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미국은 기축통화국이기 때문이지만,, 농업이 발달했기 때문이기도 하죠. 아무리 기축통화국이라고 해서 달러를 무진장 찍어서 미국에서 농사안짖고 농산물을 다 외국서
수입해 사먹으면 달러발행량을 엄청나게 더 늘려야 하고, 그리되면 달러가치가 폭락하겠죠,,
하지만 미국의 최대 수출품은 아이러니 하게도 아마 농산물이죠?
한국은 인구많고 수입해야 먹고살기 때문에 수출해서 달러를 벌어야 한다고 말하죠,
달러가 있어야 석유도 사고,식량도 산다고..
과연 그럴까요?
한국 언론이 수시로 한국인들 상대로 세뇌시키는 것중 하나가 외환보유고가 2척억달러네 뭐네 하면서 대단한 부자가 된것처럼 선전하죠,, 그럼 외환보유고에서 달러비중이 적은 유럽의 독일,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스위스,오스트리아. 이들 나라들은 후진국이겠네요?? 유럽국가들은 한국,일본처럼 하지 않아요, 걔들은 외환보유고를 달러,금,석유,원자재,유로등으로 분산배치해 놓습니다. 이건 사실 주식투자에서도 상식이죠, 절대 한 업종이나 한 종목에
다 투자하지 않는것은 개미들도 알만한 투자상식 아닙니까?
일개 개인이 주식투자를 해도 알만한 가장 기초적인 상식이...한국이라는 나라는 국가단위에서 한두푼도아니고 수천억달러 값어치의 자본을 운용하는데도 극단적으로 비상식적으로 운용되고 있다는 것이죠..
아주 간단하게 얘기해서 국제유가가 60불선 아래로 내려갔을때...미리 국제원유 시장에서
석유를 대량으로 선구매 해서,,,미래의 어느 시점에 인도받기로 하는것,,,이게 바로 "선물"입니다. "선물"은 x빠랐다고 있나요? 이런데 하라고 있는것이지...국제 투기자본이 석유가를 조정하는 것도,,
사실은 이 선물시장을 이용하는 겁니다. 그런데 한국이 그렇게 하던가요?
국제 유가가 50불 선일때는 외환보유고를 이용해서 선물계약을 대량으로 하지 않고있다가.... 국제 유가가 150불선까지 치솟자.....국제유가 올랐다면서 한국인 상대로 국내 기름값을 리터당 1800원 가까이 거의 두배로 올리는 식이죠. 그런데 국제유가가 다시 70불선으로 반토막이 났는데도... 국내 기름값은 여전히 리터당 1700원선으로 국제유가 150불 선일때와 거의 비슷하게 받아먹어요.. 어찌보면 뻔히 보이는 사기질인데도, 대다수의 국민은 알면서도 삥뜯깁니다. 완전 봉이죠.. 차라리 국내 원유저장 시설을 늘려서 외환보유고 달러자랑만 하지말로 미리미리 석유,구리등 원자재를 중국처럼 선물시장이나 직접가서 입도선매해 놓으면,,,,향후에 원자재가격 상승이나 환율상승으로 인한 수백조원의 손해를 다 막을 수 있습니다. 이리되면 환율상승해도 국내물가 안올려도 됩니다.
하지만 그리하지 않아요.......맨날 언론에선 "외환보유고" 2척억달러, 3천억달러 달성하면서 한국이 엄청난 부자가 되서 안전빵인것처럼 선전합니다. 그게 무슨 소용있나요? 외환보유고를 달러로 쌓아놓고 있는건 그냥 종이쪽지를 쌓아놓고 있을 뿐이죠. 환율변동이나 원자재값 상승이 속수무책으로 당하는게 바로 외환보유고를 달러로 몰빵해 놓고 쌓아두고 있는 겁니다.
외환보유고가 왜 필요할까요? 쌓아놓고 자랑하라고??? 외환보유고의 쓰임새는 수입 결제대금이 핵심이에요.... 그렇다면 썩지않는 원자재라면 쌀때 미리 선물시장서 구매해서 향후 원자재가격 상승에 대비해야 합니다.
