존재감을 내세우며(그래서 약간의 허세와 잘난 척도 가미된) 활약하는 영웅 캐릭터들끼리의 맞장! 이 유치찬란한 상상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지요. 사실 궁금한 것도 사실입니다. 영웅들의 맞장 대결, 상상만으로도 흥미진진하지요. 하지만 워낙에 몸값 비싼 양반들에, 소속사도 다르거니와, 딱히 서로 대결한 대의명분도 없었기에 그저 마니아들의 설왕설래만 이어졌지요. 그런데 지금은 화합과 상생의 시대! 슈퍼 히어로끼리의 격돌이 아니라 하나로 뭉친 팀워크라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일단 대의명분은 갖춰진 셈이고 할리우드의 막강 자본력이라면 비싼 몸값도 해결, 거기다 한솥밥(?) 영웅들이 나선다면 큰 문제도 없지요. 마블 코믹스 출신 히어로, 여기 다 모여라! 그리하여 지구의 위기를 막기 위해 흩어져 있던 ‘마블 코믹스’ 출신 슈퍼 히어로가 한 팀을 이룬다는, 생각만으로도 후덜덜한 시나리오가 실제 눈앞에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이름 하여 <어벤져스> 프로젝트! 과연 어떤 슈퍼 히어로가 한 팀을 꾸리는지 아이언 맨, 토르, 헐크… 한 화면에 모두! 캐릭터로 승부를 건만큼 스토리는 간단명료합니다. 에너지원 ‘큐브’를 이용한 적(천둥의 신 토르의 동생 로키가 주동자라지요.)의 등장으로 인류가 위험에 처하자 국제평화유지기구인 쉴드(S.H.I.E.L.D)의 국장 닉 퓨리(사무엘 L.잭슨)는 ‘어벤져스’ 작전을 위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슈퍼히어로들을 찾아 나섭니다. 오~ 진정 이들이 한 자리에 모였단 말인가! 너무 자세히 얘길 한다면,,스포주의가 될 수 있으니 줄거리 가 살짝 궁금한 사람들만 ㅎㅎ ▶▶▶ 얘클릭 골라보는 캐릭터, 알고 봐야 재밌다 한 화면에 함께 하는 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눈이 휘둥그레지는 화려한 캐스팅! 이 개성 강한 캐릭터들에 무리 없이 적응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간단 프로필을 미리 익혀두는 센스도 필요해보입니다. 티격태격 다투는 앙숙 관계를 예측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복습을 부르는 깨알 같은 암시를 찾아서 앞서 언급했지만 <어벤져스>에 선발된 영웅들은 모두 미국의 양대 코믹스 중 하나인 ‘마블 코믹스’ 출신입니다. 굳이 뿌리를 찾자면 한솥밥 식구인 셈인데요. <어벤져스>가 노리는 또 하나의 재미는 마블 코믹스 영웅들을 한데 모으기 위해 꽤 꼼꼼한 사전 준비를 해왔다는 것입니다. <어벤저스>의 탄생을 기존 영화 속에 깨알 같이 암시해둔 것이지요. 그 퍼즐을 함께 맞춰볼까요? 닉 퓨리의 변치 않는 패션 아이템 안대, 존재감 최고에요. 먼저 <아이언맨, 2008>에서는 어둠 속 인물이 토니 스타크에게 ‘슈퍼히어로가 자네 혼자라고 생각하나?’라는 강렬한 한마디를 던지니, 닉 퓨리가 ‘어벤져스’의 멤버로 아이언맨을 영입하기 위한 밑밥이었다고 할까요? 아이언맨이 헐크와의 연합을 노리는 건가요? <인크레더블 헐크, 2008>에서는 토니 스타크가 헐크를 탄생시킨 썬더볼트 장군을 찾아가 ‘당신의 슈퍼 솔저 실험은 실패다. 최첨단 기술을 이용해야 한다. 이제 우리가 한 팀을 만들자’라고 제안한 장면도 나옵니다. 광야에 뚝 떨어진 도끼, 이것이 <토르>의 예고였다니! <아이언맨 2, 2010>에서는 닉 퓨리의 아이언맨 평가보고 장면에 ‘어벤져스 평가 보고서’가 등장하기도 하고(정말 매의 눈만이 발견 가능), 또 히든 영상에서는 토르의 절대무기 ‘묠니르’가 뜬금없이 나타나기도 했지요. 빛의 속도로 스쳐간 호크 아이, <어벤져스>로 부활해요. <토르: 천둥의 신, 2011>에서 토르를 저격하며 잠깐 얼굴을 비춘 이가 바로 쉴드 소속의 새로운 슈퍼히어로 ‘호크 아이’라는 사실~.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가 <아이언맨>에. 소품 돌려쓰기는 아니죠. <퍼스트 어벤져>에서 등장한 캡틴 아메리카의 무기인 방패는 <아이어맨> 시리즈에 등장한 바 있고, 마지막 장면 ‘이제 자네가 나설 차례네, 캡틴’이라는 닉 퓨리의 의미심장한 한 마디는 <어벤져스>를 염두에 둔 것이지요. 마블 코믹스 마니아만 즐거울까??? <어벤져스>는 마블 코믹스의 팬이라면 절대로 놓칠 수 없는 영화임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기껏해야 <아이언맨> 정도만 본 관객들까지 흥미롭게 끌어들일 요소가 충분할까요? 주조연의 강약이 영화의 긴장감 넘치는 리듬을 만드는 것이거늘, 영웅들이 꽉 들어찬 포스터는 자칫 갑갑한 느낌마저 주지요. 인간미 넘치는 마블 코믹스의 영웅들. 촬영장 뒷모습은 더욱 훈훈하죠? 해법은 역시 슈퍼 히어로 속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블 코믹스 영웅들의 특징이라면 고민하고, 번뇌하는 소시민적 특징을 가진다는 것인데요. 그 디테일한 감성들을 잘 살렸다면 한 가닥씩 하는 영웅들의 조합이 더욱 흥미로울 거라 생각됩니다. DC 코믹스의 히어로가 모인 <저스티스 리그>도 기대됩니다. 뭐니 뭐니 해도 각개전투를 벌이던 슈퍼 히어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꿈같은 시나리오가 현실화됐으니 한 번 들여다보고 싶은 마음이 큰데요. 마블 코믹스의 대대적 연합 작전을 의식한 듯 내년에는 DC 코믹스의 히어로인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그린랜턴 등이 총 출동하는 <저스티스 리그>가 개봉된다고 하네요. 마블과 DC의 맞대결을 기대해보며 <어벤져스>의 전력을 먼저 분석해보는 것도 현명한 선택일 것 같습니다. 아이언맨,토르,헐크,캡틴아메리카,블랙윈도우,호크아이등등등등 미공개 영화스틸영상 보기 이상 영화 까보기(?) 였어요.. 댓글 다라주시면 이쁘고멋진 언니,횽아들임 5
♪"어벤져스" 완벽벗겨보기,히어로총집합체♬
지구 종말론이 눈독을 들이고 있는 2012년. 이에 대한 반격일까요!!!
각종 히어로 영화들 역시 대대적으로 2012년을 노리고 있습니다.
2012년은 히어로들의 눈부신 춘추전국시대다.
<고스트 라이더: 복수의 정신>가 2월 개봉했고(조용히 사라졌지만),
4월 <어벤져스>가 야심만만하게 대기 중이며,
7월에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다크 나이트 라이즈>까지 만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이쯤하면 올 한 해 세상의 악에 대한 걱정은 잠시 거두어도 좋지 않을까요
(극장에서만이라도요).
그 중에서도 가장 관심이 쏠리는 작품은 <어벤져스>입니다.
아이언맨, 헐크, 토르 등의 영웅이 한데 모인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넘사벽 파워를 자랑하는데요.
난세에는 영웅이 그리워지는 법!
혹, 어벤져스 시사회가 궁금하다면 여기따로클릭 ▶ 나클릭
(지구영웅만나기위한 친절한 안내서가 있음)
슈퍼 히어로의 총출동, 현실이 되다
‘로봇 태권브이’와 ‘마징가제트’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배트맨’과 ‘스파이더맨’ 중 누가 더 강할까,
‘원더우먼’과 ‘캣우먼’이 만나면 어떻게 대결할까?
늘 독보적인 존재감을 내세우며(그래서 약간의 허세와 잘난 척도 가미된)
활약하는 영웅 캐릭터들끼리의 맞장! 이 유치찬란한 상상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지요.
사실 궁금한 것도 사실입니다.
영웅들의 맞장 대결, 상상만으로도 흥미진진하지요.
하지만 워낙에 몸값 비싼 양반들에, 소속사도 다르거니와, 딱히 서로 대결한 대의명분도 없었기에
그저 마니아들의 설왕설래만 이어졌지요. 그런데 지금은 화합과 상생의 시대!
슈퍼 히어로끼리의 격돌이 아니라 하나로 뭉친 팀워크라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일단 대의명분은 갖춰진 셈이고 할리우드의 막강 자본력이라면 비싼 몸값도 해결,
거기다 한솥밥(?) 영웅들이 나선다면 큰 문제도 없지요.
마블 코믹스 출신 히어로, 여기 다 모여라!
그리하여 지구의 위기를 막기 위해 흩어져 있던 ‘마블 코믹스’ 출신 슈퍼 히어로가 한 팀을 이룬다는, 생각만으로도 후덜덜한 시나리오가 실제 눈앞에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이름 하여 <어벤져스> 프로젝트!
과연 어떤 슈퍼 히어로가 한 팀을 꾸리는지
아이언 맨, 토르, 헐크… 한 화면에 모두!
캐릭터로 승부를 건만큼 스토리는 간단명료합니다.
에너지원 ‘큐브’를 이용한 적(천둥의 신 토르의 동생 로키가 주동자라지요.)의 등장으로
인류가 위험에 처하자 국제평화유지기구인 쉴드(S.H.I.E.L.D)의 국장 닉 퓨리(사무엘 L.잭슨)는
‘어벤져스’ 작전을 위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슈퍼히어로들을 찾아 나섭니다.