장사를 해도, 썩지 않는 것이라면 미리 쌀때 물건을 대량구매해 놓는게 이익입니다. 동네 재래시장 생선파는 할머니도, 게값이 쌀때 대량구매해서 냉동창고에 저장해놓고 비싸지면 조금씩 가지고 나와서 팝니다. 예를들어 타이어 원료인 고무를 사는데....돈을 만달러를 쌓아놓고 "우리집에 달러(외환보유고)많다!!!!!!!!!!하고 백날 소리쳐봤자.. 톤당 천달러하던 고무가, 가격상승해 톤당 5천달러로 상승하면 앉은자리에서 자기가 가진 달러의 50%가까이 허공에 날라간거죠.. 이짓을 하는게 바로 한국 외환보유 시스템이에요.. 그러느니...예를들어 톤당 평균 천달러하던 고무가 국제 고무가격 하락으로 톤당 900달러로 내려가면...그때 왕창 사 놓는 겁니다. 이런식으로,,,고무, 각종 광물, 옥수수,고기,콩, 석유,등등을 향후 몇년에 배달해주기로
하는 계약을 국제 선물시장에서 체결하면,,,,,,,,한국인들은 안정적인 수입물가하에서 물가안정을 이룩할 수 있어요.. 일개 재래시장 생선장사 할머니도 할 수 있는 자본운용을 부정하는게 바로 한국의 외환보유고 시스템입니다.
석유를 사들이고,, 국제유가가 쌀때는 소량의 석유만 구색맞추기식으로 사왔다면, 이것은 명백한 매국행위이겠죠,, 혹시 시간나시는 분은 이런것 알아보셔서 기사화 하면 대박날 듯..
웃긴건 외환보유고중에 거의 대부분을 미국국채와 달러로 보유한 나라는 한국,일본,대만,멕시코등이에요. 뭔가 공통점이 있죠? 하하..네..역시 공통적으로 미국과 같이 야구를 국민스포츠로 키우는 나라들이고, 정치인과 특권층 자녀들이 미국 영주권,시민권을 소지하고 양다리걸치고 있는 자들이 많은 국가군요. 한마디로 특권층이 알아서 기는 나라들인가요? 근데 문제는 특권층들은 알아서 기니 기득권을 유지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 덕에 피눈물 나는것은 한국의 서민들이라는 것입니다.
2천억달러가 넘는 외환보유고의 대부분을 미국채로 보유하고 외환보유고에서 금의 비중이 2%도 안되는 나라는 한국이 거의 유일할겁니다. 유럽국가들 입장에서 보면 미친짓이라고 할만한 행동이죠.. 달러가치 하락하면 한국은 앉은자리에서 몇천억원씩 손해를 봐야하는 그런 시스템이죠.. 한국이 환율변동에 취약하고, 국제 환투기세력의 가장 좋은 멋잇감이 것도 바로 이런
기가 막히는 외환보유고 운용시스템입니다. 아니 달러와 국채로 몰빵한 한국외환시스템이야 말로 달러를 많이 가지고 있는 투기세력들에겐 그야말로 너무나 좋은 먹잇감이죠, 노무현때도 그래서 환율변동으로 천문학적인 손실이 났다고 외국 언론이 기사화했는데도,, 한국 언론은 거의 쉬쉬하고 보도를 하지 않더군요.. 거의 정신나간 시스템인데.. 이것에 대해서 한국 언론은 거의 문제제기를 하지 않죠. 왜냐면 한국 언론은 거의 대부분 알아서 기는 충견들,홍위병들이기 때문일 듯 합니다.
수출해야 먹고산다. 그래서 삼성이 없으면 한국은 망한다....이게 한국 언론의 세뇌기법임.. 먹고 살려면 쌀,밀,콩,채소,닭,돼지,염소,소.. 생선.....이런거 있으면 됩니다. 사람이 배불리 먹고 이동할 수 있으면, 나머지는 다 필수가 아닌 부수적인 것입니다. 반도체는 먹어도 소화도 안되고 오히려 먹으면 죽어요.
삼성반도체 메모리 칩 없어도 먹고사는데 아무 지장 없어요.. 삼성반도체 없어서 나라가 망할거면.....반도체 수출 별로없고...농업을 발달시킨 스위스는 다 굶어죽어야 합니다. 스위스는 관광과 농업, 첨단기술로 먹고사는 나라에요. 치즈하면 스위스치즈, 북유럽 치즈가 알아줍니다. 그리고 딴거 다 망해도 스위스는 농업의 자급자족 시스템을 철저히 보존하기 때문에 절대 안굶어 죽습니다. 그리고 집집마다 총가지고 있어서 외적이 침입해 와도 자기동네는 자기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즉 식량과 안보 둘다 자급자족 시스템을 선호하는게 바로 스위스인들이죠. 그러니 사회가 아주 안정적입니다. 외부의 수작에 쉽게 흔들리지 않아요, 정치인들이 외세와 결탁해서 나라를 집어 삼킬려고 해도,, 쉽지가 않아요, 식량과 안보분야에서 어찌보면 각 가정마다 독립적인 시스템이죠
또 에너지도 사실 원자력발전으로 전력수요 거의 다 충당할 수 있어요.>
이미 프랑스는 원자력만으로 전력의 90%이상을 다 충당합니다. 유럽은 이미 철도를 거의 다 전철화해서 전기로 철도 움직이고..수천미터 산 꼭대기까지 전철로 갑니다. 우리로 치면 설악산,한라산 다 중턱까지 철도로 가게 해놓은 것이죠....쉽게 말해서 서울서 설악산까지 철도로 한시간이면 갈수있게 해놓은 시스템이 바로 스위스에요..
수출해야 먹고산다? 이거 개소리에요... 잘먹고 잘 살려면 농업이 발전해야 합니다. 농업만 발전시키면 먹고사는데 거의 지장없어요.. 그 다음은 에너지인데...에너지는 풍력,원자력,태양열만 발전시키면 거의 해결됩니다. 대관령 넘을때 보면 바람 엄청납니다. 바람많이 부는 대관령에 풍력단지만 잘 조성해놔도,, 강원도 정도는 풍력으로 거의 전력이 해결될 겁니다. 문제는 석유식민지 정책을 지속해야 한국에서 권력을 유지할 수 있으니....한국민 상대로
기름값 가지고 뻥뜯기 대행을 영원히 지속하려는 것인 듯 합니다. 북유럽 국가들은 이미 대체에너지를 확대해서 석유수입을 획기적으로 줄였어요.. 전 세계에서 일인당 석유소비가 제일 많은 나라중 하나가 바로 한국입니다. 웃긴 일이죠, 석유안나는 나라에서 석유수입을 제일 많이한다는게... 왜냐면 박통이 죽은후에 석유노예 시스템으로 만들어 놨으니까.. 박통은 석유체제로부터의 독립을 원해서 원자력을 발전시켰다면,, 그 후의 정치세력은 석유식민지 체제를 공고히 해왔다고 봅니다. 한국 서민들은 속된말로 x빠지게 벌어서 기름값,가스비,LPG,대중교통요금으로 다 뜯기고 있어요..
유럽이나 스위스를 보면,, 한국의 에너지정책, 식량정책이 얼마나 매국노적인 정책인지 금새 알 수 있습니다.
또 굳이 외환보유고뿐만 아니라 260조원에 달한다는 어마어마한 국민연금도 마찬가지에요.. 주식시장에서 치고빠지는 외국자본 밑구녕 받쳐주는 뻔한 짓이나 하지말고,, 차라리 막대한 국민연금 주식에 꼴아박느니, 그 돈으로 국제 원자재 선물시장에서 석유,광물자원등
원자재 가격이 내려갈때를 기다려서 미리 선물계약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것은 석유,광물,가스,식량등 현물이기 때문에, 국내에 냉온 저장시설만 잘 갖춰놓으면 일종의 안전빵 장사이고, 한국내의 물가안정에도 아주 훌룡한 기여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러나요? 아니죠? 무슨 런던에 콘크리트 빌딩을 수억달러씩 사들이고,
미국,호주등지 빌딩 사들이고,,, 그런것이 한국민의 물가안정에 무슨 기여를 하나요?? 또 원자재 투자보다 수익률이 좋은가요??