오~ 진정 이들이 한 자리에 모였단 말인가!
너무 자세히 얘길 한다면,,스포주의가 될 수 있으니
줄거리 가 살짝 궁금한 사람들만 ㅎㅎ ▶▶▶ 얘클릭
골라보는 캐릭터, 알고 봐야 재밌다한 화면에 함께 하는 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눈이 휘둥그레지는 화려한 캐스팅!
이 개성 강한 캐릭터들에 무리 없이 적응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간단 프로필을 미리 익혀두는 센스도 필요해보입니다.
티격태격 다투는 앙숙 관계를 예측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복습을 부르는 깨알 같은 암시를 찾아서
앞서 언급했지만 <어벤져스>에 선발된 영웅들은 모두
미국의 양대 코믹스 중 하나인 ‘마블 코믹스’ 출신입니다.
굳이 뿌리를 찾자면 한솥밥 식구인 셈인데요. <어벤져스>가 노리는 또 하나의 재미는
마블 코믹스 영웅들을 한데 모으기 위해 꽤 꼼꼼한 사전 준비를 해왔다는 것입니다.
<어벤저스>의 탄생을 기존 영화 속에 깨알 같이 암시해둔 것이지요.
그 퍼즐을 함께 맞춰볼까요?
닉 퓨리의 변치 않는 패션 아이템 안대, 존재감 최고에요.
먼저 <아이언맨, 2008>에서는 어둠 속 인물이 토니 스타크에게 ‘슈퍼히어로가
자네 혼자라고 생각하나?’라는 강렬한 한마디를 던지니,
닉 퓨리가 ‘어벤져스’의 멤버로 아이언맨을 영입하기 위한 밑밥이었다고 할까요?
아이언맨이 헐크와의 연합을 노리는 건가요?
<인크레더블 헐크, 2008>에서는 토니 스타크가 헐크를 탄생시킨 썬더볼트 장군을 찾아가
‘당신의 슈퍼 솔저 실험은 실패다.
최첨단 기술을 이용해야 한다. 이제 우리가 한 팀을 만들자’라고 제안한 장면도 나옵니다.
광야에 뚝 떨어진 도끼, 이것이 <토르>의 예고였다니!
<아이언맨 2, 2010>에서는 닉 퓨리의 아이언맨 평가보고 장면에
‘어벤져스 평가 보고서’가 등장하기도 하고(정말 매의 눈만이 발견 가능),
또 히든 영상에서는 토르의 절대무기 ‘묠니르’가 뜬금없이 나타나기도 했지요.
빛의 속도로 스쳐간 호크 아이, <어벤져스>로 부활해요.
<토르: 천둥의 신, 2011>에서 토르를 저격하며 잠깐 얼굴을 비춘 이가
바로 쉴드 소속의 새로운 슈퍼히어로 ‘호크 아이’라는 사실~.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가 <아이언맨>에. 소품 돌려쓰기는 아니죠.
<퍼스트 어벤져>에서 등장한 캡틴 아메리카의 무기인 방패는 <아이어맨> 시리즈에 등장한 바 있고, 마지막 장면 ‘이제 자네가 나설 차례네, 캡틴’이라는 닉 퓨리의 의미심장한 한 마디는
<어벤져스>를 염두에 둔 것이지요.
마블 코믹스 마니아만 즐거울까???
<어벤져스>는 마블 코믹스의 팬이라면 절대로 놓칠 수 없는 영화임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기껏해야 <아이언맨> 정도만 본 관객들까지 흥미롭게 끌어들일 요소가 충분할까요?
주조연의 강약이 영화의 긴장감 넘치는 리듬을 만드는 것이거늘,
영웅들이 꽉 들어찬 포스터는 자칫 갑갑한 느낌마저 주지요.
인간미 넘치는 마블 코믹스의 영웅들. 촬영장 뒷모습은 더욱 훈훈하죠?
해법은 역시 슈퍼 히어로 속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블 코믹스 영웅들의 특징이라면 고민하고, 번뇌하는 소시민적 특징을 가진다는 것인데요.
그 디테일한 감성들을 잘 살렸다면 한 가닥씩 하는 영웅들의 조합이 더욱 흥미로울 거라 생각됩니다.
DC 코믹스의 히어로가 모인 <저스티스 리그>도 기대됩니다.
뭐니 뭐니 해도 각개전투를 벌이던 슈퍼 히어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꿈같은 시나리오가 현실화됐으니 한 번 들여다보고 싶은 마음이 큰데요.
마블 코믹스의 대대적 연합 작전을 의식한 듯 내년에는 DC 코믹스의 히어로인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그린랜턴 등이 총 출동하는 <저스티스 리그>가 개봉된다고 하네요.
마블과 DC의 맞대결을 기대해보며 <어벤져스>의 전력을 먼저 분석해보는 것도
현명한 선택일 것 같습니다.
아이언맨,토르,헐크,캡틴아메리카,블랙윈도우,호크아이등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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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영화 까보기(?) 였어요..
댓글 다라주시면 이쁘고멋진 언니,횽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