따라서 수출해야 먹고살고, 그렇기 때문에 수출을 할려면 외국인들의 대량유입을 허용해야 한다는 건 순전히 다인종혼혈화 정책을 위한 핑계일 뿐이고 특정재벌들을 위한 수작일 뿐입니다.. 농업과 에너지만 자급자족 정책을 발전시켜도.....외국인 들어오건 안오건 먹고살고 움직이는데 별 지장 없습니다. 또 굳이 외국인을 받아들여야 한다면,,,,이민국가인 미국,호주,캐나다만 하더라도.. 한국의 김대중,노무현,이명박정권과는 다르게....이제 이민정책을 강화해서 과학기술인력이나 대규모 투자자에게나 허용합니다. 한국처럼 대량의 후진국 빈곤층을 인력난 핑계로 대량으로 유입시켜서 다인종혼혈화 수작질에 이용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세계 인구밀도 3위의 좁은국토에 인구가 미어터져서 물가가 비싸고 자급자족도 안되는 한국이란
나라에서...온갖 후진국 빈곤층을 대량으로 끌어들여서 급속도로 한국에 정착시키려는 수작은
명백한 다인종혼홀화 매국질입니다. 대량의 후진국 외국인 빈곤층을 한국에 끌어들여 영구정착 시키자는게
바로 "이주노동자"라는 단어죠. 즉 한국에 들어와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이주노동자, 즉 한국에 영구히 살러온 사람들로 인식하라고 한국인들에게 세뇌시키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한국의 중하층을 빠르게 다인종혼혈화 시키고, 잡탕국가를 만들어서 컨트롤하기 좋은 필리핀화,남미화 하겠다는 것이죠. 이것을 단지 다문화니 이주노동자니 하는 그럴듯한 미사여구를 동원해서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수많은 홍위병들과 나팔수들이 동원되고 있는 것입니다.
수출해야 먹고산다?
한국 언론이 한국인들 상대로 집요하게 세뇌하는 것 중에 하나가.
한국은 수출안하면 굶어죽는다. 수출해야 먹고살기 때문에 외국인에 개방해야 하고,
외국인 이민을 받아들여야 된다...이런 식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그럼 수출비중이 낮은 나라는 다 굶어죽어야 하겠네요??
미국은 어떤가요? 수출보다 수입이 훨씬 많은데 왜 안굶어 죽을까요?
그것은 미국은 기축통화국이기 때문이지만,, 농업이 발달했기 때문이기도 하죠.
아무리 기축통화국이라고 해서 달러를 무진장 찍어서 미국에서 농사안짖고 농산물을 다 외국서
수입해 사먹으면 달러발행량을 엄청나게 더 늘려야 하고, 그리되면 달러가치가 폭락하겠죠,,
하지만 미국의 최대 수출품은 아이러니 하게도 아마 농산물이죠?
한국은 인구많고 수입해야 먹고살기 때문에 수출해서 달러를 벌어야 한다고 말하죠,
달러가 있어야 석유도 사고,식량도 산다고..
과연 그럴까요?
한국 언론이 수시로 한국인들 상대로 세뇌시키는 것중 하나가
외환보유고가 2척억달러네 뭐네 하면서 대단한 부자가 된것처럼 선전하죠,,
그럼 외환보유고에서 달러비중이 적은 유럽의 독일,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스위스,오스트리아.
이들 나라들은 후진국이겠네요??
유럽국가들은 한국,일본처럼 하지 않아요, 걔들은 외환보유고를 달러,금,석유,원자재,유로등으로
분산배치해 놓습니다. 이건 사실 주식투자에서도 상식이죠, 절대 한 업종이나 한 종목에
다 투자하지 않는것은 개미들도 알만한 투자상식 아닙니까?
일개 개인이 주식투자를 해도 알만한 가장 기초적인 상식이...한국이라는 나라는
국가단위에서 한두푼도아니고 수천억달러 값어치의 자본을 운용하는데도 극단적으로
비상식적으로 운용되고 있다는 것이죠..
아주 간단하게 얘기해서 국제유가가 60불선 아래로 내려갔을때...미리 국제원유 시장에서
석유를 대량으로 선구매 해서,,,미래의 어느 시점에 인도받기로 하는것,,,이게 바로 "선물"입니다.
"선물"은 x빠랐다고 있나요? 이런데 하라고 있는것이지...국제 투기자본이 석유가를 조정하는 것도,,
사실은 이 선물시장을 이용하는 겁니다. 그런데 한국이 그렇게 하던가요?
국제 유가가 50불 선일때는 외환보유고를 이용해서 선물계약을 대량으로 하지 않고있다가....
국제 유가가 150불선까지 치솟자.....국제유가 올랐다면서 한국인 상대로 국내 기름값을 리터당 1800원 가까이
거의 두배로 올리는 식이죠. 그런데 국제유가가 다시 70불선으로 반토막이 났는데도...
국내 기름값은 여전히 리터당 1700원선으로 국제유가 150불 선일때와 거의 비슷하게 받아먹어요..
어찌보면 뻔히 보이는 사기질인데도, 대다수의 국민은 알면서도 삥뜯깁니다. 완전 봉이죠..
차라리 국내 원유저장 시설을 늘려서 외환보유고 달러자랑만 하지말로 미리미리 석유,구리등 원자재를
중국처럼 선물시장이나 직접가서 입도선매해 놓으면,,,,향후에 원자재가격 상승이나 환율상승으로 인한
수백조원의 손해를 다 막을 수 있습니다. 이리되면 환율상승해도 국내물가 안올려도 됩니다.
하지만 그리하지 않아요.......맨날 언론에선 "외환보유고" 2척억달러, 3천억달러 달성하면서
한국이 엄청난 부자가 되서 안전빵인것처럼 선전합니다.
그게 무슨 소용있나요? 외환보유고를 달러로 쌓아놓고 있는건 그냥 종이쪽지를 쌓아놓고 있을 뿐이죠.
환율변동이나 원자재값 상승이 속수무책으로 당하는게 바로 외환보유고를 달러로 몰빵해 놓고 쌓아두고 있는 겁니다.
외환보유고가 왜 필요할까요? 쌓아놓고 자랑하라고??? 외환보유고의 쓰임새는 수입 결제대금이 핵심이에요....
그렇다면 썩지않는 원자재라면 쌀때 미리 선물시장서 구매해서 향후 원자재가격 상승에 대비해야 합니다.
장사를 해도, 썩지 않는 것이라면 미리 쌀때 물건을 대량구매해 놓는게 이익입니다.
동네 재래시장 생선파는 할머니도, 게값이 쌀때 대량구매해서 냉동창고에 저장해놓고
비싸지면 조금씩 가지고 나와서 팝니다.
예를들어 타이어 원료인 고무를 사는데....돈을 만달러를 쌓아놓고 "우리집에 달러(외환보유고)많다!!!!!!!!!!하고 백날 소리쳐봤자..
톤당 천달러하던 고무가, 가격상승해 톤당 5천달러로 상승하면 앉은자리에서 자기가 가진 달러의 50%가까이 허공에 날라간거죠..
이짓을 하는게 바로 한국 외환보유 시스템이에요..
그러느니...예를들어 톤당 평균 천달러하던 고무가 국제 고무가격 하락으로 톤당 900달러로 내려가면...그때
왕창 사 놓는 겁니다. 이런식으로,,,고무, 각종 광물, 옥수수,고기,콩, 석유,등등을 향후 몇년에 배달해주기로
하는 계약을 국제 선물시장에서 체결하면,,,,,,,,한국인들은 안정적인 수입물가하에서 물가안정을 이룩할 수 있어요..
일개 재래시장 생선장사 할머니도 할 수 있는 자본운용을 부정하는게 바로 한국의 외환보유고 시스템입니다.
예를들어, 국제원유시장에서 석유를 사는데...20년 평균을 들여다 봤더니....국제유가가 비쌀때는 외환보유고를 확 풀어서
석유를 사들이고,, 국제유가가 쌀때는 소량의 석유만 구색맞추기식으로 사왔다면, 이것은 명백한 매국행위이겠죠,,
혹시 시간나시는 분은 이런것 알아보셔서 기사화 하면 대박날 듯..
웃긴건 외환보유고중에 거의 대부분을 미국국채와 달러로 보유한 나라는 한국,일본,대만,멕시코등이에요.
뭔가 공통점이 있죠? 하하..네..역시 공통적으로 미국과 같이 야구를 국민스포츠로 키우는 나라들이고,
정치인과 특권층 자녀들이 미국 영주권,시민권을 소지하고 양다리걸치고 있는 자들이 많은 국가군요.
한마디로 특권층이 알아서 기는 나라들인가요? 근데 문제는 특권층들은 알아서 기니 기득권을 유지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 덕에 피눈물 나는것은 한국의 서민들이라는 것입니다.
2천억달러가 넘는 외환보유고의 대부분을 미국채로 보유하고 외환보유고에서 금의 비중이 2%도 안되는 나라는 한국이 거의
유일할겁니다. 유럽국가들 입장에서 보면 미친짓이라고 할만한 행동이죠..
달러가치 하락하면 한국은 앉은자리에서 몇천억원씩 손해를 봐야하는 그런 시스템이죠..
한국이 환율변동에 취약하고, 국제 환투기세력의 가장 좋은 멋잇감이 것도 바로 이런
기가 막히는 외환보유고 운용시스템입니다. 아니 달러와 국채로 몰빵한 한국외환시스템이야 말로
달러를 많이 가지고 있는 투기세력들에겐 그야말로 너무나 좋은 먹잇감이죠,
노무현때도 그래서 환율변동으로 천문학적인 손실이 났다고 외국 언론이 기사화했는데도,,
한국 언론은 거의 쉬쉬하고 보도를 하지 않더군요..
거의 정신나간 시스템인데.. 이것에 대해서 한국 언론은 거의 문제제기를 하지 않죠.
왜냐면 한국 언론은 거의 대부분 알아서 기는 충견들,홍위병들이기 때문일 듯 합니다.
수출해야 먹고산다. 그래서 삼성이 없으면 한국은 망한다....이게 한국 언론의 세뇌기법임..
먹고 살려면 쌀,밀,콩,채소,닭,돼지,염소,소.. 생선.....이런거 있으면 됩니다.
사람이 배불리 먹고 이동할 수 있으면, 나머지는 다 필수가 아닌 부수적인 것입니다.
반도체는 먹어도 소화도 안되고 오히려 먹으면 죽어요.
삼성반도체 메모리 칩 없어도 먹고사는데 아무 지장 없어요..
삼성반도체 없어서 나라가 망할거면.....반도체 수출 별로없고...농업을 발달시킨 스위스는 다 굶어죽어야 합니다.
스위스는 관광과 농업, 첨단기술로 먹고사는 나라에요. 치즈하면 스위스치즈, 북유럽 치즈가 알아줍니다.
그리고 딴거 다 망해도 스위스는 농업의 자급자족 시스템을 철저히 보존하기 때문에
절대 안굶어 죽습니다. 그리고 집집마다 총가지고 있어서 외적이 침입해 와도 자기동네는 자기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즉 식량과 안보 둘다 자급자족 시스템을 선호하는게 바로 스위스인들이죠. 그러니 사회가
아주 안정적입니다. 외부의 수작에 쉽게 흔들리지 않아요, 정치인들이 외세와 결탁해서 나라를 집어 삼킬려고 해도,,
쉽지가 않아요, 식량과 안보분야에서 어찌보면 각 가정마다 독립적인 시스템이죠
또 에너지도 사실 원자력발전으로 전력수요 거의 다 충당할 수 있어요.>
이미 프랑스는 원자력만으로 전력의 90%이상을 다 충당합니다.
유럽은 이미 철도를 거의 다 전철화해서 전기로 철도 움직이고..수천미터 산 꼭대기까지 전철로 갑니다.
우리로 치면 설악산,한라산 다 중턱까지 철도로 가게 해놓은 것이죠....쉽게 말해서 서울서 설악산까지
철도로 한시간이면 갈수있게 해놓은 시스템이 바로 스위스에요..
수출해야 먹고산다? 이거 개소리에요...
잘먹고 잘 살려면 농업이 발전해야 합니다. 농업만 발전시키면 먹고사는데 거의 지장없어요..
그 다음은 에너지인데...에너지는 풍력,원자력,태양열만 발전시키면 거의 해결됩니다.
대관령 넘을때 보면 바람 엄청납니다. 바람많이 부는 대관령에 풍력단지만 잘 조성해놔도,,
강원도 정도는 풍력으로 거의 전력이 해결될 겁니다.
문제는 석유식민지 정책을 지속해야 한국에서 권력을 유지할 수 있으니....한국민 상대로
기름값 가지고 뻥뜯기 대행을 영원히 지속하려는 것인 듯 합니다.
북유럽 국가들은 이미 대체에너지를 확대해서 석유수입을 획기적으로 줄였어요..
전 세계에서 일인당 석유소비가 제일 많은 나라중 하나가 바로 한국입니다.
웃긴 일이죠, 석유안나는 나라에서 석유수입을 제일 많이한다는게...
왜냐면 박통이 죽은후에 석유노예 시스템으로 만들어 놨으니까..
박통은 석유체제로부터의 독립을 원해서 원자력을 발전시켰다면,,
그 후의 정치세력은 석유식민지 체제를 공고히 해왔다고 봅니다.
한국 서민들은 속된말로 x빠지게 벌어서 기름값,가스비,LPG,대중교통요금으로 다 뜯기고 있어요..
유럽이나 스위스를 보면,, 한국의 에너지정책, 식량정책이 얼마나 매국노적인 정책인지
금새 알 수 있습니다.
또 굳이 외환보유고뿐만 아니라 260조원에 달한다는 어마어마한 국민연금도 마찬가지에요..
주식시장에서 치고빠지는 외국자본 밑구녕 받쳐주는 뻔한 짓이나 하지말고,,
차라리 막대한 국민연금 주식에 꼴아박느니, 그 돈으로 국제 원자재 선물시장에서 석유,광물자원등
원자재 가격이 내려갈때를 기다려서 미리 선물계약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것은 석유,광물,가스,식량등 현물이기 때문에, 국내에 냉온 저장시설만 잘 갖춰놓으면
일종의 안전빵 장사이고, 한국내의 물가안정에도 아주 훌룡한 기여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러나요? 아니죠? 무슨 런던에 콘크리트 빌딩을 수억달러씩 사들이고,
미국,호주등지 빌딩 사들이고,,, 그런것이 한국민의 물가안정에 무슨 기여를 하나요??
또 원자재 투자보다 수익률이 좋은가요??
따라서 수출해야 먹고살고, 그렇기 때문에 수출을 할려면 외국인들의 대량유입을 허용해야 한다는 건
순전히 다인종혼혈화 정책을 위한 핑계일 뿐이고 특정재벌들을 위한 수작일 뿐입니다..
농업과 에너지만 자급자족 정책을 발전시켜도.....외국인 들어오건 안오건 먹고살고 움직이는데
별 지장 없습니다. 또 굳이 외국인을 받아들여야 한다면,,,,이민국가인 미국,호주,캐나다만 하더라도..
한국의 김대중,노무현,이명박정권과는 다르게....이제 이민정책을 강화해서 과학기술인력이나 대규모
투자자에게나 허용합니다. 한국처럼 대량의 후진국 빈곤층을 인력난 핑계로 대량으로 유입시켜서
다인종혼혈화 수작질에 이용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세계 인구밀도 3위의 좁은국토에 인구가 미어터져서 물가가 비싸고 자급자족도 안되는 한국이란
나라에서...온갖 후진국 빈곤층을 대량으로 끌어들여서 급속도로 한국에 정착시키려는 수작은
명백한 다인종혼홀화 매국질입니다. 대량의 후진국 외국인 빈곤층을 한국에 끌어들여 영구정착 시키자는게
바로 "이주노동자"라는 단어죠. 즉 한국에 들어와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이주노동자, 즉 한국에 영구히
살러온 사람들로 인식하라고 한국인들에게 세뇌시키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한국의 중하층을 빠르게 다인종혼혈화 시키고, 잡탕국가를 만들어서 컨트롤하기 좋은
필리핀화,남미화 하겠다는 것이죠. 이것을 단지 다문화니 이주노동자니 하는 그럴듯한 미사여구를 동원해서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수많은 홍위병들과 나팔수들이 동원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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